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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5일 수요일

원시 기독교2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원시 기독교2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마지막으로 니케아 회의 시대가 되겠습니다. 이 시대는 AD313년의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밀라노 칙령을 통한 기독교 공인 시기에서부터 590년 그레고리우스 1세의 즉위시까지를 말합니다. 학자들에 따라서는 604년 그레고리우스 1세의 죽음까지를 경계로 삼는 사람도 있습니다.

계속되는 박해에도 그리스도인들이 황제 숭배를 거부하자,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13년 기독교를 승인하고, 회유하게 됩니다. 사실상 박해의 종결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데오도시우스 1세 때에는 드디어 기독교가 국교로 정해집니다. (콘스탄티누스 시대의 로마는 다신교 국가로서 태양신 미트라를 섬기는 미트라교가 국교였다고 합니다.)


박해 중에는 신앙 뿐이어서 사실 신학적 논쟁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파들이 등장했지만) 그러나 박해가 끝나면서 교리 문제가 등장하고 신학자들이 많이 나왔으며 그 중 대표적인 사람이 아타나시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어거스틴)입니다.


AD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21년에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고, 일요일을 거룩한 태양신의 숭배일로 제정하여 기독교의 예배일과 동일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통일되지 않은 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세계 대회가 소집이 되었고, 근본 교리가 제정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25년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하고, 성만찬 일자와 아리우스파 등의 문제에 대해서 교계의 통일을 꾀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155년경과 197년경 서방과 동방간에 성만찬 일자 문제가 달랐으므로, 콘스탄티누스는 서방(로마) 교회의 손을 들어주어서 성만찬을 부활절에 행하기로 한 것입니다.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하던 것을 폐지) 다른 이유는 유월절이 유대교의 가장 큰 절기였으므로, 유대교와의 결별을 선언하기 위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명쾌한 이론가였던 아리우스는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다른 피조물임을 주장하여 삼위일체설을 반박하였고, 이에 대항하여 아타나시우스는 삼위일체설을 옹호하며 아리우스를 공격하였습니다. 결국 아리우스와 아리우스를 추종하던 자들은 일루리아로 추방을 당했고, 아타나시우스의 승리로 삼위일체가 확립이 되었습니다. 이 1차 세계 종교회의를 통하여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기독교의 보호자' 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고, 향후 기독교에 많은 영향를 끼치게 됩니다. 그리고 로마 교회의 교권도 강화되었습니다. (황제의 배후로 인함)


세계 종교회의는 그 후 8차까지 열렸으며 많은 교리들이 수정되고 보완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수도원들이 건립되었고 금욕주의로 대표되던 헬라 철학의 스토아 학파의 금욕사상이 유입되어 수도사들은 금욕적 생활을 하게 됩니다. (유대교의 영향도 있었음)


또한 이 때 등장한 풍속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성화 숭배, 성자 숭배, 유물 숭배, 성모 숭배, 천사 숭배 등등이 있으며, 354년에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풍속이 등장하였습니다. 이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로마의 3가지 축제인 새터날리아, 시길랄리아, 브루마리아 등입니다. 로마의 국교였던 태양신 미트라의 축일이기도 했던, 동지날입니다.


기독교가 국교로 된 후인 431년에는 십자가가 예배당 안에 걸리게 되었고, 586년에는 교회 꼭대기에 세워졌다고 하는데 모두 다 이 시기에 일어난 일입니다. 바꾸어 말하자면, 니케아 회의 시대에는 외형적인 박해는 없었지만, 내부적으로는 교리적 박해가 있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교리의 변질)

원시 기독교 형성 과정을 대략 적어 봤습니다. 사도 시대는 기독교 기반 형성, 사도후 시대는 박해 속에서의 신앙과 분열의 조짐, 니케아 회의 시대는 박해의 종식과 평안, 그리고 교리의 변질이라는 말로써 대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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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를 모르고선 초대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고수 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어떤 배경으로 초대 하나님의교회 진리가 변질이 되었는지 올바로 알고서 그에 합당한 믿음의 길을 걷고 신앙생활을 해야지만이 구원으로 나아갈수가 있게 되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초대 하나님의 교회 진리를 성경을 통하여 역사를 통하여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시기는 참이 거짓인양 감추어 버리고 거짓이 참인양 내세우는 마귀의 훼방이 심한 시대입니다. 성경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셔서 영원한 구원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생얻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처음으로

원시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원시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원시(原始/元始)

[명]①시작하는 처음. ②처음 시작된 그대로 있어 발달하지 아니한 상태. ¶원시 신앙/원시 밀림 지역/다른 교우들도 얼마 되지 않은 가재 집물을 챙겨 팔아 변비한 두메나 심심산중으로 숨어들어 원시에 가까운 비참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한무숙, 만남≫/짐승 껍질로 살갗을 가리는 원시의 상태로 인간이 환원하기를 원하지는 않으리라.≪유치환, 나는 고독하지 않다≫


원시 기독교라고 하면 '초대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점에 따라서는 니케아 회의시대까지를 아우르기도 합니다.

먼저 교회의 역사는 고대, 중세, 근세, 최근세(현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대는 크게 사도 시대, 사도후 시대(속사도 시대), 니케아 회의 시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대사의 시대 구분

고대사 (AD 1~590) :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그레고리우스 1세 즉위시까지
 1) 사도 시대 (AD 1~100) : 그리스도로부터 사도들의 활동이 끝날 때까지
 2) 사도후 시대 (AD 100~313) :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허락할 때까지
 3) 니케아 회의 시대 (AD 313~590) :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 즉위시까지



먼저 사도 시대의 특색을 살펴보면 기독교가 각지에 전파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헬라, 소아시아, 로마 등) 그리고 이 시대에 신약성경이 기록되었습니다. 또 사도들이 순교하였고, 바울의 개종과 전도에 의해 세계 종교로 발전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의 기원은 침례 요한의 출현과 예수 그리스도의 도성인신(道成人身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심), 그리고 그의 사역과 새 언약을 세움, 12제자 훈련, 오순절 성령 강림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대 교회 조직이 된 것으로 볼 수 있는 시기는 7집사 선정했을 당시입니다. 7집사는 스데반, 빌립, 니골라 등입니다.


사도 시대에 로마는 문화의 중심지로서, 편리한 교통망과 헬라어와 라틴어로 통용되어 전도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분산으로 각지에 시나고그(회당)이 세워져 이것이 또한 전도에 활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로마의 도덕적 타락(노예 매매, 잔인한 풍속, 부모의 자녀 살해권 등)은 기독교 동경의 요인이 되었습니다.


당시 로마의 종교 상태는, 잡신과 황제 숭배 등이 성행하였고, 철학 사상(헬레니즘)이 범람했던 시대입니다. 스토아 학파, 에피쿠로스 학파, 플라토니즘과 네오 플라토니즘 등입니다. 이 시대에는 특히 네로와 도미티아누스의 박해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도미티아누스의 박해 가운데에 카타콤 생활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사도들은 열심히 순교하며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AD 70년에 일어난 예루살렘 멸망은 엄청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유대교 총본산이 함락되었으므로 기독교가 유대교를 능가하게 되었고, 기독교인이 예루살렘 멸망 전에 각지로 탈출하여서 전도의 무대가 확장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도 시대는 요한의 사망 시기로 추정되는 100년 경(혹은 106년)까지로 계수합니다. 이 당시에는 유무상통이라 하여서,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서로 도와주는 공동체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때 당시만 하더라도 건물로서의 교회는 설립되지 않았습니다. (유형의 건물이 없었음.)





사도후 시대는 '속사도 시대' 라고도 부릅니다. 혹은 니케아 회의 이전 시대라고도 부릅니다. 이 시기에도 온갖 박해가 이루어졌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전도 활동이 왕성했습니다.


이 시대는 또한 사상의 발표 시대라고도 합니다. 헬라 철학, 동방 종교, 유대의 율법주의의 이입으로 사상적 혼란이 왔던 것입니다. 특히 사도 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그노시스주의(영지주의), 네오 플라토니즘(신 플라톤주의) 등 절충 조화의 사상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유명한 인물로는 클레멘스, 이그나티우스, 폴리카르푸스, 헤르마스, 이레니우스, 오리게네스 등이 있으며, 이때부터 분열의 조짐은 희미하지만 있었습니다.


155년경 폴리카르푸스와 로마 감독 아니케터스는 성만찬 문제를 놓고 대립하였습니다만, 서로 양편을 설복시킬 수 없어서, 서로 다르게 지키기로 합의했고, 197년 경에는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와 로마 감독 빅터가 논쟁하였고 빅터는 폴리크라테스를 파문시키기로 하였으나 반대에 부딪쳐 취소되었습니다. 기실 이때부터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조금씩 분열하는 조짐을 보인 것이었습니다.
(논쟁 주제는 성만찬 날짜 문제 : 닛산 14일의 유월절인가, 그 다음 일요일에 오는 부활절인가하는 문제)


또한 이 시기에 해당하는 3세기에 로마 제국 동방에서 마니교가 발흥하였습니다. 영지주의(그노시스파)와 비슷한 점이 있으나 그 근원이 동방이며, 서방으로 흘러와서 기독교와 접촉하고 기독교적 요소를 흡수하였습니다. 페르시아의 이원론을 근거로 이 세계를 광명과 흑암의 투쟁 무대라고 해석하였으며, 13세기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 시기까지 네로와 도미티아누스(사도 시대 박해 황제)의 박해를 포함하여 10대 박해가 있었습니다. 이 박해에 관한 것은 자세히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너무 많아서)


계속

2012년 8월 7일 화요일

그리스도교란? (안증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그리스도교란? (안증회,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
세상은 사람믿는 교회라면 하나님의교회을 이단시 하고 배척하고 핍박을 가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예수님을 믿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시 하고 있습니다. 단지 안상홍님이 사람이라는 이유때문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예수님께서도 2000년 전에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이 사람이라는 이유때문에 배척한다는 것은 기독교의 근본적인 의미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한 행동인것을 성경의 말씀들을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독교란?

그리스도교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믿는 종교 (안증회자료인용)

딤전 2:4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 안증회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사람 믿는 종교'라 하여 이단시하고 있습니다. 과연 사람을 믿는 교회는 이단일까요? 이러한 문제를 종교의 본질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종교의 정의와 특성

 대적인 존재를 찾고 의지하며 내세의 복락을 구하고자 하는 종교성은 동물에게는 없는 인간 고유의 특성이라고 합니다. 사전에서는 종교를 '신이나 초자연적인 절대자 또는 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인간 생활의 고뇌를 해결하고 삶의 궁극적인 의미를 추구하는 문화 체계'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 인구의 약 60퍼센트는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의 세계 3대 종교를 믿고 있습니다. 그밖에도 힌두교, 시크교, 유대교 등이 특정 국가나 지역, 민족 사이에서 믿어지고 있으며 원시시대로부터 비롯된 자연숭배, 주물(呪物)숭배(fetishism), 정령신앙(animism), 토테미즘(totemism: 특정 동식물에 절대적인 힘이 있다고 믿음), 무속신앙(shamanism) 등도 일부 신봉되고 있습니다.

이들 종교의 공통된 특징이 있다면 신이나 절대자를 믿고 숭배함으로써 현세에서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구하고 사후세계에서도 영원한 안식과 행복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먼저 절대가 곧 신의 존재를 인정해야 하고 그 신의 능력이 무한함을 전제로 하게 됩니다.



(2) 그리스도교의 핵심 교리는 ‘하나님이 사람 되신 것’을 믿는 것

 세계 3대 종교의 하나인 기독교는 하나님을 천지 만물을 창조한 유일신으로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의 구원자로 영접하며 그의 신앙과 교훈을 따르는 종교입니다. 기독교는 창조론뿐 아니라 종말론도 선명하게 부각되어 있어, 개인이나 세상에 종말이 있으며 사람이 죽게 되면 사후에 각자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된다는 사실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도교의 특성 때문에 하나님께서 장차 심판하실 때에 누가 의인으로서 구원을 얻을 것이며 누가 악인으로서 불못의 형벌을 받게 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지금까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구원자 또는 구세주라고 번역되는 ‘그리스도’는 본래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뜻으로, 사람으로 이 땅에 등장하여 그 가르침으로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입니다. 이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사람이 ‘그리스도인’인데, 그렇다면 과연 어떤 것이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올바른 믿음일까요? 이에 대하여 성경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요일 4:1-3『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이 말씀은 곧 육체를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구원자)로 시인하느냐의 여부가 참과 거짓을 가르는 결정적인 기준이라는 것입니다.
한시적인 생명을 갖고 한정된 공간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으로서는 신의 세계에서 통치하시는 하나님과 교통할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신의 세계에 대한 비밀을 가르쳐 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헤아리고 신의 세계, 곧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빌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체를 입으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아들의 입장에서 복음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자들의 눈에는 사람(아들)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이해한 사람들은 그분을 육신을 쓰고 오신 하나님으로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는 것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육체를 쓰고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보여 달라는 빌립의 요청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요 14:9]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예수님을 본 사람은 하나님을 보았다는 말이며, 육을 쓰고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라는 말씀입니다. 곧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하는 것은 예수님을 평범한 사람으로서가 아닌, 신성이 육체 안에 충만히 내재된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람(그리스도)을 하나님으로 믿었을 때에만 그분의 모든 가르침을 하나님의 명령이라 수긍할 수 있고 절대적으로 순종할 수 있게 됩니다. 이처럼 사람을 하나님이라 시인하는 믿음을 가진 모든 이가 모여서 동일한 신앙적 행위를 실천하고 전파함으로써 정통 그리스도교가 이 세상에 성립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고 자부하던 유대교인들은 그 하나님께서 사람 되어 오심을 믿지 못하고 예수님을 자신들과 똑같은 사람이라 하여 배척하고 십자가에 처형하는 죄의 극치를 보였습니다.


[요 10:30-33]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결국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인정하느냐의 여부에 따라서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지 못하겠다는 유대교와, 이에 반해 비록 사람의 모습이지만 예언을 따라 오셨으므로 하나님으로 믿겠다는 기독교가 명백히 구분된 것입니다. 만약 사람을 믿지 않았다면 현재의 기독교는 결코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나타나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대전제로 하여 기독교가 태동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3) 무엇이 성경적인가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올 수 없다 고집하는 유대교와, 성경의 예언이 있다면 얼마든지 하나님께서 사람의 모습으로 올 수 있다고 확신하는 기독교 가운데 과연 어느 쪽이 성경적일까요?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담고 있는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했던 다수의 유대교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인정한 극소수 기독교(하나님의 교회)의 상반된 관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려주었습니다.


[요일 4:2-3]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영, 곧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들은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시인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전지전능하시다면 왜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수 없겠습니까?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것은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부인하는 적그리스도의 영이나 할 일입니다.

그런데 약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또다시 정통성 시비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재림이 육체로 이루어졌다는 하나님의 교회와 육체로 이루어질 수 없다는 기성교회 사이의 논쟁은 2천 년 전 유대교와 기독교 사이에 벌어졌던 사건과 대동소이합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해 다음과 같이 예언하고 있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는 말씀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재림하실 때 어떤 모습으로 오실까요? 성경은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하였는데 이는 ‘첫 번째 나타나심’이 있었기 때문이며, ‘첫 번째’에는 분명 사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은 첫 번째와 마찬가지로 육체의 모습으로 오신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께서 육체로 오심을 인정하고 육체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이것이 참된 그리스도교의 시작입니다. 그렇다면 재림 역시 예언대로 육체로 오셨기에 믿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에도 부인하는 자들에 대해 성경은 “적그리스도의 영을 받았다”고 단언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도 단지 사람을 재림 그리스도로 믿는다는 이유로 타 종파를 이단으로 낙인찍으려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는 스스로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셈입니다. 중요한 것은 성경의 예언 말씀입니다. 성경 역사는 대다수 기득권층의 주장이라 해서 무조건 옳다고 할 수만은 없으며, 비록 소수가 믿는 신종교라 할지라도 예언이 있으면 얼마든지 정통이 될 수 있음을 이미 입증해 주었습니다.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신앙을 이단이라 매도한다면 기독교 신앙을 뿌리째 뒤흔드는 것이 됩니다. 기독교의 근간은 육체를 쓰고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것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세계 3대 종교도 모두가 사람을 믿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기독교의 예수, 불교의 석가, 이슬람교의 마호메트 가운데 그 누가 사람이 아니었습니까?
사람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 하며 비방하는 자들은 종교가 무엇인지, 기독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지한 자라는 사실을 스스로 인정하는 자들입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사람이라 증거하고 있으며, 기독교는 ‘사람이신 예수’를 믿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기독교 종파간의 정통성 논쟁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것은 오직 성경 외에는 없습니다. 천지는 없어질지라도 성경 예언은 반드시 성취되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성경이 확실하게 증거하고 있는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굳게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들의 시비는 아무런 의미가 없으며, 기독교의 근간을 알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는 자들의 억지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고 증거하였으니 우리는 예언을 따라 나타나신 안상홍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혹자는 두번째 임하시는 예수님은 심판주로 임하시는 것이지 사람되어 오신다는 것이 아니라고 말을 합니다. 불에 옹위되어 멸망의 날에 큰 권능으로 강림하시는것을 말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성경에선 그렇게 말씀 주시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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