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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9일 수요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주장에대한 반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유월절에 참예하라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킴으로 믿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께서도 어머니하나님께서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시는 본을 친히 보여주심으로 믿음엔 행함이 수반되어야 함을 알려주셨습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주장에대한 반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라고 한적도 없고 또한 절기를 지켜서 구원받는것이 아니고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라고 하는 거짓주장에 대해서 반론

마26:17『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이제 님께서는 마태복음26장의 구절은 지워야 하겠군요

님은 없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성경에는 분명히 기록되어 있으니 참으로 안타까울 노릇입니다.

성경대로 행한다면 절기도 지켜야 하고 믿음도 가져야 합니다.

그래야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한쪽을 강조해서 다른 한쪽을 약화시키므로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코자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절기지키는 것이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며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행위가 바로 절기를 지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느 한부분만 강조해서는 안되겠지요

계14:12『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이처럼 계명도 지키고 믿음도 가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믿음만가지고 이야기한다면

약2:19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라고 하였으니 귀신도 구원받았다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히11: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를 정하였으니 ..』

이스라엘백성들이 여호와하나님을 믿기만 했지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겠습니까!!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뿌리는 예를 정하셨으니 당연히 믿음의 행위로 유월절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요14:12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십시오

약1:22 『너희는 도를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말라』

믿는다고 하여 자기자신을 속이는 분이 되시면 안되겠지요

약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이제 예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셔서

절기도 지키시고 믿음도 가지시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2년 9월 13일 목요일

니케아 회의와 유월절 논쟁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시기까지 초대교회 새 언약 유월절이 패지되게 된 역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참 진리 교회임을 깨달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니케아 회의와 유월절 논쟁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교회사 및 세계사에 있어서 하나의 큰 획을 그은 니케아 회의(AD321년)는 당시로서는 처음 있는 세계적 회의였다.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을 지키자고 하는 것이 주된 의제였는데 이들이 말하는 부활절 즉 이스터(Easter)는, 북유럽에서 섬기던 봄의 여신 이스터의 축제일과 기독교의 부활절을 혼합한 절기였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절(Resurrection Day)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이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최후의 만찬을 행하시고 다음날인 무교절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으며 안식 후 첫날 부활하셨다.

레위기 23장에 유월절과 무교절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러서 초실절(신약의 부활절)에 대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는데 초실절(初實節)은 무교절 지나고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첫 이삭(열매) 한 단을 베어다가 제사장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던 절기이다. 하나님께 이 초실절 제물을 드리기까지는 햇곡식을 먹지 못하였고, 초실절 제물을 드린 후에야 햇곡식을 먹을 수 있었다.

구약의 모든 절기가 신약 시대에 이르러 예수님의 행적으로 성취된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성만찬을 하신 후 다음날인 무교절(1월 15일)에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시고 영혼이 떠나셨다. 그리고 안식일 다음날(일요일) 부활하셨으니 이는 구약의 초실절을 이루신 것이다(마 28:1, 막 16:1 눅 24:1, 요 20:1).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부활하시사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으니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예수님 이전에 죽었던 성도들이 따라서 부활 받게 된 것이다(마 27:50, 고전 15:20 참조).

그러므로 신약의 부활절은 구약 초실절의 실상이었고 그 날짜는 유월절과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이었다.

초대 교회는 그리스도의 유언에 따라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인 15일에는 무교절을 지켜 금식하고, 또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에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지켰다(행 20:6∼7절 참조).

그런데 일찍부터 다신교 사상을 받아들인 로마교회는 당시 부활절과 비슷한 시기에 북유럽에서 지키던 봄의 여신 이스터 축제일을 부활절과 접목시키며 유월절을 반대하기에 이르렀다.

현재도 부활절에 계란에 색칠을 하거나 계란을 먹는데 이도 역시 봄의 여신 이스터를 축하하는 행사이다. 부활절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되는 유월절, 무교절을 지키지 않음으로 인해 그들은 부활절 날짜를 정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들은 나름대로 논리를 전개하여 부활절 날짜를 정하였으니 곧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이었으며, 그 일요일의 3일 전인 금요일부터 부활절까지 금식을 한 후 이 날(일요일)에 성찬식을 하였다.

이러다 보니 동·서방 교회 사이에 틈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에서 유월절과 금식하는 무교절까지 지키고 난 후 로마 지역으로 여행을 갔을 때, 이제서야 금식하며 성찬식 하는 장면을 보며 매우 놀라워하게 되었다.

로마교회에서는 2세기 중엽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부활절을 지키는 관습이 시작되었다. 155년경 서머나의 감독 ‘폴리갑’이 로마교회 감독 ‘아니케터스’와 유월절에 대한 문제로 토론하였다.

폴리갑은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인 요한, 그리고 여러 사도들과 함께 매년 유월절을 지켜왔노라고 하면서 유월절이 예수님 때로부터 내려온 전승임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이 모임에서 양편은 서로를 설득할 수 없었다.

이 폴리갑은 사도시대 때부터 신앙을 가졌던 사람으로 장수하였다. 이 때는 이미 고령이었고 얼마 후 순교당하였다.

197년 경에는 로마교회 감독 빅터가 유월절을 지키지 말고 부활절을 지키자고 주장하는 ‘도미닉의 규칙’(Dominical Rule: 주의 규칙)을 따르도록 여러 교회에 압력을 가했다. 서방 교회들은 빅터가 주장하는 도미닉의 규칙을 따르기로 하였지만 일찍이 그리스도 교회의 초기 기반이었던 아시아의 교회들은 크게 반발하였다.

에베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은 가문에서 여덟 번째 감독직을 수행하는 사람이며, 사도 요한과 사도 빌립 등 여러 사도들로부터 받은 권한을 행사하고 있고, 적어도 어느 것이 바른 규칙인지를 알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하였다.

또한 팔레스틴과 예루살렘 교회의 감독 나르시수스, 가이사랴 교회의 감독 데오필루스, 두로 교회의 감독 카시우스, 클라루스 및 아시아의 여러 감독들은 폴리크라테스의 편지 말미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이 서신의 사본들을 모든 교회에 보내어 쉽사리 길을 벗어나는 심령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도록 힘쓰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알렉산드리아에서도 우리와 동일한 방법으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서신들을 보내었고 또 그들도 우리에게 서신을 보내어 모두가 같은 시기에 한 마음으로 거룩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p298, 은성)


사단은 이와 같이 생명의 법인 유월절을 파괴하기 위해 끊임없는 공격을 퍼부었다. 그 불법자는 결국 로마 황제의 힘을 이용하여 생명의 진리를 없애버렸으니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서였다.

주후 325년 5∼6월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이 종교회의는 콘스탄틴 황제가 의장이었다. 이 회의에서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부활절을 지키기로 결정하였으며 부활절 날짜는 그들이 예전부터 주장해 오던 대로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로 정했다. 유월절과 무교절을 폐지시켜 버렸기 때문에 성경에 정해진 부활절을 지킬 수 없었던 것이다.

이 니케아 회의에서는 당시, 예수님은 신이 아니라 피조물이라고 주장하던 아리우스를 추방하는 문제, 그리고 교회의 조직을 정비하는 내용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이리하여 2세기 중엽부터 시작되었던 유월절 논쟁은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라”고 다니엘서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성취시키고서, 4세기에 와서야 일단락되었다.

니케아 회의는 여러 가지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콘스탄틴 황제의 개입으로 인해 로마교회는 권한이 강화되었고 황제는 교회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서로가 추구하던 바를 이룬 것이다.

이제 로마 황제의 권세를 등에 업은 로마교회의 독주를 막을 자가 이 땅에는 없었다. 모든 교회들은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으면 이단이 되어 박해를 당해야 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으로, 산중으로, 동굴 속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다. <교회사 초대편>(283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콘스탄틴 대왕의 힘으로 교회에 평화가 찾아온 후로 교회의 수준이 갑자기 저하된 것을 한탄하여 광야의 금욕 생활에 나간 사람들이 허다하였다”

사단은 니케아 회의를 통해 일단 승리하였으니 성경에 기록된 바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단 7:21) 하신 말씀을 이룬 것이었다.

그러나 마귀와 그의 세력들은 두려워해야 할지니, 기록된 바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단 7:22) 하신 말씀도 있기 때문이다.

마귀에 의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는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시온에 오심으로 회복되었으며 때와 법을 되찾은 성도들은 그 진리로 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의 진리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방 신의 축제일이던 이스터와 그리스도의 부활절을 혼합한 새로운 부활절(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을 정했으므로 그들은 이 논쟁을 ‘부활절 논쟁’이라 부르며 과거 동방교회에서 마치 부활절을 1월 14일에 지켰던 것처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록은 어디까지는 그들의 관점일 뿐이다. 진리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는 이 내용을 ‘유월절에 대한 쟁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본란의 주제를 ‘니케아 회의와 유월절 논쟁’이라고 정하게 된 것이다.

현재 세상에 남아있는 교회사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진리교회에 의해 기록된 것이 아니라 진리를 변개시킨 불법자들이 그들의 관점에서 기록했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을 담고 있을 수밖에 없다. 우리가 교회사를 읽을 때에는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살펴야 할 것이다.

어그러지지 않고 그대로 기록된 교회사로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것은 성경뿐이다. 진리는 절대적으로 성경에 기초하고 있다.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 … 등 모든 진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에 의해 기록된 온전한 교회사인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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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 세계에서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새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과연 하나님의 교회는 율법주의에 치우친 교회인가?(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과연 하나님의 교회는 율법주의에 치우친 교회인가?(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성경은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은 말 그대로 옛언약과 새언약이란 뜻인데 옛적 모세를 통해서 세우신 율법을 옛 언약, 구약이라 부르며 새 언약이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두고 한 말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봐와 같이 이제 더 이상 모세를 통해서 세워준 율법으로는 그들에게 축복을 줄 수 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백성을 구원하고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는 새로운 율법이 필요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렘 31: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의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애굽땅에서 인도하던 날에 세워주신 언약을 당신의 백성들이 깨버렸기 때문에 다시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에  새 언약을 세울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의 될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그 죄악이 모두 사해지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치도 묻지도 아니 할 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술을 통하여 예언한 이 새 언약을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세우셨습니다.


눅 22:19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유월절은 양을 먹는 대신에 당신의 몸을 표상하는 떡을 먹게 하신 것이며 양의 피를 제단이나 백성들에게 뿌리는 대신에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세워주신 율법과 전혀 다른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은 누구를 위한 율법입니까? 바로 우리를 위한 율법입니다.
따라서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리며 유월절을 지키라고 강조했습니다. (고전5:7)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세우셨던 계명이요 우리의 생명을 위해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유언이며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을 덧입어 죄사함과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히9:15, 마26:17-28, 요6:53)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은 영생을 갈망하는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거룩한 계명이며 세상 끝 날까지 집행되어져야 할 생명의 법도입니다.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래서 사도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에는 속하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에는 속하여 있다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고전 9:21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아래 있는 자나...’


결국 신약시대에 예수님의 은혜안에 거하는 자들이 지켜야 할 새로운 율법이 있으니 이것이 그리스도의 율법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이가 누구나 다 지킬 수 있도록  무조건 살리는 법으로 제정하신 새 언약입니다. 새언약도 옛언약인 구약과 만찬가지로 그 율법을 준수하고 행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을  육적 유대인들처럼 진실함이 결여된 체로 형식적으로 지킨다면 이는 육적 유대인들과 다를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왜 믿음을 강조하셨는지 모르면서  이제는 믿음만을 강조하여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행위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 하면서  행함의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율법을 준수하지 않아서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습니다. 그러면서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는 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구약시대에는 육신이 심판을 받지만 신약시대에는 영혼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딛 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일을 버리는 자니라’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 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약 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이와 같이 성경의 행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여러 구절을 통해 교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의 특징 또한 믿음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는 자라 알려 주고 있습니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믿음도 중요하고 행함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소홀이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형식에 치우친 나머지 또 다시 율법의 더 중한 의와 인과 신을 버린다면 또 다시 율법주의에 빠지게 되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율법은 폐지된 구약의 율법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이 땅에 세워주신 새 언약 그리스도 율법입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율법을 형식적으로 지키며 자신의 의를 나타내고자하는 모습이 아닌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십자가 고난의 길을 걸으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다는 사실을 믿으며  신령과 진정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그리스도를 믿는 진실된 마음에서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율법주의에 치우친 교회라 하며 비방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규례)을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요14:15). 이 세대가 아무리 진리를 외면한다 할지라도 또한 수많은 박해와 모함에 시달린다 할지라도 초대교회의 믿음과 그 정신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승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바르게 증거하고 전파하여 이 시대의 구원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소명은 하나님의 일을 행하기 위함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것이며, 많은 이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6일창조는 6천년의 예언(성령과 신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6일창조는 6천년의 예언(성령과 신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제1장 6일 창조는 6천년의 예언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구원의 사역을 상고하여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또 다시 한번 구원자가 등장하셔야 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필연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이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땅가운데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시고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것으로 예언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하셔야 함을 이 6일창조의 예언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6일 창조는 6천년의 예언


1) 6일 창조의 예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6일째 창조의 역사와 예언입니다. 우리가 6일째 역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 역사가 우리 시대에 대한 예언으로서 마지막 시대 구원자의 등장과 우리들이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것입니다.(요 5:39) 그러므로 6일 창조의 예언 역시 마지막 날에 나타나셔서 우리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시는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말씀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살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종말을 고하셨고(사 46:10)  장래일을 옛적부터 알리셨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은 시작을 말하는 것인데 창조하실 때부터 종말을 고하셨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6일 창조의 역사는 처음부터 종말까지를 보여주는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천년 구속 사업의 시작부터 그 계획을 세우시고 이루어나가신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심판과 그 날을 맞이할 성도들의 신앙에 대해 당부하면서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음을 잊지 말라(벧후 3:8)" 하였습니다. 6일 창조의 예언 해석의 실마리를 제공해주고 처음부터 종말을 고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려준 것입니다.

사 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3)하나님께서는 단지 육적 창조의 역사만이 아니라 6천년 구속 사업에 대한 예언을 알려주고자 6일 창조의 역사를 기록해주셨습니다. 6일 창조가 단지 육적 창조의 역사로만 기록된 것이라면 성경에 모순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첫째 날에 빛을 지으심으로써 낮과 밤이 생겼습니다. 낮과 밤을 나누는 빛은 태양입니다. 그런데 그 태양은 넷째 날에 창조하셨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점만 보아도 6일 창조의 역사는 단순한 육적 창조의 역사가 아닙니다.

                                                                                                                                                          

-2. 에서 계속 <==클릭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유월절은 지금 나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유월절은 지금 나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너무도 잘 알려진 명화이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고 있던지라 이 장면이 성경 내용의 하나인 것도 알고는 있었다. 단지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최후의 만찬> 이 하나님의 교회를 만나고 나서 '유월절'이란 성경적 명칭이 있음을, 그리고 그것은 단지 지나간 역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유월절에 대한 것은 교회를 다니면서 간혹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성찬식' 혹은 '애찬식'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었을 뿐이다. 그마저도 '유월절'이란 이름은 모르고 있었고 또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 또한 모르고 있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친구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놀러오라는 이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의 교회로 향했다. 친구는 교회로 향하면서 “혹시 성경에 떡과 포도주 먹는 장면 알아?”하고 물어봤고 나는 “아.. 성찬식”하며 아는 척을 했다. 그러자 친구는 씨익 웃으며 “성경에서는 유월절이라고 하는데, 들어봤어?”하고 말했다. 교회 10년 다니면서도 유월절이란 말은 그때 처음 들어보았다. 호기심이 동한 나는 친구에게 자세히 물어보았고 친구는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성경책을 펼쳐 유월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마 26: 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 15~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게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나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진다는 것, 그것은 바로 구원을 약속해 주는 말씀이었다. 그 구원을 담아두신 것이 유월절이었던 것이다. 또 이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승천하고 난 다음에도 제자들에 의해 계속 지켜지고 있었다.
 
고전 11: 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아! 성경에 유월절이란 말이 있었구나 하는 감탄과 함께 유월절은 구원받기 위해서라면 꼭 지켜야만 하는 절기라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이 있다고만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방법을 성경에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었고 그것이 바로 유월절임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으면서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켜본 적도 없고 유월절이란 말도 생소했던 것이다. 너무나도 중요한 날이기에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셨는데도 이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준 유월절은 우리나라 여러 유명 매체에도 실렸는데 이를 통해 유월절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유일하게 지켜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더욱 놀랐던 것은 이렇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에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월절이 다가오면 매년 ‘지구정화운동’을 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정화운동’에 대한 기사를 보았는데,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유월절도 알리고 사회적으로도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서 좋은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나도 유월절을 지키고 보니 이전에는 ‘하나님 믿으니까 천국 갈 수 있겠지 뭐’ 했던 막연한 생각이 ‘이제는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았구나’하는 확신으로 바뀌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이 중요한 날을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 슬퍼졌고, 그러면서 이제라도 이러한 유월절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이 방법을 몰랐다면 얼마나 후회가 됐을까. 친구가 나에게 유월절을 전해줬던 것처럼 나도 아는 사람들에게 이 유월절을 전하고 싶다. 내 가족, 내 친구들과 함께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기쁠까.



성경의 가르침 대로 성력 1월 14일 해질때에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 유월절,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유월절,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당신이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예수님과 동시대에 그리고 같은 곳에 사는 사람이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때는 성력 1월 14일 (출 12:6) 입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때가 이르렀으니 유월절 먹기를 준비하라고 분부 하십니다.

그리고 해가져서(출12:6) 날이 어두워질 때쯤 당신은 예수님과 함께 마가에 다락방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고 (눅 22:15)

그러고선 떡을 가지고 축복하시고 떼어 주시며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라 하십니다.

다음으로 포도주가 담긴 잔을 주시며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너를 위하여(눅 22:20) 흘리는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하시며 마시라고 하십니다.(마 26:26)

예수님께서 당신 앞에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영생의(요6:53)축복이 담긴 유월절이니 먹고 마시라 하십니다.

그럴때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만약 사도바울이 이 시대에 등장한다면-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만약 사도바울이 이 시대에 등장한다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최근 기독교계는 벌집을 쑤셔놓은 것처럼 시끄럽다. 김용#( 세명대 석좌)교수가 기독교 교리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이다.

 그는 최근 펴낸 '기독교성서의 이해'를 통해 "현재의 기독교는 로마 황제의 정치적 필요성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황제의 종교'로, 엄밀한 의미에서 예수의 가르침을 담은 순수한 '예수교는 아니다' 라고 지적하며, 초기교회의 역사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기점으로 왜곡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그의 주장에 대해 소위 정통이라는 기독교계 내부에서조차 엇갈리는 반응이어서, 세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은 비단 국내에서만 있는 현상이 아니라 이미 기독교가 융성했던 서양에서도 이런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자신의 저서 '로마제국 흥망사'에서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라며 현재의 기독교 교리가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적어놓은 성경 속의 교리와는 현격한 차이가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그렇다면 에드워드나 김 교수의 주장대로 현재의 기독교 교리는 초대교회의 복음과는 동떨어진 이교도의 교리 내지 위정자의 입맛에 따라 변질된 가르침인 것인가? 이것이 기독교 안에 실재한 거라면 천국 구원을 위해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떤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인가? 또 우리의 신앙적 행위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전혀 상관없는 이교도의 교리나 사람의 인습에 준하고 있으면서 예수님을 진실로 믿고 있다고 외친다면 그야말로 모순(矛盾)된 신앙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여기서 우리는 시간의 수레바퀴를 이천 년 전으로 돌려 초대교회 사도들 중 바울이 전했던 초대교회 가르침에 귀기울여보자.

 사후 이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기독교인들의 조명을 받는 사도 바울은 신학성경 27권중 13권을 집필한 초대교회의 중추적인 인물이다. 로마제국과 지중해 연안을 다섯 차례나 다니며 복음을 전파한 바울은 최고의 '복음 선지자'였다. 사도바울은 당시 세인들에게 인정받고 환영받는 선지자가 아니었다.

 유대교인들에게 이단의 괴수로 몰려 재판을 받는가하면 마을에서 쫓겨나고, 거짓 형제로 인해 위험에 처하기도 했다. 체포되어 매질도 당했고, 옥에도 갇혔으며 수없이 굶주렸다. 이런 시련을 겪고, 순교를 당하면서까지 사도바울이 인류에게 전하고자 했던 초대교회의 교리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바울은 초대교회 교리의 핵심으로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라 강력하게 주장했다.(딤전2/5) 반면 당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육체가 아닌 영으로 활동하셔야 된다고 생각한 유대인들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였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담대히 외친 사도 바울을 비롯하여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였다.

 둘째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 언약을 지켰다. 그 중 특히 유월절을 가장 큰 절기로 중시했고, 예수께서 유언으로 주신 성만찬 예식을 거행했다.(눅22/7,고전5/7비교)

 셋째로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의 예배일인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성수했고, (행17/2절) 그 모든 기준은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신 본을 따라 행했던 것이었다.(눅4/16)

 넷째로 바울은, 초대교회의 여 성도들은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가르쳤다. 또 이 규례는 천지창조의 질서를 기억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담아 예수그리스도께서 전해 주신 것이라 증거 하였다. (고전11/1-4)

 다섯째로 사도 바울은 하늘에 예루살렘이 존재하며 하늘 예루살렘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이시며 스스로도 그 하늘어머니의 영의 자녀이기에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였다. (갈4/26)

 사도 바울이 전파한 초대교회의 교리를 살펴본 결과, 현 기독교에서 행해지고 가르치는 교리와는 극명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근간에 한국 기독교계에서 점입가경(漸入佳境)으로 치닫고 있는 '교리 논쟁'을 어떤 시각으로 견지(見地)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기독교인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판단의 근거가 되어야한다는 것이 이구동성으로 문제의 소지를 제기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임(벧전1/9)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차치한 논쟁은 무의미하다. 구원의 결정권자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더욱 성경을 판단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

 자신을 포함한 초대 당시 사도들이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형태의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등골오싹한 표현도 서슴지 않았던 철저한 신본주의자(神本主義者), 사도바울! (갈1/8)
그가 만약 기독 교리로 인해 혼돈한 이 시대에 나타난다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 현재의 기독교계를 향해 무어라 일갈(一喝)할지 자못 궁금하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유월절 새언약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성경에 증거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에 증거된 말씀으로 이땅에 오신 재림그시스도 하나님이 누구이며 이 모든 예언을 따라 이땅에 오신 하나님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성삼위일체
2.시대별 구원자 이름
3.무화과나무 비유의 비밀
4.새언약의 복음이란?
5.영생의 유월절



1. 성삼위일체라는 말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각각 개체(個體)가 아니라 그 근본이 한 몸, 즉 일체(一體)라는 뜻입니다.

 이 성삼위일체의 근본을 깨닫지 못하면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의 참 비밀을 올바르게 이해하기가 곤란합니다. 성삼위일체의 형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속에서 그 이치를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성삼위일체에 대한 문제를 간단히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물(H₂O)의 상태 변화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물 그 자체는 액체입니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로 내려가게 되면 물은 얼음이라고 하는 딱딱한 고체의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반대로 물을 끓이게 되면 그 물은 수증기라는 기체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물, 얼음, 수증기 이 세 가지 형태는 모양과 이름은 각각 다르지만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근본 원소는 똑같은 물이라는 데 공통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라디오의 모노드라마(Mono Drama)와도 같은 것으로서 방송국의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아버지의 역할, 아들의 역할, 손자의 역할을 해낸 사람은 모두 몇 사람입니까? 바로 한 사람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 하나님은 구원 사업을 진행하시는 가운데 등장하셔야 할 시기와 형태, 그 때마다 불리워질 이름이 다르다 할지라도 그 근본은 같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일인삼역(一人三役)으로 구원 사업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을 성삼위일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2.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근본 한 분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6,000년의 구속기간을 성부, 성자, 성령, 세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아버지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자시대에 이르러 아들로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습니다.



행 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예수외에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성자시대에 와서는 더 이상 구원자의 이름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성부시대는 지나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한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그시대의 벽을 뛰어 넘을 수가 없습니다.


사도행전 4장 11절을 볼 때, 만약 성자시대에 어떤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면 그는 구원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부시대의 사람이 예수의 이름을 불렀다면 그 또한 구원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사야서에 기록된 바와 같이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외에는 구원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때마다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성부시대도 끝이 나고 성자시대도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예, 아시다시피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과연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의 이름입니까? 예수의 이름입니까? 둘 다 아닙니다.  



3.무화과나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를 위해서 우리는 먼저 이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기록된바



눅 13:6-7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예수님께서 포도원에 심기운 무화과나무에서 3년동안 열매를 구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그것은 3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복음의 열매를 구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합니다.


포도원의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을 표상한다는 사실을 다른 성경절들을 통해서도 확인해 봅시다.


사 5:7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사람이라]


위의 말씀속에서도 포도원은 이스라엘 나라 를, 포도원에 심기운 나무는 유다 사람 곧 이스라엘 백성들을 표상합니다.. 또한 기록되어 있기를,


렘 24: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하나님께서 유다 포로를 좋은 무화과 같이 보아 좋게 하신다 하셨으니 성경에서 무화과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의미함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베어지고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이스라엘)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입니까? 1948년입니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은 온 세상에 독립을 선포하고 주권을 되찾았습니다. 완전히 죽은 줄 알았던 무화과나무가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바로 그 때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도 재림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기다렸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 것입니다.


롬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우리의 구원자되신 재림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 비유의 예언을 따라 시온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 앞에서 당신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 분을 그냥 문밖에 세워두시겠습니까? 아니면 문을 열고 그 분을 영접하시겠습니까?


형제들이여! 문을 열고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십시오. 그리하여 구원을 얻으십시오.



4.새 언약의 복음이란 어떤 것인가?



복음이란 복된 소리라는 말로서 구약성경도 복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은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 받으신 때부터 시작이다. 기록된 바


막 1장 1절, 14-15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하였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하신 때는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 받으신 때로부터이다. 누가도 기록하기를


눅 16장 16절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하였다.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라고 하신 것은 ‘침례 요한 이후부터’라는 말씀인데, 예수님 침례 받으시고 40일 금식하신 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다. 기록된 바
마 4장 17절, 23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며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라고 하였다.


그때부터 전파하기 시작하신 천국 복음은 십자가로 끝마친 것이 아니라 세상 끝날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말씀하셨다.


마 24장 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우리는 예수님께서 3년 동안 행하시고 가르치신 천국 복음을 어떻게 해야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심각히 생각할 문제이다. 우선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예수님이 행하신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도 중요하지만 교훈으로써 행하신 규례는 하나님께 충성하는 법도로서 더욱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행하신 예수님의 규례는 첫째, 침례가 될 것이며(마 3장 13-17절), 둘째는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 읽는 것과(눅 4장 16절, 마 24장 20절 비교), 초막절 때에 성전에 올라가사 전도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장 37-39절) 하셨으며,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하시며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눅 22장 7-20절) 하신, 그 모두가 우리에게 가르치신 천국 복음이라고 하겠다.


혹은 말하기를 그 당시에는 예수님도 유대인인 고로 모세 율법을 따라 안식일도 지키시고 초막절도 지키시고 유월절도 지키셨다고 주장하며 십자가 이후에는 모세 율법의 모든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지키신 절기는 모세 율법의 절기가 아니라 예수님이 3년 동안 실지 교훈으로 가르쳐 주신 새 언약의 절기인 것이다. 만일 예수님이 가르치신 교훈이 십자가 후에는 필요없다면 예수님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 없는 분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 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마 28장 19-20절 『내가(3년 동안)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셨고, 또는


요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하신 이 모든 말씀은 예수님께서 3년 동안 가르치신 천국 복음을 십자가 후에도 계속해서 전파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고전 11장 1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또는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하였으며, 또한 기록하기를


빌 3장 16-17절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가 본을 삼은 것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하였으며, 또는 기록하기를


빌 4장 9절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고 하면서 예수께서 십자가 전에 가르치신 복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생명에 이르게 하는 복음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변하기 시작했다. 갈라디아 교회나 고린도 교회 등 여러 교회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실지 교훈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기록한 바


갈 1장 6-9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였으니 이 다른 복음이 무엇이겠는가?


예수님이 행하시지 않은 것은 모두 다른 복음이 될 것이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셨는데 일요일을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될 것이요,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셨는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될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할 때에도 기록하기를


고후 11장 4절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하였다.


사도시대에나 오늘날에나 진리가 아닌 다른 복음은 잘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예수를 잘 믿는다 하더라도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받았다면 저주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6-9절에 다른 복음을 받거나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거듭거듭 말해 놓은 것을 보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심각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바울은 각 교회에 편지할 때마다 복음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롬 1장 9절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롬 1장 14-17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롬 10장 16-17절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롬 15장 16-19절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고전 9장 12-14절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고후 11장 4절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엡 1장 13-14절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3장 4-7절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골 1장 5-6절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갈 1장 6-9절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살전 2장 4절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살후 1장 7-9절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 2장 13-14절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빌 4장 3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렇게 중요하게 말해 놓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2세기 중엽부터 복음은 한가지씩 한가지씩 변하기 시작하여 4세기 중엽에 와서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변하고 말았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일찍이 예수님께서 가라지 비유로 말씀하신 예언도 있었고(마 13장 24-30절, 36-40절 참고), 사도 바울도 장차 불법한 자가 나타날 것과 거짓 진리를 믿게 될 것까지 예언하였다. 기록된 바


살후 2장 3-12절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였다.


그 예언의 말씀과 같이 오늘날에 와서는 무엇이 변했느냐고 할 정도로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복음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2세기 중엽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Anicetus) 시대와 빅터(Victor) 교황 시대로부터 변하기 시작하여 325년 니케아(Nicaea) 공의회에서 닛산(Nisan)월 14일에 유월절 지키던 것을 완전히 폐지하고 말았다(기독교회사 초대편 121-123페이지, 간추린 교회사 64-67페이지, 교부들의 신앙 139-140페이지 참조).


위의 책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렇게 역사적으로도 분명하게 증거되어 있지만, 생명의 진리를 깨닫지 못한 분들은 오히려 변경된 것이 잘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단 한 가지라도 변경된 것은 거짓 교리이다



5.새언약 영생의 유월절


이미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로는 ‘Passover’로 번역되었습니다.


모형적인 유월절을 통해, 장자를 죽이는 재앙을 넘겼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적을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우쳐야 할 내용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유월절로 말미암아 해방시켰던 역사를 통해 애굽으로 비유된 죄악 세상에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피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애굽 당시의 역사는, 세상의 마지막 때를 알려주는 모형적 사건이며, 애굽의 바로는 죄악세상의 임금인 마귀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요 14: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이와 같은 말씀들을 볼 때에 이 세상 임금이 누구인지, 죄악 세상을 지배하는 임금이 누구인지 이해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옛적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던 애굽의 바로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로 붙잡고 놓아주지 않고 있는 마귀의 상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포로로 붙잡고서 괴롭히고 있는 마귀와 그 세력들에게 큰 재앙을 내리셔서 심판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출애굽 당시 애굽에 재앙을 내리셨던 사건을 통해 내다볼 수 있지 않습니까?


계 15: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인 7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 때 재앙을 피할 사람들은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를 바른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7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게 될 것이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유월절에 하나님의 큰 권능과 축복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유월절입니다. 마귀는 지금도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하여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유월절을 강조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고전 5:7∼ 8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유월절은 예수님을 위하여 제정된 법이 아니라 죄악에서 신음하며 괴로워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제정된 하나님의 은혜의 법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장 소중하게 영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이 모든 성경의 예언을 새언약 영생의 절기를 가지고 오신


이시대의 재림 그리스도가 맞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과 영생의 축복이 가득한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으로 하나님이 친히 택하신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시 132: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내가 이 성의 식료품에 풍족히 복을 주고 양식으로 그 빈민을 만족케 하리로다』

사 33:20-22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사랑의 대명사인 어머니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그리스도의 온전한 가르침과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그리스도의 참 사랑이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사랑과 희생의 결정체로 허락해주신 유월절 진리를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은 어떠한 재앙가운데서도 지켜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시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 유일한 교회입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교회 안에 진리가 있고, 생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중요하게 여기며 간절히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구원의 방법으로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구원을 위한 감추어진 보화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귀한 보화는 인류를 구원하시는 성령과 신부가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는 소식입니다. 재앙의 시대에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생명수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영혼을 소성케 하는 축복의 절기가 있습니다. 절기를 통해 세상에서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소망을 주시는 곳!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곳, 하나님의 교회는 영생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전 인류가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구원의 축복을 가득 받으시길 염원합니다.
  




안상홍님




사 25:6-9『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마 26:17-21『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 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저희가 먹을 때에』 

마 26: 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시대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안상홍님은 이 시대에 유월절을 허락하셨습니다. 인류의 죄사함과 구원을 위해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시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워주신 절기들은 사단의 세력으로 인해 훼파되었습니다. 안상홍님께서 이 모든 절기들을 다시 회복시켜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의 이러한 복음사역을 중시하고 있습니다.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으로 마지막 아담은 재림그리스도를 표상합니다. 안상홍님은 인류가 살 수 있는 생명과의 절기,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안상홍님을 영접하여 많은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다윗의 예언 따라 임하신 안상홍님은 우리들의 참 목자이십니다. 안상홍님은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인 유월절을 회복하셔서 그리스도의 증표를 우리에게 알리셨습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초대교회의 진리로 우리를 사망에서 건져내셨습니다. 사망을 없이하시는 새언약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을 믿어 영원한 천국에 입성하시길 바랍니다.


어느 누구도 인봉된 성경말씀을 해석하지 못했지만 안상홍님께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성경에 인봉된 3차 7개 절기를 개봉해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늘의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영원히 살 수 있는 생명의 진리를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모든 인류가 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신 안상홍님을 믿고 그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천년 전 사람의 잣대로 인해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오류를 범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을 따르고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사랑입니다. 이 땅의 모든 어머니들의 사랑을 통해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인류 구원을 위한 희생적인 사랑을 베푸시고 있습니다.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목마른 자는 내게로 오라고 말씀하셨던 예수님처럼 오늘날 어머니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는 내게로 와 생명수를 받으라는 동일한 말씀을 주시고 계십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영적생명수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경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를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재앙이 많은 이 시대에 인류가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랑은 인류의 구원을 위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베풀어 주시는 구원의 손길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삭이 아브라함의 유업을 받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가 자유자인 사라! 어머니의 존재에게 있었듯이, 이 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음으로 천국 유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을 믿어 천국에 이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간절하신 사랑을 전하는 교회입니다.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교회가 늘 웃음이 끊이지 않고 행복한 이유입니다.


이 땅의 제도는 하늘 제도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이 땅의 생명에는 어머니가 계시듯 하늘에는 그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아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세상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고귀한 사랑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늘 주시기만 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서 체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우리에 대한 모순과 갈등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우리'에 대한 모순과 갈등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한 분으로만 알고 있는 것과 아버지하나님이 한 분인 것을 분별못하면 진정한 기독교인도 아니며 창세기 1장의 우리라는 의미를 제대로 모르면 하나님의 자녀도 될 수 없고 천국유업도 영생도 구원도 없다.
슬피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예언은 이방인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
평생을 믿었는데, 믿기만 하면 갈 줄 알았는데, 아버지만 믿으면 될 줄 알았는데, 어머니하나님은 이단이라고 하던데, 설마 우리목사님이 양의 탈을?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니라』(에베소서 4장 5~6절)


위의 말씀은 하나님이 한 분이신 것은 사실이나 이는 오직 아버지의 존재만 생각했던 성자시대의 표현일 뿐이다. 따라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는 직함과 역할만 다를 뿐 근본 일체 남성적인 의미로서 아버지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내며 마태복음 6장 9절의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는 주기도문도 성자시대에 예수님께서 비로소 제자들을 통해서 육의 아버지 뿐만 아니라 하늘의 아버지 존재를 인류에게 알리는 표현이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21절~22)

이 말씀에서 우리라는 표현은 아버지와 예수님 두 분을 지칭하는 복수형 표현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과거 유대인들은 이러한 의미 조차도 이해하기 어려워서 크게 오해했고 오늘날 기독교인들도 상다수가 이런 내용에 대해서 무관심한 것은 불행했던 유대인들과 별로 다를 바 없는 것 같다.  여기에서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부분은 요한복음17장 21절의 우리와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의 의미는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라는 표현은 같지만 내용은 천지차이이고 행복과 불행이 좌우되는 문제이기에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싶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창세기 1장 26절~27절).


창세기 1장 본문 말씀에서 바벨론 목사들이 우리라는 의미 속에 굳이 예수님을 포함시키려고 하거나 삼위일체의 개념으로 해석하려는 것은 성경지식이 너무 빈약하거나 억지주장일 뿐이다. 하나님의 형상을 모델삼아 창조된 존재는 단지 남자 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는데 남자와 여자 두 형상의 존재를 억지로 삼위일체 교리와 혼합시켜서 헷갈리게 하고 쓸데없는 모순과 갈등만 불러일으키는 거짓말을 더 이상 해서는 안될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자가 창조된 것은 쉽게 이해하면서도 여자의 존재는 도대체 누구의 형상을 따라서 창조된 것인지를 대답하기는 커녕 엉뚱한 말로 얼버무리고 회피한다면 스스로 자신을 기만하는 꼴이 되는 것이 아닌가?  자칫 기성교단과 교리를 비판하는 것으로 오해하지는 않을까 다소 염려되긴 하지만 절대다수의 약자와 무지한 사람들이 속아서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것이 불쌍하고 안타까워서 애써 하소연하는 것으로 이해해주면 감사할 따름이다.  

하나님은 오직 한 분이라는 사상은 너무나 오랜 세월 자신도 모르게 세뇌되어서 비기독교인도 알 정도로 상식이 되어버렸고 시멘트처럼 굳어버려 고정관념이 되었지만 이제라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하고 정직하게 아닌 것은 아니라고 담대히 말할 수 있는 진실함과 용기를 가졌으면 얼마나 좋을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예언처럼 눈 먼 종교지도자들이 성경을 왜곡해서 어머니의 존재를 기억에서 완전히 배제시키고 각종 교단 들의 철저한 관리와 통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끝까지 성경에도 없는 잘못된 교리를 따르면서 교단눈치만 봐서야 되겠는가? (마태복음15장14절, 이사야9장16절)  자칭 정통교단이라 장담하고 자신들의 교리와 조금만 다르면 냉큼 틀린 것으로 낙인찍고 중세 종교재판소와 다를 바 없는 한기총의 이대위나 이단상담소같은 곳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을 수용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이다.


만약 어머니하나님을 인정하게 된다면 모든 기성교단이 난리를 치고 발칵 뒤집히게 될 터인데 누가 감히 그런 개혁을 시도하려 하겠는가? 그러나 하나님과 성경말씀을 정말 100% 믿는다면 고집을 버리고 말씀을 순종하여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해야 한다. 영원한 생명을 얻고 천국을 소망한다면 다른 길은 없다. 성경을 기준삼아 믿지 않고 소속 교단만을 따르겠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부디 귀를 기울여서 성경을 살펴보고 말씀순종하기를 바란다.


흔히 해석하기 나름이라 쉽게 말들 하지만 지옥형벌을 각오하고 있다면 무슨 일인들 못하리오? (베드로후서3장16절) 갑자기 다음과 같은 성경 말씀이 생각난다.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전도서8장11절) 속담에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했거늘 현실을 보면 윗물이 맑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날이 갈수록 흐리고 더럽고 고의적으로 오염까지 시키고 있으니 이를 어찌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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