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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9일 수요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주장에대한 반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에 참예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킴으로 믿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도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시는 본을 친히 보여주심으로 믿음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주장에대한 반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고 한적도 없고 또한 절기를 지켜서 구원받는것이 아니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라고 하는 거짓주장에 대해서 반론

마26: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제 님께서는 마태복음26장의 구절은 지워야 하겠군요

님은 없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성경에는 분명히 기록되어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노릇입니다.

성경대로 행한다면 절기도 지켜야 하고 믿음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한쪽을 강조해서 다른 한쪽을 약화시키므로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코자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절기지키는 것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며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행위가 바로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한부분만 강조해서는 안되겠지요

계14:12『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이처럼 계명도 지키고 믿음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만가지고 이야기한다면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라고 하였으니 귀신도 구원받았다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히11: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와하나님을 믿기만 했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겠습니까!!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뿌리는 예를 정하셨으니 당연히 믿음의 행위로 유월절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십시오

약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말라』

믿는다고 하여 자기자신을 속이는 분이 되시면 안되겠지요

약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이제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서

절기도 지키시고 믿음도 가지시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5일 수요일

원시 기독교2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원시 기독교2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마지막으로 니케아 회의 시대가 되겠습니다. 이 시대는 AD313년의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밀라노 칙령을 통한 기독교 공인 시기에서부터 590년 그레고리우스 1세의 즉위시까지를 말합니다. 학자들에 따라서는 604년 그레고리우스 1세의 죽음까지를 경계로 삼는 사람도 있습니다.

계속되는 박해에도 그리스도인들이 황제 숭배를 거부하자,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13년 기독교를 승인하고, 회유하게 됩니다. 사실상 박해의 종결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데오도시우스 1세 때에는 드디어 기독교가 국교로 정해집니다. (콘스탄티누스 시대의 로마는 다신교 국가로서 태양신 미트라를 섬기는 미트라교가 국교였다고 합니다.)


박해 중에는 신앙 뿐이어서 사실 신학적 논쟁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교파들이 등장했지만) 그러나 박해가 끝나면서 교리 문제가 등장하고 신학자들이 많이 나왔으며 그 중 대표적인 사람이 아타나시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어거스틴)입니다.


AD 313년에 기독교를 공인한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21년에 일요일 휴업령을 내리고, 일요일을 거룩한 태양신의 숭배일로 제정하여 기독교의 예배일과 동일시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통일되지 않은 교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세계 대회가 소집이 되었고, 근본 교리가 제정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25년 니케아 공의회를 소집하고, 성만찬 일자와 아리우스파 등의 문제에 대해서 교계의 통일을 꾀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155년경과 197년경 서방과 동방간에 성만찬 일자 문제가 달랐으므로, 콘스탄티누스는 서방(로마) 교회의 손을 들어주어서 성만찬을 부활절에 행하기로 한 것입니다.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하던 것을 폐지) 다른 이유는 유월절이 유대교의 가장 큰 절기였으므로, 유대교와의 결별을 선언하기 위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명쾌한 이론가였던 아리우스는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다른 피조물임을 주장하여 삼위일체설을 반박하였고, 이에 대항하여 아타나시우스는 삼위일체설을 옹호하며 아리우스를 공격하였습니다. 결국 아리우스와 아리우스를 추종하던 자들은 일루리아로 추방을 당했고, 아타나시우스의 승리로 삼위일체가 확립이 되었습니다. 이 1차 세계 종교회의를 통하여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기독교의 보호자' 로서의 입지를 확실히 굳혔고, 향후 기독교에 많은 영향를 끼치게 됩니다. 그리고 로마 교회의 교권도 강화되었습니다. (황제의 배후로 인함)


세계 종교회의는 그 후 8차까지 열렸으며 많은 교리들이 수정되고 보완되었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 수도원들이 건립되었고 금욕주의로 대표되던 헬라 철학의 스토아 학파의 금욕사상이 유입되어 수도사들은 금욕적 생활을 하게 됩니다. (유대교의 영향도 있었음)


또한 이 때 등장한 풍속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성화 숭배, 성자 숭배, 유물 숭배, 성모 숭배, 천사 숭배 등등이 있으며, 354년에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풍속이 등장하였습니다. 이 크리스마스의 기원은 로마의 3가지 축제인 새터날리아, 시길랄리아, 브루마리아 등입니다. 로마의 국교였던 태양신 미트라의 축일이기도 했던, 동지날입니다.


기독교가 국교로 된 후인 431년에는 십자가가 예배당 안에 걸리게 되었고, 586년에는 교회 꼭대기에 세워졌다고 하는데 모두 다 이 시기에 일어난 일입니다. 바꾸어 말하자면, 니케아 회의 시대에는 외형적인 박해는 없었지만, 내부적으로는 교리적 박해가 있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교리의 변질)

원시 기독교 형성 과정을 대략 적어 봤습니다. 사도 시대는 기독교 기반 형성, 사도후 시대는 박해 속에서의 신앙과 분열의 조짐, 니케아 회의 시대는 박해의 종식과 평안, 그리고 교리의 변질이라는 말로써 대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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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를 모르고선 초대 하나님의교회 진리를 고수 할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어떤 배경으로 초대 하나님의교회 진리가 변질이 되었는지 올바로 알고서 그에 합당한 믿음의 길을 걷고 신앙생활을 해야지만이 구원으로 나아갈수가 있게 되겠습니다.
어머니하나님과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초대 하나님의 교회 진리를 성경을 통하여 역사를 통하여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시기는 참이 거짓인양 감추어 버리고 거짓이 참인양 내세우는 마귀의 훼방이 심한 시대입니다. 성경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셔서 영원한 구원이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영생얻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처음으로

원시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원시기독교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원시(原始/元始)

[명]①시작하는 처음. ②처음 시작된 그대로 있어 발달하지 아니한 상태. ¶원시 신앙/원시 밀림 지역/다른 교우들도 얼마 되지 않은 가재 집물을 챙겨 팔아 변비한 두메나 심심산중으로 숨어들어 원시에 가까운 비참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한무숙, 만남≫/짐승 껍질로 살갗을 가리는 원시의 상태로 인간이 환원하기를 원하지는 않으리라.≪유치환, 나는 고독하지 않다≫


원시 기독교라고 하면 '초대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관점에 따라서는 니케아 회의시대까지를 아우르기도 합니다.

먼저 교회의 역사는 고대, 중세, 근세, 최근세(현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대는 크게 사도 시대, 사도후 시대(속사도 시대), 니케아 회의 시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고대사의 시대 구분

고대사 (AD 1~590) :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그레고리우스 1세 즉위시까지
 1) 사도 시대 (AD 1~100) : 그리스도로부터 사도들의 활동이 끝날 때까지
 2) 사도후 시대 (AD 100~313) :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기독교를 허락할 때까지
 3) 니케아 회의 시대 (AD 313~590) : 교황 그레고리우스 1세 즉위시까지



먼저 사도 시대의 특색을 살펴보면 기독교가 각지에 전파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헬라, 소아시아, 로마 등) 그리고 이 시대에 신약성경이 기록되었습니다. 또 사도들이 순교하였고, 바울의 개종과 전도에 의해 세계 종교로 발전하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의 기원은 침례 요한의 출현과 예수 그리스도의 도성인신(道成人身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심), 그리고 그의 사역과 새 언약을 세움, 12제자 훈련, 오순절 성령 강림 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초대 교회 조직이 된 것으로 볼 수 있는 시기는 7집사 선정했을 당시입니다. 7집사는 스데반, 빌립, 니골라 등입니다.


사도 시대에 로마는 문화의 중심지로서, 편리한 교통망과 헬라어와 라틴어로 통용되어 전도에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의 분산으로 각지에 시나고그(회당)이 세워져 이것이 또한 전도에 활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로마의 도덕적 타락(노예 매매, 잔인한 풍속, 부모의 자녀 살해권 등)은 기독교 동경의 요인이 되었습니다.


당시 로마의 종교 상태는, 잡신과 황제 숭배 등이 성행하였고, 철학 사상(헬레니즘)이 범람했던 시대입니다. 스토아 학파, 에피쿠로스 학파, 플라토니즘과 네오 플라토니즘 등입니다. 이 시대에는 특히 네로와 도미티아누스의 박해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도미티아누스의 박해 가운데에 카타콤 생활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에서도 사도들은 열심히 순교하며 전도했습니다.


그리고 AD 70년에 일어난 예루살렘 멸망은 엄청난 영향을 끼쳤습니다. 유대교 총본산이 함락되었으므로 기독교가 유대교를 능가하게 되었고, 기독교인이 예루살렘 멸망 전에 각지로 탈출하여서 전도의 무대가 확장되었습니다.


이러한 사도 시대는 요한의 사망 시기로 추정되는 100년 경(혹은 106년)까지로 계수합니다. 이 당시에는 유무상통이라 하여서, 있는 자와 없는 자가 서로 도와주는 공동체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때 당시만 하더라도 건물로서의 교회는 설립되지 않았습니다. (유형의 건물이 없었음.)





사도후 시대는 '속사도 시대' 라고도 부릅니다. 혹은 니케아 회의 이전 시대라고도 부릅니다. 이 시기에도 온갖 박해가 이루어졌는데 그 가운데에서도 전도 활동이 왕성했습니다.


이 시대는 또한 사상의 발표 시대라고도 합니다. 헬라 철학, 동방 종교, 유대의 율법주의의 이입으로 사상적 혼란이 왔던 것입니다. 특히 사도 시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그노시스주의(영지주의), 네오 플라토니즘(신 플라톤주의) 등 절충 조화의 사상이 형성되었습니다.


이 시대의 유명한 인물로는 클레멘스, 이그나티우스, 폴리카르푸스, 헤르마스, 이레니우스, 오리게네스 등이 있으며, 이때부터 분열의 조짐은 희미하지만 있었습니다.


155년경 폴리카르푸스와 로마 감독 아니케터스는 성만찬 문제를 놓고 대립하였습니다만, 서로 양편을 설복시킬 수 없어서, 서로 다르게 지키기로 합의했고, 197년 경에는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와 로마 감독 빅터가 논쟁하였고 빅터는 폴리크라테스를 파문시키기로 하였으나 반대에 부딪쳐 취소되었습니다. 기실 이때부터 동방교회와 서방교회가 조금씩 분열하는 조짐을 보인 것이었습니다.
(논쟁 주제는 성만찬 날짜 문제 : 닛산 14일의 유월절인가, 그 다음 일요일에 오는 부활절인가하는 문제)


또한 이 시기에 해당하는 3세기에 로마 제국 동방에서 마니교가 발흥하였습니다. 영지주의(그노시스파)와 비슷한 점이 있으나 그 근원이 동방이며, 서방으로 흘러와서 기독교와 접촉하고 기독교적 요소를 흡수하였습니다. 페르시아의 이원론을 근거로 이 세계를 광명과 흑암의 투쟁 무대라고 해석하였으며, 13세기까지 계속되었습니다.


이 시기까지 네로와 도미티아누스(사도 시대 박해 황제)의 박해를 포함하여 10대 박해가 있었습니다. 이 박해에 관한 것은 자세히 서술하지 않겠습니다. (너무 많아서)


계속

2012년 8월 31일 금요일

로마제국(역사)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


로마제국(역사)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

기원전 753년 4월, 로마 왕국이 세워졌다. 왕국에서 공화국으로, 공화국에서 다시 제국으로 변신을 거듭한 끝에 몰락한 로마는 당시 세계의 중심이었던 지중해를 제패하여 서구인들의 공통된 뿌리가 되었다. 역사상 로마보다 큰 영토를 차지한 나라는 있었지만 로마만큼 여러 문명권의 수많은 나라들을 지배했던 강한 제국은 없었다.



유럽인들의 끝없는 향수, 로마

유럽 - 서방 선진국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알려진 이 지역은 일찌감치 국가적 통합 움직임을 보여왔다. 가까이는 2차 대전이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은 1951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와 베네룩스 3국이 모여 유럽석탄철강공동체를 설립했고 이어 유럽경제공동체와 유럽원자력공동체가 발족했다. 이 세 단체는 개별 행정부와 입법부를 통합하여 다시 유럽공동체(EC)가 되고, 1990년대 들어 유럽연합(EU)으로 변모하면서 정치, 경제적인 면에서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유럽 대륙을 하나로 묶어주는 정신적인 배경은 무엇일까? 이는 그들이 공통된 역사, 문화적 뿌리를 가졌기 때문이다. 유럽은 2천 년 전 로마가 제패한 지역이다. 로마는 서구사상의 2대 원류인 헬레니즘과 헤브라이즘을 로마식으로 재구성하여 유럽 전역에 퍼트렸다. 그리스의 건축과 인간중심의 사고, 신 중심의 기독교 사상을 자기 스타일로 변용한 로마인들은 강력한 군대를 바탕으로 약 500년 이상이나 서양의 패자(覇者)로서 그 위세를 떨쳤다. 멸망 이후에도 로마는 법률과 로마 카톨릭, 패권주의 등 여러 가지 물질적·정신적 유산을 오늘날까지 남겼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포에니 전쟁의 승리로 많은 전리품과 배상금을 얻은 데다가 방대한 영토가 속주로 편입되고 패전국 백성들이 노예로 몰락하자 로마는 매우 부유해졌다. 그러나 부익부빈익빈 현상이 매우 심화되어 귀족들은 값싼 노예 노동력을 바탕으로 대농장(라티푼디움)을 경영하여 부를 더욱 축적한 반면, 오랜 세월 군인으로 전쟁에 참전했던 자작농(평민)들은 기반을 잃고 소작농이나 유민으로 전락했다. 이러한 모순을 극복하고자 기원전 2세기경 호민관에 당선된 그락쿠스 형제가 개혁의 기치를 높이 들었지만 정적들에게 죽임을 당하고 이후 100여 년간 로마 정국은 혼란을 거듭한다. 정적들을 학살하며 공포정치를 단행하던 마리우스, 술라 같은 독재자들이 모두 세상을 뜬 후 혼란기의 로마를 평정한 사람이 율리우스 카이사르다.

카이사르는 당대 최고 부호였던 크라수스, 지중해 일대의 해적을 평정하여 명성을 높인 장군 폼페이우스와 손을 잡고 일명 ‘삼두정치’를 실행했다. 그는 정치·군사적 재능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로마인들을 사로잡았다. 집정관에 당선된 기원전 59년에는 여러 개혁적인 법안으로 민중의 지지를 받고 이어서 속주 갈리아의 총독으로 부임하여 기원전 50년까지 로마에 반기를 든 갈리아 부족들을 평정하여 무훈을 세웠다. 그 사이 크라수스가 사망하고 폼페이우스와 카이사르가 대립하게 되자 원로원의 보수파들은 폼페이우스의 편을 들어 카이사르를 제거하려 했다. 무장을 해제하고 로마로 귀환하라는 원로원의 통고를 받은 카이사르는 심사숙고 끝에 군대를 이끌고 로마로 진격했다. 폼페이우스는 쫓겨 테살리아로, 이집트로 패퇴했다가 암살당했다. 카이사르는 이집트에서 왕실의 내분을 평정하고 자신에게 의탁한 클레오파트라 7세를 왕위에 복귀시켰다.

로마로 돌아와 종신 독재관이 되어 왕이나 다름없는 권력을 장악한 카이사르는 공화파들에게 살해당했다. 이 혼란을 틈타 카이사르의 부장 안토니우스와 레피두스, 카이사르의 양자 옥타비아누스가 정권을 잡고 암살자들을 몰아내었다. 이후 옥타비아누스는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연합군을 악티움에서 격파하고 로마의 실질적인 통치자가 되었다. 원로원은 내전을 종식시킨 그에게 ‘아우구스투스(존엄자)’라는 칭호를 바쳤고, 그는 스스로 로마의 ‘프린켑스(제1의 시민)’를 자처하며 공화정을 유지하는 척했지만 군의 최고 통수권자였고 호민관 특권을 가짐으로써 원로원의 의결도 거부할 수 있어 사실상 황제나 다름없었다. 아우구스투스의 사망 후에는 그의 유언에 따라 후계가 결정되었고 ‘아우구스투스’라는 칭호도 세습되었다. 종교적으로도, 카이사르 이래 로마 황제들은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국가 대제사장직을 종신토록 가지고 있었으며 죽은 뒤에도 황제는 항상 신격화되었다. 



“기독교가 로마를 정복한 것이 아니라 로마가 기독교를 정복했다”

로마는 전통적으로 다신교를 믿었을 뿐만 아니라 죽은 황제나 황후를 신으로 격상시켰으며 속주민들에게는 그들의 전통 신들을 믿는 것까지 허용하였으나 곧이어 큰 변화가 일어난다.

아우구스투스가 통치하던 기원전 4년경, 이두메의 토후 출신 헤롯왕이 다스리던 로마의 속국 유대 땅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탄생했다. 그가 가르침을 펴기 시작한 것은 2대 로마 황제였던 티베리우스 때였다. 그의 파격적이고 개혁적인 가르침에 반발한 유대교 지도자들은 총독이었던 폰티우스 필라토스(빌라도)에게 예수의 처형을 요구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로마의 십자가에 처형당했으나 그의 부활과 승천을 믿는 제자들에 의해 이 새로운 종교가 로마 제국 내에 빠른 속도로 퍼지기 시작했다.

유력한 가문 출신으로 로마 시민권자였던 바울이 유대교에서 개종한 뒤에는 그의 적극적인 전도여행으로 그리스와 소아시아 여러 도시, 그리고 로마 시까지 기독교가 퍼졌다. 기독교도가 제국 내에서 폭발적인 숫자로 증가하자 차츰 로마 황제들은 이들에게 의혹의 눈길을 보냈다. 로마에는 기독교도에 대한 그릇된 풍문이 퍼졌고 황제 숭배 거부로 처형당하는 기독교 지도자들도 생겨났다. 제5대 황제 네로 때에 이르면 기독교도들이 로마 시가지가 거의 전소된 대화재 사건의 주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과거보다 더 대대적인 박해를 받게 된다. 기원후 64년, 로마 시의 기독교인 수백 명이 체포되어 십자가형, 화형을 받거나 야수의 먹이가 되는 식으로 잔혹하게 처형되었다. 네로와 도미티아누스 등 몇몇 폭정으로 유명한 황제들이 기독교를 탄압했을 뿐 아니라 이후의 5현제 시대와 군인황제 시대의 혼란기에도 기독교 탄압은 종종 있었다. 112년경, ‘5현제’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황제 트라야누스도 소아시아 총독과 교환한 서신에서 “기독교도라는 그 자체만으로 처형할 수 있다”고 했을 정도다.

3세기 중엽 이후부터 탄압은 제국 전역에 미치고 정도도 점점 심해진다. 특히 디오클레티아누스가 303년부터 가한 박해는 기독교도를 완전히 소탕하겠다는 황제의 의지가 반영되어 가장 극심했다. 그러나 전대미문의 탄압이 가해진 지 10년 만에 상황은 급반전한다.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황제가 된 콘스탄티누스가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공인한 것이다.
과거의 기독교 박해 정책은 기독교 우대 정책으로 바뀌었다.
로마의 대제사장인 황제가 기독교의 보호자를 자임하자 국비로 교회가 세워졌으며 기독교 성직자들에게는 재판권이 부여되고 세금과 부역이 면제되었다. 가난하고 억압받는 이들이 죽음을 각오하고 믿었던 교회에는 황실 가족과 귀족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이런 우대정책으로 불과 한 세기가 지나지 않아 기독교는 로마 제국의 국교로 선포된다(392).

이와 같은 변화에 대해 “기독교가 로마를 정복했다”고 보는 역사가들도 있지만 실상은 “기독교가 로마에 정복당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옳을 것이다. 로마 카톨릭은 로마화된 기독교요, 로마의 종교였다. 황제 숭배를 그토록 거부했던 기독교인들은 황제가 ‘교회의 보호자’로 나서자 황제의 뜻을 전폭 수용했다. 황제는 여전히 로마의 최고 대제사장답게 종교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교회를 좌지우지하게 되었다. 다양한 신들의 조각은 비슷한 모습의 성인상으로 대체되었고, 로마인들이 당황했을 때 ‘이런, 제기랄’ 이라는 뜻으로 유피테르나 헤라클레스 같은 신의 이름을 내뱉던 풍습은 ‘하나님 맙소사(Oh, my God)!’ 또는 예수(Jesus)의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것으로 오늘날까지 이어졌다. 12월에 흥청거리던 사투르날리아 축제가 크리스마스로 바뀐 것처럼 신들에게 제사하며 즐기던 로마의 축제일은 기독교의 축제일로 탈바꿈했다. 



로마의 분열과 멸망

로마가 멸망한 것은 476년이지만 사실 이전부터 쇠퇴의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다. 이미 3세기 중엽부터 군인황제들의 난립으로 크나큰 정치적 혼란을 겪은 데다가 경제적으로도 심각한 인플레가 계속되었다.

330년,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신도시 콘스탄티노플을 건설하고 방어가 용이한 그곳으로 수도를 옮겨버렸다. 사실 로마는 불안하기 그지없었다. 이민족인 갈리아인들은 난을 일으켰고 사산조 페르시아와 싸움에서 발렌스 황제가 전사하는 등 군사적으로도 위기가 거듭되었다. 특히 용맹하기로 이름난 게르만족들은 4세기 후반부터 수시로 국경을 침입했다. 기독교를 국교로 정한 테오도시우스 황제 사망 후에는 제국이 완전히 동로마와 서로마로 분리되었다(395).

황제가 떠나버린 이후로 로마 시에서는 로마 주교의 힘이 막강해져 나중에는 동로마의 황제로부터 독립적인 권한을 행사하는 교황이 되고 로마는 종교적 중심지가 된다. 그러나 이탈리아 반도로 속속 남하하고 있었던 게르만족이 문제였다. 그들은 이전에도 가끔 제국 내부로 들어와 약탈을 일삼기는 했으나 일부는 로마군 용병으로 편입되거나 이주민으로 정착하기도 했었다. 375년, 게르만족들은 볼가 강을 건넌 훈족의 압박에 밀려 로마 국경을 넘어들어오더니 5∼6세기에는 아예 로마 제국 내에 임의로 독립 왕국을 세웠다. 결국 게르만족 용병대장 오도아케르에 의해 서로마제국은 멸망한다(476). 로마에는 롬바르드(북이탈리아), 프랑크(프랑스), 부르군트(남프랑스), 동고트(이탈리아, 동유럽), 서고트(에스파냐), 반달(북아프리카), 헤룰리(이탈리아), 수에비(포르투갈), 알라만(독일), 앵글로-색슨(영국) 등 게르만 왕국들이 속속 들어섰다.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한 동로마제국은 ‘비잔틴제국’으로 불리며 1453년 오스만투르크에 의해 멸망할 때까지 존속했지만 더 이상 로마 제국의 영광을 회복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게르만 왕국들이 등장한 옛 서로마 지역은 로마 카톨릭이라는 종교권으로 새롭게 통합되었다. 특히 프랑크 왕국은 로마 교황과 손을 잡고 서유럽의 강자로 부상했으며 800년, 카를 대제가 교황으로부터 ‘신성로마제국’의 황제의 관을 받아씀으로써 로마제국은 형식적으로 재건되었다. 신성로마제국은 프랑크 왕국이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로 삼분된 후 한때 명맥이 끊겼으나 독일의 오토 1세가 다시 교황을 통해 황제의 관을 받음으로써 19세기초까지 내려오다가 소멸했다. 그 사이 서유럽에서는 많은 나라들이 패권을 다투었지만, 옛 로마제국의 실질적 지배자는 근대에 이르기까지 로마 교황이었다.


로마의 유산 - 법, 무력에 의한 평화, 종교

16세기의 종교개혁과 19세기 이탈리아의 통일로 교황의 세력은 약화되었다. 이탈리아는 1차대전 때에 연합국으로 참전하여 승리했으나 2차대전 때에는 독재자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정권이 독일의 히틀러와 연합하여 패전국이 되었다. 이탈리아 통일 후 정부와 대립하고 있던 교황은 2차대전 중 무솔리니와 라테란 협정을 맺었다. 이로써 이탈리아 로마 시 내부에 교황청의 절대적 주권을 인정한 바티칸시국(市國)이 성립되었고 로마 카톨릭교회가 이탈리아의 유일한 국교임이 강조되었다. 1948년 공화국으로 새롭게 출발한 이탈리아에서도 이 협정은 그대로 유효했다.

뛰어난 법률과 건축, 막강한 군사력, 그리고 종교로 세계를 제패한 로마의 유산은 이탈리아와 바티칸의 교황청, 그리고 서구 세계 곳곳에 남아있다. 과거 로마인들이 건설한 다리와 건축물, 조각은 이탈리아 로마 시를 중심으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로마법은 서구 근대법의 기초가 되었다. 로마식 종교보편주의는 로마 카톨릭이 계승했고, 로마 제국의 상징 독수리는 유럽 각국과 미국이 앞다투어 자신들의 상징으로 삼았다. 속주민들과 노예들이 그토록 얻기를 원했던 로마 시민권처럼 오늘날 미국 시민권이 그 위력을 발하고, 무력에 의해 이룩한 로마의 평화 ‘팍스 로마나’는 오늘날 미국이 ‘팍스 아메리카나’라는 이름으로 답습하고 있다. 과거의 로마제국은 현재 수십 개국으로 쪼개져 EU라는 공동체를 통해 다시 옛날의 영화를 회복하려고 몸부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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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역사를 통해서 바라보았을때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초대 하나님의 교회가 로마의 억압정책에 의해서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리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마의 다신교가 당시 기독교와 혼입이 되면서 순수했던 초대 하나님의 교회 진리가 세속화 되고 변질 되어 버리고 패지되어 버린것이 오늘날까지 내려와 세상에 수많의 교회들의 정통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정 초대 하나님의 교회 진리를 그대로 회복하여 지키는 교회는 어디일까요? 성경을 통해서 역사를 통해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여 정도의 길로 나아가 올바른 믿음을 회복하여야  신앙생활을 하는 최종목적인 천국에 온전히 입성할 수 가 있습니다.

2012년 8월 28일 화요일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전진하는 복음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총회장님



환란과 핍박 속에서도 전진하는 복음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총회장님

느헤미야 성전 건축의 역사를 바라보더라도 산발랏과 도비야라는 사람이 하나님의 성전 건축하는 것을 앞장서서 많이 훼방했습니다. 그 성은 여우만 올라가도 허물어지는 성이라며 비웃고 조롱하며 심적으로도 이스라엘을 굉장히 괴롭혔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지라도 모든 방백들과 앞선 지도자들이 전부 마음을 하나로 하여 밤에도 파수를 해가면서, 일을 할 때도 한 손에는 창과 방패를 들고 또 한 손에는 연장을 들고, 한편으로는 적을 막아내며 한편으로는 성전 건축을 계속 진행해 나갔습니다. 드디어 성전은 완공되었고, 대적들은 그것을 보고 간담이 녹았습니다.

인간이 한다면 중간에 포기할 일이 이루어진 것은 하늘의 신이 저들과 함께 하는 것이 틀림없다며 놀라고 두려워하였습니다.

핍박과 어려움 속에서도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확고히 불태웠던 사도들, 오늘날 그들은 어디에 가 있겠습니까? 영원한 천국에서 사람이 가히 말할 수 없는 위로와 평강을 하나님께 받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라고 주장했던 사도 바울, 그가 가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보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한 영화로운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는 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로 그를 이단이라고 지목하고 괴로움을 주었던 대제사장이나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지금 어디에 가 있겠습니까?



대쟁투와 승리

오늘날 모든 종교가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다면, 물욕적이고 현세주의적이고 성경대로 하지 않는 이 세대를 보고서 진리를 찾아야 하는 것이 정상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지금 그렇지 못한 입장을 이미 초대교회 역사를 통해 보여 주고 있습니다.

십사만 사천 영적 성전 재료들이 성령과 신부의 진리의 빛을 보고, 그 음성이 발산되는 곳마다 많은 식구들이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영접하니, 예언을 따라 초대교회 당시 있었던 모든 불합리한 사건들이 전부 재현되고 있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서도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천국 갈 사람들에 대해 위로와 힘을 주고 계십니다.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바다 모래, 즉 인류 사회에 군림한 용이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고 그들 위에 섰다고 했습니다. 영적인 쟁투는 벌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계시록 18장에서는 용을 이기신 하나님은 강하신 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도 요한은 싸움의 시작과 결말을 다 보았습니다. 결국 원수 마귀는 잡혀서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짐으로써 이 싸움은 끝이 나게 됩니다.



올바른 인생여정

인생의 수한은 너무 짧습니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10년을 여섯 번만 살더라도 인생을 다 살았노라고 얘기합니다. 너무나 짧디 짧은 세월 아닙니까? 짧게 살다 가는 이 세월을 올바르게 살다가 가야 되겠습니다.

아무리 원수 마귀의 훼방이 있고 어려움이 있다 할지라도 진리는 진리의 길만 가야겠습니다. 진리가 주위의 비방을 받는다고 해서 거짓과 타협하고 왜곡된 길을 선회하게 된다면 이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내용이 아닙니다.

우리 자녀들도 사도들과 믿음의 선진들이 본보여 주신 그 은혜로운 믿음의 길들을 끝까지 따르고 지켜나갑시다.

영원한 천국 그 영광의 나라에서 하나님을 모시고 천천 만만의 천사들과 더불어 길이길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바울과 같은 자가 되고, 베드로와 같은 자가 되고, 또 사도 요한과 같은 그런 훌륭한 믿음을 본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야겠습니다.

초대교회 당시에도 예수님을 사람이라고 비웃고 조롱했기에 사도들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성경을 기록하게 될 때에 예수님 앞에 수식어를 사람이신 예수라,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들을 전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고 확신 있게 그 내용을 기록했습니다.
그 시대 사도들의 입장을 살펴보시면서 성령 하나님 이름으로, 그 이름에 의지해서 모두가 죄 사함 얻으시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의 자녀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으로

신(新) 종교와 예수님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총회장님



신(新) 종교와 예수님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총회장님


성경에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오신다고 기록해 놓으셨으며, 모든 예언을 통해 성경 66권이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만 이미 교권을 장악하고 있고 기득권을 가진 종교 지도자들은 결단코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초림 때나 재림 때나 지적해 주시기를 너희가 천국 문을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들도 들어가지 못하게 막음으로써 사람들로 하여금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양상이 계속 진행되니 가는 곳곳마다 충돌이 벌어지게 됩니다.


행 5장 26∼28절 “성전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저희를 잡아 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다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러라 저희를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 돌리고자 함이로다”

‘예수님이 하나님이다’라고 전파되었던 진리의 복음은 그 시대로 볼 때는 새롭게 등장한 신흥 종교이며, 유대인들로선 처음 들어본 진리의 내용입니다.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진리이기에 크게 논란을 일으킬 만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의 부패하고 타락한 상태를 혐오하던 당시의 민중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은 영적 기갈을 해소하는 단비요, 생명수였습니다. 그리하여 가는 곳곳마다 믿는 사람이 하루에 오천 명도 되고 삼천 명도 되었습니다.

행 4장 2∼21절 “백성을 가르침과 예수를 들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는 도 전함을 싫어하여 저희를 잡으매 날은 이미 저문 고로 이튿날까지 가두었으나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꼬 저희로 인하여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 지라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저희를 위협하여 이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 사람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그들을 불러 경계하며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관원들이 백성을 인하여 저희를 어떻게 벌할 도리를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주었으니”

하루에 오천 명씩 회개하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는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니 종교 지도자들이 놀랄 일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을 올바르게 믿고 믿지 않고는 둘째 문제고, 타락해 있었던 종교 지도자들이 자기들의 위상과 권위가 허물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두려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을 잡아서 위협도 하고, 협박도 하고, 옥에 가두어 보기도 하고, 채찍으로 때려 보기도 하는 등 온갖 수단을 다해도 그 수는 점점 더해만 갔습니다. 거짓 것으로 모함하며 나쁜 소문을 퍼뜨려도, 진리를 사모하고 기다려 왔던 그 심령들이 가만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복음은 점점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퍼지고 퍼졌습니다. 아무리 막고 막아도 하나님이 경영하시는 일인지라 막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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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 이단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총회장님



나사렛 이단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총회장님


행 24장 1∼20절 “닷새 후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어떤 장로들과 한 변사 더둘로와 함께 내려와서 총독 앞에서 바울을 고소하니라 …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저가 또 성전을 더럽게 하려 하므로 우리가 잡았사오니 당신이 친히 그를 심문하시면 우리의 송사하는 이 모든 일을 아실 수 있나이다 … 저희는 내가 성전에서 아무와 변론하는 것이나 회당과 또는 성중에서 무리를 소동케 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제 나를 송사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저희가 능히 당신 앞에 내세울 것이 없나이다 그러나 이것을 당신께 고백하리이다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를 좇아 조상의 하나님을 섬기고 율법과 및 선지자들의 글에 기록된 것을 믿으며 저희의 기다리는 바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여러 해 만에 내가 내 민족을 구제할 것과 제물을 가지고 와서 드리는 중에 내가 결례를 행하였고 모임도 없고 소동도 없이 성전에 있는 것을 저희가 보았나이다. 그러나 아시아로부터 온 어떤 유대인들이 있었으니 저희가 만일 나를 반대할 사건이 있으면 마땅히 당신 앞에 와서 송사할 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이 사람들이 내가 공회 앞에 섰을 때에 무슨 옳지 않는 것을 보았는가 말하라 하소서”

고소할 사안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기들과 교리가 맞지 않다는 이유로 바울을 고소하였습니다. 바울은 범법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종교적인 입장에서 고소를 당하고 있습니다.
당시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온 예루살렘에 가득 퍼졌고, 그 주변에까지 널리 퍼졌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본체시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던 시절이었으므로, 예수님을 가리켜 나사렛 이단이라는 오명까지 씌웠던 것입니다. 그들은 법정까지 변호사와 장로들을 대동하고 초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에게 도전해 왔습니다.

한 무리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고 있고, 이미 기득권을 누리고 있었던 종교 단체에서는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고 주장하니, 자연히 대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대립을 영적으로 본다면 하나님과 사단의 대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법정에 끌려갔지만 왜 법정에 끌려가야 되는지 죄목을 그들에게 대보라고 했을 때 바울의 죄를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단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요 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그들도 예수님을 믿으면 나중에 영원히 죽음을 맛보지 아니하고 부활하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전하고 다녔을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아예 변론하는 자리에서 “나는 저희가 이단이라 하는 도(道)를 좇았다”라고 말했지만 예수님을 믿는 것이 실상 이단의 도였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을 나사렛 이단이라고 했던 무리들을 어떠한 자들이라고 하셨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 23장 13∼15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예수님께서는 당시 추앙 받는 종교 지도자들에게 화(禍), 즉 저주가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천국 가지 못하도록 온갖 것으로 훼방을 하니 천국 문을 닫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이 어찌 하나님이냐고, 배우지도 못했음을 탓하며, 따라 다니면서 늘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에 믿음을 갖지 못하도록 온갖 것으로 훼방하며 천국에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거시키고 깨뜨리는 일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하나님이라고 알아보지 못하게 하고 결국은 그 하나님을 적대시하는 일에 사람들을 앞세우고 과거보다도 더 행악을 저지르는 길로 유도하기 때문에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한다고 표현하였습니다. 저들이 천국 가지 못한다면 갈 곳은 영원한 지옥밖에 없습니다.

결국 거기에 참여했던 아나니아나 더둘로, 거짓 장로들, 그와 함께 했던 모든 유대인들 …, 이들은 지금 지옥에서 고난을 당하고 있으며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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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시대의 현실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총회장님



사도시대의 현실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김주철총회장님

그 시대 교권을 잡고 있었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 모든 기득권 층에 있었던 종교인들이 거부하고 외면하며 받아들이지 아니하였으나, 사도들은 ‘만물이 그에게서부터 창조되었다.’
또는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시다.’ ‘세세에 찬양 받으실 하나님이시다’라고 표현하며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고 확신했던 것입니다.
지금 생각과 그 시대의 생각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습니다. 당시는 믿음을 가지기가 굉장히 어려운 시대였습니다.

1900년 전,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은 모습으로 사람이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을 갖추지 못하셨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전하고 다니시는 그 복음이 당시의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교권을 잡고 있었던 당대의 종교 지도자들의 눈에는 사이비 복음으로 보였던 것입니다.

그때까지만 하더라도 종교 의식에 빼놓지 아니하고 등장하였던 가장 중요한 제물이 짐승이었습니다. 짐승이 예배의 중심이 되어 짐승의 피를 흘리고 짐승을 제물로 삼아서 하나님께 예배를 올렸던 터에 ‘이제는 내가 왔으니 짐승의 피가 필요 없다’고 가르치시는 예수님의 가르침은 자기들이 행해 내려왔던 관습과는 너무 차이가 많았기 때문에 그들은 굉장한 이단적 요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몰라보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행하시는 구원의 역사를 방해하게 되었고, 감히 하나님을 여러 가지 악한 말로 저주하는 입장에 서게 된 것입니다.

요 10장 30∼33절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한다는 이유로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그리스도를 핍박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본체이심을, 사도 요한도 태초에 계셨던 말씀 하나님 바로 그분이심을 증거한 것처럼 제자들은 그리스도를 올바르게 알아보았으나 당대 교권을 장악하고 기득권 층에 있던 종교 지도자들의 생각은 판이하였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믿는 하나님은 이 세상 사람이 흉내낼 수 없는 웅장하고 화려한 영광의 광채 속에 오셔야 한다고만 믿고 있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말씀을 가르치시며 바리새인과 서기관들과 당대 종교 지도자들의 악한 소행들에 대해서 회개를 촉구하시고 경고를 내리시니 자기들이 보기에 은혜롭지 못하다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사도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보았을 때, 저들은 하나님을 한 인간으로만 보고 대하였던 것입니다.

오늘날에도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다는 문제가 기존의 종교인들에게는 반감을 살 것이 이미 초대 교회 역사 속에서 예언적으로 분명하게 설명되어 있음을 우리가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복음을 증거하시고 그 이름을 믿으라 가르치셨을 때 어떠한 오명을 씌웠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처음으로                                                                                                                                       계속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총회장님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김주철총회장님

김주철목사

이번 호에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라는 주제로 오늘날 우리가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도 초대교회와 같은 여러 가지 예언적인 현상들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을 마음 가운데 새기며 다시 한번 진리의 말씀으로 마음의 각오를 다져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땅 위에 육체를 입고 오신 내용에 대해 초대교회 복음 선지자들은 어떻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복음을 전파하였고, 그 일을 반대했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훼방했으며, 또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 대해서 어떤 자들이라고 증거하셨는지 살펴보면서 천국 갈 자들과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는 자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내용을 육비에 깊이 아로새겨서 하나님께서 강림하실 때 참으로 잘했다 칭찬 받을 수 있는 은혜로운 믿음을 모두 가져야 하겠습니다.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

딤전 2장 4∼5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내는 편지서에서 예수님이 사람이란 부분을 강조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그리스도라고 하면 될 것을 앞에 ‘사람’이라는 수식어를 붙였습니다.

그 당시의 모든 종교인들은 그리스도, 곧 성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결단코 사람의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는 신앙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즉 성자 하나님으로 이 땅에 오실 하나님께서는 육이 아닌 영체로 활동하셔야 된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과 똑같이 동등한 존재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으로 육으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고 핍박했으며, 또한 예수님을 믿는 신앙을 가졌던 초대교회 제자들, 사도들, 그리스도인들에 대해서도 많은 박해와 핍박을 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올바른 신앙관을 가졌던 사도들은 그리스도께서 육체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영들마다 전부 적그리스도의 영이며, 그리스도를 적대하는 마귀의 영에 힘입은 자들이라고 강하게 증거했습니다.

요일 4장 2∼3절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초대교회 성도들과 사도들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등장하실 때 육체의 옷을 입고 등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당대 종교 지도자들은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출현할 때에 절대 육으로는 올 수 없다 하며 오히려 비방하고 비난하는 입장에 섰습니다.
초대교회의 상황을 좀 더 연구해 보면서 사도들이 이러한 말씀을 왜 하게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 1장 1∼14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어 이 땅위에 오셔서 예수라는 이름을 사용하시며 모든 사람들에게 하늘나라의 일을 전파하시고 구원 얻을 수 있는 방법과 또 속죄함 받을 수 있는 진리를 증거하실 때, 사도들과 믿음의 선진들과 같이 올바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마음으로 믿고 따르게 되었습니다.

빌 2장 5∼6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오늘날 기독교계 모든 사람들의 믿음의 표상이며, 사도 중의 사도라 인정받는 사도 바울이 믿고 바라본 예수님은 하나님 바로 그분이셨습니다.

그는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추호의 의심도 없이 강력하게 믿고 있었던 사도였습니다. 또한 사도 요한도 예수님을 말씀이신 하나님이시라고 증거하였습니다.

사도 바울과 사도 요한은 영적 안목으로 예수님을 바라봄으로써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였다는 것을 똑같이 깨닫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초대 교회를 대표할 수 있는 우리 신앙의 표상과도 같은 존재이고, 신앙인들에게 존경받는 인물들입니다. 그러나 지금 존경받는 그들이 그 시대에는 존경받지 못할 예수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오늘날처럼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바라본 것이 아니라 나사렛 목수로서 바라보았던 시절에, 그들의 믿음은 그 시대 사람들과 양상이 달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에게도 예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에 대해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골 1장 15∼16절 “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예수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인간이 될 수 있느냐고 조롱하던 그 시절에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으로 올바르게 믿고 따랐습니다.

어느 시대나 진리를 따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훼손시키고 훼방하는 무리도 있게 마련입니다. 훼방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진리적인 내용에서 많은 환란과 핍박을 가하고 있을 때에도 사도 바울, 사도 요한 등 모든 복음의 선진들은 예수님에 대해서 한결같은 믿음으로 그분은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늘자녀들의 행동지침서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총회장님




성경은 하늘자녀들의 행동지침서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총회장님

하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이 하늘나라 왕자 공주들의 행동지침서라 하셨습니다.
왕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을 보면 왕자와 공주들은 일반 백성과 달리 스승을 따로 두고 왕실의 법도와 기본적인 교양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실제로 궁중에서 행하는 예의와 법도는 평민들의 법도와 달라서 말도 품격 있는 용어만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훈을 받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온유하고 따뜻한 말씨, 남을 배려하는 행동은 모두 하늘 왕가의 자녀들로서 기본이 아니겠습니까?

우선 가정에서부터 가족 간에 이러한 말과 행동을 연습하고 각 지역과 구역, 그리고 전국과 해외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하늘 왕자 공주들의 행동지침서에 특별히 기록하신 사랑의 말씀을 실천해 봅시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미워하는 마음, 서로 불편한 감정, 남을 낮추고 자기를 높이는 태도, 이런 것들은 세상 사람들이 가지는 것일 뿐이고 하나님께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우리들로서 모두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세상이 패역해지고 사랑이 식어진다 해서 우리마저 그에 물들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세태에 무릎 꿇을 것이 아니라, 오직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며 작은 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갑시다.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2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교회사를 올바른 안목으로 바라봄으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참진리 교회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대교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대로 종교암흑시대동안 훼파되어 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성경의 증거되어 있는 마지막시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해주셨습니다.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2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Ⅰ - 성경의 예언과 교회사 

초대교회로부터 진행되어 온 성경의 역사를 살펴보고자 하는 우리들에게도 이와 같은 역사의 주체가 잘못 설정된 해석법으로 인해 자칫 사실을 그릇되게 해석하여 진실을 왜곡되게 설명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사의 주체는 과연 무엇인가? 라는 명제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가지고 교회사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의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움직인다는 사실은 신앙에 뜻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교회사의 흐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교회의 역사는 성경의 예언을 바탕으로 움직여 왔습니다. 성경에는 역사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의 의지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충분히 나타나 있기 때문에 성경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 수 없고 결과적으로 교회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게 됩니다.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단순한 표면적인 내용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원인과 결과가 함께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 속에 가려져 있는 배경을 정확히 발견해야 합니다. 한 사건이 시작되고 전개되어 결과를 맺기까지의 과정들 속에는 반드시 작용되어진 힘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배후에 가려져 있는 역사의 진실을 알지 못한다면 결코 역사를 말로 설명한다고 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현재 발간된 많은 교회 역사서들은 성경의 예언을 이해하지 못한 채 쓰여진 부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일례로 초대교회 당시 로마의 콘스탄틴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고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제공해 준 사실에 대해서 하나님이 뜻을 대변해 주는 사역자로서 콘스탄틴의 입지를 높여놓고 있습니다.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해 준 밀라노칙령이나, 교회의 재산을 환원시켜주고, 성직자들에게 여러 가지 사회적인 혜택을 준 내용들은 교회에 평화를 가져다 준 우호적인 정책으로 보여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과연 콘스탄틴의 기독교 공인이 교회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교회를 부패시킨 원동력으로 작용을 했을까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오직 성경의 예언과 역사적인 사실들을 비교해서 살펴보았을 때에라야 정확히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예언으로 조명해본 콘스탄틴 

초대교회에서부터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진리들이 교회가 세속에 물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변해 갔습니다. 콘스탄틴 황제도 이러한 시대의 조류에 일조했다는 사실은 초대교회의 역사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안식일을 지키던 초기 기독교인들이 321년에 공포된 콘스탄틴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에 의해 일요일로 예배일을 바꾸어 지키게 된 것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공포되었던 법령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일을 쉬어야 한다.…” 이런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오늘날 종교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일요일 예배가 시작된 것이 부활절과 오순절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이라는 논리는 성경적으로도 근거가 없는 주장일 뿐만 아니라 일요일 휴업령에 의해 제도화된 일요일 예배 제도를 합리화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논리에 불과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아왔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그 수가 증가함에 따라 왕권을 동원하여 강압적으로 억압하기만 하는 정책은 이미 그 한계점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콘스탄틴은 기독교인들을 융화시켜야 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아울러 기존의 로마 다신교를 믿어 왔던 수많은 로마인들도 외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태양의 날인 일요일에 휴업하게 하고 기독교인의 예배일로 인정해 줌으로서 기독교인과 다신교도 모두를 수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서 이미 예견하고 있었습니다.

주인이 좋은 씨를 뿌리고 간 밭에 마귀가 와서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는 비유의 말씀은 초대교회의 상황을 너무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예수님의 비유를 말세에 나타날 거짓 교리에 대한 내용이라고 설명하지만 비유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초대교회로부터 진리가 변경될 것에 대한 예언이 분명합니다.

가라지의 비유에서 설명된 것처럼 집주인이 좋은 씨를 뿌려 놓은 밭에 원수가 가라지의 씨를 뿌렸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알곡과 가라지는 같은 밭에서 비슷한 모양으로 함께 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농사의 이치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라지는 열매가 맺히기 전까지는 알곡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여 외형으로는 더 튼튼한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이처럼 거짓된 교리가 진리의 모양을 하고 교회 안에 들어오게 되었을 때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역사관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알곡과 가라지를 분별하지 못하여 외형적으로 더 거창하게 보이는 거짓 교리에 쉽게 익숙해져 갔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뿐만 아니라 선지자 다니엘은 계시를 통하여 바다에서 나오는 네 짐승의 형태나 행동으로 교회가 처하게 될 상황을 잘 예언해 두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나타난 짐승은 헬라제국 다음으로 등장하는 로마제국을 묘사하고 있는데 로마의 세력을 배경으로 하는 한 세력이 성도를 괴롭게 하고 또 때와 법을 변개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이 예언처럼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공포함으로써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키는 일을 주도 했던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하여 살펴본바 콘스탄틴은 교회의 평화를 가져다 준 것이 아니라 진리를 변개시키려는 마귀의 힘에 의해 움직여 가라지를 뿌린 악한 역할을 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가운데서 설명되어지는 역사는 이처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콘스탄틴 황제가 취한 교회에 대한 정책을 외형적인 모양만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위험한 착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회 역사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의 예언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성경의 역사에 등장하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싸움이 교회의 역사 속에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예언을 알지 못하고 설명되어지는 교회사는 자칫 진실이 왜곡된 표면적인 사실만을 언급하는 문제점을 발생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명확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섭리가 교회의 역사에 어떻게 반영이 되어지는가를 파악하게 된다면 역사의 뒤안길에 가려진 진실까지도 찾아낼 수 있고 명실상부한 교회사를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오늘날 많은 학자들에 의해 교회의 역사가 정리되고 다듬어져 왔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은 진리를 기준으로 기록된 역사라기보다는 현재까지 정통으로 인정받아온 보편화도니 종교의 흐름을 기록해 주는 역사일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 주시고 전해 주신 새언약의 법도가 한 가지도 남김없이 변해 버린 상황임에도 불고하고 오늘날의 역사가들은 변경된 성경의 진리를 발견해 내지 못하고 있고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의 흐름이나 사실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각에서 기술된 역사는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마귀의 힘을 하나님의 섭리하심으로 오도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할 때입니다. 지나간 역사는 우리들에게 진리가 무엇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르지 못한 성경의 이해로 풀어나가는 교회의 역사는 자칫하면 마귀의 간계를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찬양하게 되는 엄청난 결과를 빚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올바르게 교회사를 볼 수 있는 분별력을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처음으로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 1.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총회장님


세상에는 수많은 기독교인이 있고 수없이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그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전하는 진리가 참진리이고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다라고 말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곳이 정말 참진리가 있고 참하나님이 계신곳인지 분별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교회사를 살펴보면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가 바로 참진리의 교회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 교회사를 어떤 입장에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또 판단이 틀어질수가 있습니다.
교회사를 옳바로 이해하여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참진리교회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1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총회장님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Ⅰ - 역사의 개요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지나간 역사는 현실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지혜의 샘이 되기도 하고, 현재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거울이 되기도 하며, 미래를 예견하는 삶의 공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역사가들은 지난 역사를 거울 삼아 오늘을 배우고 미래를 계획한다고 합니다.

성경말씀에도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로마서 15장 4절) 하였고, 또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고린도전서 10장 11절)하신 말씀을 통해서 생각해볼 때 지나간 역사는 단순히 지나간 사건으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세대에게나 미래의 세대에게 새로운 깨우침을 제공해 줌으로 현실을 올바로 볼 수 있는 잣대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를 공부하게 되면 현실을 올바르게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역사를 알게 되는 것이 그만큼 가치있고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를 통해 참된 교훈을 얻기 위해서는 지나간 역사를 정확하게 인식해야만 합니다. 그릇된 역사의식으로써 진실을 파악하려는 자세는 산에서 물고기를 잡으려는 행위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무모한 일이 될 뿐만 아니라 왜곡된 역사를 동원하여 그릇된 현실을 진실인양 합리화시키는 방편으로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얻어지는 교훈이 많은 만큼 역사관을 올바로 정립하는 것은 선행되어져야 할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는 지나간 사실의 외형적 모습만 살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하나의 역사적 사건에는 그에 따른 원인과 결과가 분명히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발생된 사실 뒤에 담겨져 있는 배경과 결과를 종합적으로 이해 했을 때 비로소 역사는 현실을 밝혀주는 지침이 될 것입니다.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Ⅰ - 역사의 주체 (출애굽에 대한 시각)

역사에 대한 안목은 올바른 역사관에 의해서 생겨납니다. 아울러 역사관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역사의 주체를 먼저 정립해야만 합니다. 특히 교회사와 같이 예언에 의해서 움직여지는 역사를 살필 때는 그 무엇보다도 먼저 기초가 되어야 할 요건입니다. 왜냐하면 동일한 사건을 두고도 역사를 보는 주체에 따라서 다양한 역사적 해석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출애굽이라는 실제적 사실을 예로 들어 좀 더 자세히 이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되었던 출애굽이라는 역사적인 사실에는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역사의 주체와 애굽을 중심으로 한 또 하나의 주체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한 역사의 주체는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주변의 상황을 설명하게 되고, 애굽을 주체로 한 역사에서는 애굽이 중심이 되어 주변의 역사를 설명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출애굽이라는 객관적인 한 사실을 두고도 두 주체 즉 이스라엘과 애굽의 입장은 서로 상반된 시각의 차이를 나타내게 됩니다.

히브리인들에게는 출애굽이 노예 생활에서 해방되어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을 향하여 나아가게 되는 경축할만한 일이었지만 애굽인들의 입장에서 바라본 출애굽의 역사는 수백만 명의 노동인력을 하루아침에 잃어버린 애통의 날이었습니다.

동일한 사건이라도 어떠한 관점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해석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히브리인과 애굽인은 서로 다른 각도에서 출애굽에 대해 이해하고 있고, 서로 다른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양자의 시각을 모두 다 옳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비록 역사를 보는 관점은 다르다 할지라도 역사를 움직여 나가시는 진정한 주체자가 하나님이라면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전개된 역사가 진실을 규명한 역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Ⅰ - 역사의 주체 (일본 vs 한국과 아시아 국가들의 시각)

이러한 역사적 주체에 따른 상반된 해석법은 오늘날 우리들의 주변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일본으로부터 압제를 받아 온 한국과 아시아 국가들은 아직까지 청산하지 못한 지난 역사의 아픈 상처를 올바로 규명하기 위하여 일본 정부와 줄다리기를 하고 있지만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것도 모두가 자신들을 중심으로 역사를 이해하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피해를 입은 국가에서는 일본의 침략적 행위를 비난하는 시각으로 역사를 조명하겠지만 일본의 역사에서는 그렇게 설명하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마치 조선시대 북방으로의 영토 확장을 꾀하려 했던 우리의 역사를 침략적 행위라 말하지 않고 오히려 북진정책이라 표현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처럼 세상의 역사는 흑과 백을 구분하듯 명확한 선을 그어 규정짓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사실을 평가하는 가치의 기준점이 서로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의 역사는 선과 악에 대한 명백한 기준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회의 역사에는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 움직이시는 섭리가 있고 하나님의 의지가 분명하게 나타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면 발생된 역사적인 사실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평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역사의 주체(성경의 시각)

성경에서는 출애굽을 하나님께서 주체자가 되어 성취시킨 역사임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대로 히브리인들에게 약속하신대로 히브리인들에게 약속의 땅 가나안을 향하여 전진하는 대장정의 출발로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애굽의 역사에서는 여호와 하나님의 권능의 손길로 히브리인들이 출애굽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애굽인들에게는 자신들이 믿어 온 신이 있었기에 그 신을 중심으로 한 역사적 주체를 설정해 두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홉가지의 재앙을 당하면서도 바로왕의 완악한 마음이 꺾이지 않았고 결국은 장자와 짐승의 초태생이 모두 죽게 되는 엄청난 재앙을 겪고 나서야 히브리인들을 해방시켜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뿐 다시금 전차를 동원하여 홍해 앞까지 추격하여 오다가 마침내는 홍해에 수장되고 만 역사가 있었습니다. 바로왕의 눈으로는 여호와 하나님이 주체가 되어 움직여지는 출애굽의 역사를 인정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역사의 주체(그리스도인의 시각)

그렇다면 성경의 역사를 믿고 실천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출애굽의 역사가 어떻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까? 이는 하나님의 권능의 힘이 악으로 표상되어지는 애굽의 세력을 무너뜨린 대변혁의 축복된 사건으로 믿고 이해되어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진실의 주체로 믿는 시각을 가지고 출애굽의 사건을 조명해 보기 때문입니다.



역사의 주체(교회의 역사는 어떠한 안목으로 보아야 하는가)

이처럼 출애굽이라는 객관적 사실도 역사의 주체가 변함에 따라서 달리 해석이 된다는 것은 역사를 바라보는 주체가 그만큼 객관적인 사실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입증하는 대목입니다.

그렇다면 교회의 역사는 어떠한 안목으로 보아야 할 것인가? 또 교회의 역사를 올바로 바라보게 하는 주체는 무엇인가? 막연한 생각으로만 교회의 역사를 대할 것이 아니라 명확한 역사의 주체를 이해하고 역사를 볼 때에라야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나타나 있는 역사를 바르게 인식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12년 8월 23일 목요일

교회사2.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


사단의 의해 변개되기전 초대교회의 순수한 진리를 성경대로 고수하여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회복하여주신 초대 하나님의교회 진리만이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교회사2.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

로마교의 중요한 교리중의 하나는 법왕은 전세계 그리스도교회의 볼수있는 머리이며 세계 각 처에 있는 감독들과 목사들을 지도할 최상권을 가졌다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법왕의 최상권에 대한 교리는 성경의 교훈과 전연 반대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단이 도전해올때마다 기록하였으되라는 영원한 진리를 방패로 삼아 응전하였다. 사단의 제안이 있을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언제든지 성경말씀에 있는 지혜와 능력으로 대항하셨다. 그러므로 사단이 사람들을 마음대로 지배하고 찬탈적인 법왕권을 세우려면 반드시 사람들을 성경에 대하여 무지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었다.

원래 성경은 하나님을 높이는 동시에 유한한 사람의 위치를 나타내주는 것이므로 성경의 진리를 가리워버리거나 없이하여버리지않으면 안되었다.그리하여 로마교는 이와같은 논리를 적용하였다. 수백년동안 성경의 보급은 금지하였고 (1229년 툴리스에서 열렸던 회의)사람들은 그것을 읽거나 집에 간직해둘 수도 없었다. 다만 절조없는 신부들과 주교들이 저희의 교리를 해석하고 자기변호를 하기위하여 간직할뿐이었다.

그리고 법왕은 세상에있는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교회와 국가를 지배할수있는 권위를 가진것으로 일반사람들은 시인하기에 이르렀다.(그레#리7세 교황은 해 황제는 달) 오류를 찾아내는것이 없어졌으므로 사단은 제마음대로 활약하였다.예언은 법왕권이 때와법을 번개코자할것이라(단7:25절)고 하였고 그일의 실행은 지체되지 아니할것이었다.이교에서 개종한 사람들의 예배를 위하여 우상대신에 다른 것들을 제공해주고 표면적으로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받아들이는 일을 권장하기 위하여 성상과 유물예배와 같은 일이 교회안에 점차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고 회의에서 제정한 법령으로써 이와 같은 우상숭배의 제도를 확립시켰다. 로마교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사업을 완성하기위하여 우상숭배를 금지한 하나님의 둘째계명을 없애버리고 계명의 수효를 맞추기위하여 열째계명을 둘로 나누었다. 이제 사단은 우상숭배에 빠진 교회 지도자들을 통하여 네째계명에 손을대어 하나님이 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신 날을 폐하고 그대신에 이교도들이 존경할만한 `태양의 날`로 지켜온 그날을 축일로 세우려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변경을 그 시초에는 공공연하게 시도하지 않았다.

처음 몇세기동안에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참안식일을 지켰다.그들은 하나님을 공경하는마음이 돈독하였고 그분의 율법의 불변성을 믿었으므로 율법의 신성성을 열렬하게 옹호하였다. 그런데 사단은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하여 자신의 대리자들을 통하여 대단히 교묘한 방법으로 활동하였다. 그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요일에 집중시키기위하여 그날을 그리스도의부활의 축일로 삼았다.그날에는 종교적 온갖 예배를 행하였지만 당시에 있어서는 그날을 다만 오락일로 여겼을 뿐이며 안식일을 여전히 신성하게 지키고있었다.

일찌기 사단은 자기가 목적한 사업을 성취할 길을 준비하기위하여 그리스도의 초림전에는 먼저 유대인으로 하여금 안식일을 가혹한 부담이 되게 하여 그날을 준수하는 일이 무거운 짐이 되게 만들었다.그런데 이제 그는 이와같이 자기가 만들어놓은 그릇된 것을 이용하여 그것을 유대인의 제도라고 모욕하였다.일요일을 즐거운 축일로 삼아 그리스도인으로 하여 지키도록 하는 반면에 유대인의 증오감을 야기시키기 위하여 안식일을 금식하는 날이요 우울하고 슬픈날로 만들어버렸다.

321년 콘스탄틴황제는 칙령을 내려 일요일을 예배의날로 정했다. 그것은 태양의 날을 다신교도들이 존중하고있는 동시에 그리스도인들도 존중하고있으므로 이교와 그리스도교 사이의 알력을 제거하기위한 황제의 정책이었다. 그런데 이일은 사실상 세상권세를 사랑한 나머지 만일 그리스도교와 이교도가 같은 날을 지킬것 같으면 다신교도 가운데는 이름만이라도 그리스도교를 믿노라고 할자가 증가되어 교회의 권세와 영광이 더할것을 깨달은 교회의 감독들이 충동하여 행한일이었다.

그러나 많은 경건한 그리스도인들은 넷째계명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었다. 불법의 아들은 그리스도교회를 자기의 깃발아래 모으고 자기의 대리자 곧 그리스도의 대리자라고 주장하는 거만한 대감독을 통하여 자기의 권세를 남김없이 발휘하고자 결심하였다. 그리하여 완전히 회개하지 않은 다신교도들과 야심이 가득한 감독들과 세속적 욕망을 가진 교직자들을 통하여 자기의 목적을 이루었다. 때때로 대규모의 회의들을 경영하여 온세계에서 교회의 고위성직자들을 소집하였다.

거의 모든회의에서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안식일은 조금씩 가치를 저하시키는 동시에 일요일은 조금씩 높이게 되었다.그리하여 마침내 다신교의 축제일은 신성한제도인듯이 높임을 받는 한편 성경상 안식일은 유대교의 유물이라는 선고를 받고 그날을 지키는 자는 저주를 받을자로 공포되었다. 이리하여 큰배도는 마침내 `범사에 일컫는 하나님이나 숭배함을 받는 자 위에 뛰어나 `살후2:4절 스스로를 높이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인류에게 살아계신 참하나님을 정확하게 가르쳐주는 하나님의 계명을 공공연하게 변경하였다.

그런데 넷째계명은 하나님께서 천지의창조주로서 다른거짓신들과 구별된다는 사실을 나타내준다.그리고 제칠일이 인류의 안식일로 거룩히 구별된것은 한편으로 창조사업을 기념하는동시에 인류의 마음에 살아계신 하나님은 생명의 근원이며 존경과 예배의 대상이 되신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나게 하기위함이었다. 그러므로 사단은 언제나 하나님의 계명을 공격하여 인간들로하여금 하나님께 가까이가지 못하게 하고있는것이다.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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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1.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AD70년 로마제국이 예루살렘을 점령하면서 초대 그리스도교의 하나님의교회 진리가 로마의 다신교에 의해 점점 황패해져가고 변개되는 역사를 살펴보고 이시대에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하며 세상의 많은 교회들의 모순된 점과 현시점에서 진실 즉 진리는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교회사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

세상의 신은 하나님의 법을 어떻게든 변개코자(단 7:25)하는데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힘은 바로 하나님을 섬기는 계명에 있음을 알게된것이다. 초기에는 힘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무너뜨려보려했지만 그것이 실패로 돌아가자 다른방법을 선택하게 된것이다. 사단은 폭력을 씀으로 손해를 본것을 계교를 써서 찾으려고 애를 썼다. 박해는 그치고 그 대신에 세속적번영과 세속적 명예라는 위험한 미끼가 놓이게 되었다.

우상숭배자들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일부분은 받아들이고 중요한 다른진리들은 거절하였다. 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하고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을 믿노라고 공언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죄를 인정하는것과 회개하는것과 마음의 변화가 필요한것에 대하여는 느끼지 않았다. 그들은 자기들이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 일치하기위하여 먼저 양보하였은즉 그리스도교인측에서도 그만큼 양보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어떤이들은 자기들의 신앙의 일부를 버리거나 번개하여 그리스도교를 부분적으로만 용인하는 자들과 결합하였다. 그들은 그렇게 하는것이 그들을 온전한 회개로 이끄는 수단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저희의 표준을 낮추는데 동의하여 마침내 그리스도교와 다신교사이에 타협이 이루어졌다.그런데 우상숭배자들은 저희가 그리스도교로 개종하였다고 공언함으로 교회에 입교하였으나 우상숭배를 버리지 않고 다만 그예배의 대상을 예수님의 형상과 마리아와 모든 성도들의 형상으로 바꾸는것으로 그치고 말았다. 그러므로 교회안에 들어온 우상숭배의 누룩은 계속적으로 해로운 일을 하였다.

불건전한 교리와 미신적의식과 우상숭배적인 허식이 그리스도교의 신조와 예배에 혼합되었다.그러나 이러한 기만에 넘어가지 않고 진리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만 경배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상숭배자들이 교회를 장악함으로써 이제 진리를 고수하는자들은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이때 등장한 종교가 바로 그유명한 카#릭인것이다. 편의상 로마교라고 칭하겠다. 교회가 다신교의 박해를 맹령하게 받을동안에는 타협적정신이 한동안 그쳤다.

그러나 이제 박해가 그치고 그리스도교가 왕궁안으로 들어가게 되자 교회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제자들의 겸손한 단순성을 버리고 다신교의 제사장이나 방백들의 교만과 허식을 따르게 되고 하나님의 계명대신 사람의 이론과 유전을 받아들였다. 4세기 초엽의 콘스탄틴의 형식적 개종은 일반에게 환영을 받았으나 실상인즉 세속적인것이 경건을 자랑하여 교회안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이에 타락은 급속도로 진행되었다.

표면적으로는 다신교가 정복당한듯하였으나 실상은 승리자가 되었다. 그리하여 다신교의 정신은 온 교회를 지배하게되었고 다신교의 교리 의식 미신이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많은사람들의 예배와 신앙에 혼합되었다. 이러한 다신교와 그리스도교회와의 타협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보다도 자기를 높이리라고 예언된 죄악의 사람이 나타나게끔 해주었다 이러한 거짓종교의 거대한 조직은 사단의 세력이 낳은 하나의 걸작 곧 스스로 보좌에 앉아서 자기의 뜻대로 세상을 지배하고자 하는 그의 노력의 기념탑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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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이유


초대교회 진리를 그대로 따르고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머리수건 규례에 대하여 알아보고 당시 하나님의 교회에 다녔던 사도바울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성도들에게 일깨워 주는 말씀을 통하여 수건규례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수건

예배 때 여자들이 수건을 쓰는 것이 성경적인가, 쓰지 않는 것이 성경적인가?

1. 여자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이유

여자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신교에서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천주교회의 예배 형식을 따르는게 아니냐고 따지기도 합니다. 이는 천주교에서 미사를 할 때, 여자 신도들이 '미사포' 라고 하는 수건을 쓰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배 시에 여자 성도들이 머리에 쓰는 수건 규례는 천주교희 가르침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여자 성도들의 머리 수건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명령으로 여자들은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여자 성도들이 예배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수건 문제 설명에 앞서 자신이 가르치는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1~2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바울이 가르치는 모든 내용이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을 본 받는 것은 곧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대체 어떤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서두에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신을 본받는 자 되라고 강조하는 것일까요? 3절부터의 내용을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전 11:3~5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기도할 때 여자는 머리를 가리고 남자는 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기도할 때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는데 이는 여자가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마치 머리를 밀어버린 것 같은 부끄러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고전 11:6~10)는 바울의 부연 설명을 볼 때 여자들이 수건을 써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지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2) 창조의 섭리를 볼 때, 여자 성도들은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창조의 이치를 통해서 보더라도 여자 성도들이 수건을 써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고전 11:7~10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바울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하와보다 먼저 지으신 것과 그리고 아담을 돕게 하기 위해 하와를 지으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섭리임을 말하고 그러므로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사실을 하늘의 천사들이 보고 있으니 여자는 권세 아래 있는 표로 수건을 그 머리에 두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공동번역, 현대인의성경, 현대어성경 참조).


(3) 사람에게 주신 본성을 볼 때도 여자들은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바울은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고전 11장 13절)라고 묻습니다.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바울이나 당시 초대 교회의 입장에서는 전혀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사도 바울은 인간의 본성을 들어 수건 규례를 설명하였습니다.

고전 11:14~16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바울은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신에게 욕이 되고 반대로 여자는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하나님께서 남자에게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는 본성을, 여자에게는 머리를 가리려는 본성을 주셨음을 말하고 이러한 본성을 통해 볼 때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아야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함을 역설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확실한 하나님의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으려 변론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수건을 쓰지 않는 규례는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서 찾아볼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다른 번역본들을 보겠습니다.

현대어성경 고린도전서 11:13~16 “여러분은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고 공중 앞에서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고전 11:13~16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본문 내용 중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라고 한 말씀은 초대교회의 예배 규범을 설명한 것으로, 당시 고린도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교회의 여자 성도들이 수건으로 머리를 가리고 예배 드렸음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4) 성경 소제목에 나타난 여자의 머리수건
여러 성경 번역본 중에는 본문의 중심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소제목을 붙인 경우가 있는데 고린도전서 11장에 기록된 여자들의 수건 규례에 대해서 소제목을 붙인 번역본들을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공동번역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리워야 하는 이유
현대어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
개역개정판 - 여자가 머리를 가리는 것
표준새번역 - 여자가 머리에 쓰는 너울
TEV(Today English Version) - Covering the Head in Worship (예배 때 머리를 가리는 것)


고린도전서 11:1~16까지의 내용은 소제목에 표현된 바와 같이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러므로 참 하나님의 교회라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자 성도들은 예배드릴 때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백성의 본분이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과 같은 신앙 안에 거한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가끔 카톨릭 사제들이 머리에 모자를 쓰는 것도 성경적인가, 아닌가 하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남자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머리를 가리지 않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이제 독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것이므로 다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아야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는 점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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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수건 규례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가르침에 따라 그리고 이시대 다시오신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과 마지막 구원자로 등장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할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아니하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있습니다.
수건규례는 하나님께 나아갈때 예를 갇추는 표로서 작은 규례로 생각될지라도 하나님의 규례임이 분명하기에 결코 소홀이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규례는 우리의 구원과 관련이 없는것이 단 한가지도 없기에 반드시 지켜져야될 소중한 규례인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수건규례에 대해서 친히 본을 보여주고 계시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머리에 수건을 쓰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예를 갇추고 하나님과 대면하는 것으로 이해해볼수 있는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머리수건 규례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고린도전서 11장 15절 문제에 대한 해명.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고전 11장 15절) 하는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 여자가 머리가 길면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라고 억지를 부려 변명합니다.

그러면 고전 11장 1-14절까지에서 여자는 하나님께 경배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반드시 쓰야 한다고 강조하던 사도 바울이 15절에 와서는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면 이 고린도전서 11장은 어떤 목적으로 기록된 말씀입니까? 수건을 쓰라는 말씀입니까, 쓰지 말라는 말씀입니까?
그 당시 고린도 교회는 「남자나 여자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 3장 28절) 하는 가르침을 잘못 이해하여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뜻을 이 지상(地上)에서도 적용하여, 여자이면서도 남자와 동등한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예배의 규례마저도 동등시하려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수건을 쓰지 않는데 여자들만 왜 수건을 써야 하느냐? 그것은 동등하지 못한 처사다」 라는 식의 항변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여자는 반드시 수건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고, 그 깨닫게 해 준 내용 속에서 남자와 여자의 본성적인 감각을 통해서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새번역 고전 11장 13-15절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시오. 여자가 너울(수건)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겠습니까? 자연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남자가 머리를 길게 느리면 그것이 그의 부끄러움이 되지만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면 그것은 그에게 영광이 됩니다. 긴 머리는 그의 머리를 덮기 위하여 여자에게 주신 것입니다.』

여자의 머리가 길면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머리에 긴 머리와 같은 무엇인가를 쓰게 될 때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무언의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묵계(默契)의 표시입니다.

그러나 남자의 머리가 길면 흉하게 느껴지는 것은 남자의 머리에는 무엇인가를 쓰면 안된다는 본성(本性)적인 감각의 가르침이요, 이것 역시 하나님의 묵계적인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머리가 길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처럼 여자는 긴 머리와 같은 너울(수건)을 씀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영과 육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고 남자는 머리가 길면 보기에 흉한 것처럼 남자는 긴 너울(수건) 같은 것을 쓰지 않음으로 아름다울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대신’이란 헬라원어는 「αντι」(안티)로써 그것은 기본 전치사, 접두사의 뜻으로 ‘…에 대하여’ ‘… 대신에’ ‘…을 위하여’ 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대신’이란 말뜻을 잘못 해석하면 「수건 대신 긴 머리를 주신 것이다」 라고 그릇되게 생각하여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말의 참 뜻은 「여자에게 긴 머리를 주신 이유는 그 머리에 무엇인가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주신 것입니다」 라고 표현되어야만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2012년 8월 5일 일요일

이스라엘 역사와 예언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이스라엘 역사와 예언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이스라엘 역사는 예언으로서 해석될때 참된 하나님의 구원의 사역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이스라엘 역사와 예언으로 새예루살렘 성전 건축에 대한 실체로 어머니하나님이 이루어가실 역사또한 이해가 가능하며 안상홍님께서 예언적 다윗으로 오셔서 바벨론으로 인하여 암흑가운데 죽어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인도하여 우리들의 영원한 왕이 되심을 살펴볼수 있습니다.
멜기세덱의 반차로서 그리고 예언적 다윗왕으로 다시오시는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새예루살렘 성전의 실체 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사역을 이스라엘 역사와 예언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구약의 예언들

  성경에 기록된 지나간 시대의 역사는 다 장래 일의 거울과 그림자라고 하였습니다. 특히 육신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한 구약의 역사는 신약의 복음시대에 와서 성취될 예언을 미리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현재 모습이나 장래에 나아갈 방향을 알기 원한다면 거울이라고 할 수 있는 지나간 성경의 역사를 들여다봄으로써 알 수 있습니다.(롬 15:4) 옛적에 이루어진 역사들은 다 지나간 것이 아니라 그 역사들이 수차에 걸쳐서 되풀이하여 성취됩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의 역사는 우리들이 이 땅에 오기 전 하늘에서 지었던 범죄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덴은 하늘나라를 표상하고 있으며, 아담과 하와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자녀였던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을 받아 범죄하고 에덴에서 쫓겨났던 사건은 우리들이 사단의 미혹에 빠져서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으로 쫓겨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에덴의 역사를 기록하신 뜻이 이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에서 있었던 과거의 범죄에 대하여 알려주는 것뿐 아니라 한편으로 에덴의 역사는 선악과와 생명과의 특징을 통하여 장차 세워질 모세의 율법과 그리스도의 율법과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 아담과 하와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표상으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아브라함의 유업을 상속할 두 대상자의 관계를 통하여 1차적으로 옛 언약과 새 언약과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이 낳은 이스마엘은 시내산에서 세워진 옛 언약과 그 언약을 지켰던 육적 유대인들을 표상하고 있으며, 자유자가 낳은 이삭은 시온에서 세워질 새 언약과 그 언약을 지키는 영적 유대인 즉 새 언약의 성도들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먼저 낳은 이스마엘이 이삭을 희롱하고 괴롭혔던 역사는 옛 언약에 따른 모세의 율법을 고수하는 육적 유대인들이 새 언약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을 따라다니며 괴롭힐 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이스마엘이 유업을 얻지 못하고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쫓겨난 것은 모세의 율법만을 고수하는 육적 유대인들이 하늘나라의 유업을 얻지 못하고 쫓겨나게 될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애굽 후 광야 40년 역사도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 초림하실 때로부터 세상 끝날까지 이루어질 교회의 역사를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출애굽 하던 해에 지켰던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함께 새 언약을 세우시며 지키는 유월절을, 광야생활 2년째에 시내광야에서 지켰던 유월절은 사도시대에 지켰던 유월절을 표상하고 있습니다. 시내광야 이후에 광야생활이 다 지나도록 유월절을 지키지 못했던 역사는 사도시대 이후 흐려지기 시작한 유월절이 4세기초에 완전히 폐지된 이후 오늘날까지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지상에서 사라질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입니다. 광야생활 40년이 끝나던 해에 여리고 평지에서 지켰던 유월절은 믿음의 광야생활이 끝나가는 세상 마지막 때인 오늘날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게 될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마지막 유월절을 지키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가나안땅에 들어간 것은 유월절을 지키는 우리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영적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하늘 가나안땅에 들어가게 될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몇몇 예를 들어서 살펴본 바와 같이 성경의 기록들은 다만 지나간 한 시대의 역사로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예언이 되어 1차, 2차, 3차에 걸쳐 다시 재현되고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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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계명-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계명-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은 참으로 거룩하고 성스러운 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만 가지의 노력과 희생을 아끼지 않고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게 주신 규례야말로 하나님의 지극하신 사랑에서 비롯된 사랑의 결과라 말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 영원하신 하나님의 규례를 멸시하고 하나님의 법도를 어기는 것은 하나님을 부인하는 단적인 예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단은 언제나 하나님과 반대되는 길로 우리 심령을 미혹합니다.(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의 역사중에 하나님께선 에덴동산의 선악과를 먹지말라 먹는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말씀 주시지만 뱀으로 표상된 마귀는 죽지 아니할 것이다라고 하나님과의 반대되는 말로서 하와를 미혹합니다. 창 2:16~,3:1~4) 사단은 성경의 가르침과 상반된 가르침을 주장하고, 세속적인 권위와 전통과 사람의 유전 등을 내세우며 하나님의 말씀보다 인간적인 전통을 더 높이고 더 권위있게 여기도록 만듭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격하(格下)시켜서 말씀을 따르는 진실한 자들을 오히려 이상한 집단이나 못된 사람처럼 규정짓게 되는 경우도 연출해 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규례)을 사랑합니다.(요 14:15) 이 세대가 아무리 진리를 외면하는 캄캄한 암흑시대라고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다윗의 계보에 한 등불을 꺼뜨리지 않으심과 같이 찬란한 진리의 빛은 캄캄한 흑암을 물리치고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中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신 초대교회 하나님의 계명이자 규례인 새언약 진리를 지키고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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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4일 토요일

어머니하나님 = 진리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어머니 믿는 교회가 진리교회다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성경엔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호 6:3)
왜 우리가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할까요? 여호와 하나님 모르는 사람이 있습니까?
예수님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다 아는데 왜 하나님을 힘써 알아야 할까요?
성경을 통하여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이 성경을 상고(꼼꼼이 따져서 살펴봄) 하라는 말씀을 주시죠 그리고 그 영생을 하나님이 주시기 때문에 이 성경이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알려주십니다.(요 5:39)
성경의 예언에 따라 지금까지는 감추어져 있었지만 마지막 시대에 최종 구원자로 등장하시게 될 어머니 하나님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영의 아버지로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영의 아버지와 더불어 영의 어머니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을 지으실 때 수많은 창조물 가운데 왜 남자와 여자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을까요? 만물 가운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피조물은 오직 남자와 여자뿐입니다. 이러한 이치를 통해 하늘에 영의 어머니가 계시며 영의 어머니를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자 하심입니다.

 (1) 하나님 '아버지' 의 의미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합니다. 수많은 세월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불러왔습니다.

[사 64:8] 그러나 여호와여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라


예수님께서도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께서 하늘 아버지이심을 누구도 의심치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라는 단어는 반드시 자녀들이 있어야만 성립할 수 있고, 또한 자녀를 두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더불어 어머니의 존재가 필수적입니다. 아내(어머니)가 없이 어떻게 자녀를 두겠으며, 자녀가 없다면 어떻게 아버지라 불릴 수 있겠습니까? 결국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때는 어머니도 분명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2) 만물 가운데 드러난 하나님의 신성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합니다. 사람이 만물의 영장인 이유는 창조주 하나남께서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본떠서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칭계치 못할지니라


하나님께서는 창조하신 만물 속에 하나님의 신성을 감추어두시고 이를 통해 하나님을 깨닫게 하려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주위를 둘러보십시오. 하늘을 나는 새도 아빠 새와 엄마 새가 있습니다. 바다를 헤엄치는 물고기도 아빠 물고기와 엄마 물고기가 있습니다. 초원의 사슴도 아빠 사슴과 엄마 사슴이 있습니다.
모든 생명체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며 특히 모체로부터 생명을 얻게 됩니다. 이러한 생명창조의 섭리 속에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분명한 뜻이 있습니다.


 (3) ‘우리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



사람들은 창세기 1장의 창조 사업을 아버지 하나님 홀로 하신 것으로 알고 있으나 성경을 좀 더 깊이 살펴보면 아버지와 함께 창조주가 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태초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다면 놀랄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창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나’라고 하지 않으시고 ‘우리’라고 하셨을까요? 남자와 여자를 ‘우리’의 형상을 따라 지었다는 말씀은 ‘우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형상 속에 남성 형상과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가운데 남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하겠습니까? 당연히 어머니라 불러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데 있어서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하늘에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은 누구도 선뜻 인정하려 하지 않습니다. 마치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구원자로 오셨을 때 여호와 하나님 외에는 구원자가 없다며 바로 그 여호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 처럼,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이 하나님은 아버지로서만 존재하신다고 믿기에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믿음 자체를 이단시하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도 바울은 위(하늘)에 자유자로서 우리 어머니가 계신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하늘에 아버지만 계시는 것이 아니라 분명 어머니도 계십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천지만물을 함께 창조하셨고 두 분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를 지으셨던 것입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 우리 어머니라 하셨으니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곧 어머니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4)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하나님께서는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이라고 하셨습니다(마 16:26). 하나님께서는 이땅에 살아가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셨습니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으신 여러 생명체들을 보면 육체의 생명은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 자녀에게 이러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치를 제정하신 분이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이러한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을 발견해야 합니다. 어머니 없이 아버지 혼자서는 절대로 생명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여자(하와)의 의미 또한 생명이었습니다.


[창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난하주 : 생명)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하나님께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을 만물 속에 투영시키시고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듬어 찾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만물을 볼 때 육신의 생명이 모체를 통해 이어지듯이,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은 하나님, 특히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이어진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인류는 성경 말씀과 만물의 이치를 깨달아 하늘에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인정하고 바로 믿어 영원한 생명을 얻어야 할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유업으로 받는 진리 교회입니다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새 언약으로 구원이 확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이건만..
엄밀히 따져보자면 봉사활동, 선한행실이 우리의 구원을 결정짓는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방법은 그리스도의 피에 힘입어 구원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선한행실로 사랑을 나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른 순종의 이유입니다.
이러한 순종의 마음이 세상도 감동하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월간중앙 7월호에서 그 영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4p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U’, 즉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