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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3일 목요일

니케아 회의와 유월절 논쟁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안상홍님께서 회복해주시기까지 초대교회 새 언약 유월절이 패지되게 된 역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유일하게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대로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가 참 진리 교회임을 깨달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니케아 회의와 유월절 논쟁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님

교회사 및 세계사에 있어서 하나의 큰 획을 그은 니케아 회의(AD321년)는 당시로서는 처음 있는 세계적 회의였다. 유월절을 없애고 부활절을 지키자고 하는 것이 주된 의제였는데 이들이 말하는 부활절 즉 이스터(Easter)는, 북유럽에서 섬기던 봄의 여신 이스터의 축제일과 기독교의 부활절을 혼합한 절기였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절(Resurrection Day)은 무교절 후 첫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이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최후의 만찬을 행하시고 다음날인 무교절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으며 안식 후 첫날 부활하셨다.

레위기 23장에 유월절과 무교절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이러서 초실절(신약의 부활절)에 대한 설명이 기록되어 있는데 초실절(初實節)은 무교절 지나고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에 첫 이삭(열매) 한 단을 베어다가 제사장이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던 절기이다. 하나님께 이 초실절 제물을 드리기까지는 햇곡식을 먹지 못하였고, 초실절 제물을 드린 후에야 햇곡식을 먹을 수 있었다.

구약의 모든 절기가 신약 시대에 이르러 예수님의 행적으로 성취된바,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성만찬을 하신 후 다음날인 무교절(1월 15일)에 십자가에서 고난 당하시고 영혼이 떠나셨다. 그리고 안식일 다음날(일요일) 부활하셨으니 이는 구약의 초실절을 이루신 것이다(마 28:1, 막 16:1 눅 24:1, 요 20:1).

예수님께서는 죽은 자들 가운데서 가장 먼저 부활하시사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으니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예수님 이전에 죽었던 성도들이 따라서 부활 받게 된 것이다(마 27:50, 고전 15:20 참조).

그러므로 신약의 부활절은 구약 초실절의 실상이었고 그 날짜는 유월절과 무교절 후에 오는 첫 안식일 다음날(일요일)이었다.

초대 교회는 그리스도의 유언에 따라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을 지키고, 다음날인 15일에는 무교절을 지켜 금식하고, 또 무교절 후 안식 후 첫날에는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지켰다(행 20:6∼7절 참조).

그런데 일찍부터 다신교 사상을 받아들인 로마교회는 당시 부활절과 비슷한 시기에 북유럽에서 지키던 봄의 여신 이스터 축제일을 부활절과 접목시키며 유월절을 반대하기에 이르렀다.

현재도 부활절에 계란에 색칠을 하거나 계란을 먹는데 이도 역시 봄의 여신 이스터를 축하하는 행사이다. 부활절 날짜를 정하는 기준이 되는 유월절, 무교절을 지키지 않음으로 인해 그들은 부활절 날짜를 정할 수가 없게 되었다. 그들은 나름대로 논리를 전개하여 부활절 날짜를 정하였으니 곧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이었으며, 그 일요일의 3일 전인 금요일부터 부활절까지 금식을 한 후 이 날(일요일)에 성찬식을 하였다.

이러다 보니 동·서방 교회 사이에 틈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에서 유월절과 금식하는 무교절까지 지키고 난 후 로마 지역으로 여행을 갔을 때, 이제서야 금식하며 성찬식 하는 장면을 보며 매우 놀라워하게 되었다.

로마교회에서는 2세기 중엽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고 부활절을 지키는 관습이 시작되었다. 155년경 서머나의 감독 ‘폴리갑’이 로마교회 감독 ‘아니케터스’와 유월절에 대한 문제로 토론하였다.

폴리갑은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인 요한, 그리고 여러 사도들과 함께 매년 유월절을 지켜왔노라고 하면서 유월절이 예수님 때로부터 내려온 전승임을 강조하였다. 그러나 이 모임에서 양편은 서로를 설득할 수 없었다.

이 폴리갑은 사도시대 때부터 신앙을 가졌던 사람으로 장수하였다. 이 때는 이미 고령이었고 얼마 후 순교당하였다.

197년 경에는 로마교회 감독 빅터가 유월절을 지키지 말고 부활절을 지키자고 주장하는 ‘도미닉의 규칙’(Dominical Rule: 주의 규칙)을 따르도록 여러 교회에 압력을 가했다. 서방 교회들은 빅터가 주장하는 도미닉의 규칙을 따르기로 하였지만 일찍이 그리스도 교회의 초기 기반이었던 아시아의 교회들은 크게 반발하였다.

에베소의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내 자신은 가문에서 여덟 번째 감독직을 수행하는 사람이며, 사도 요한과 사도 빌립 등 여러 사도들로부터 받은 권한을 행사하고 있고, 적어도 어느 것이 바른 규칙인지를 알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하였다.

또한 팔레스틴과 예루살렘 교회의 감독 나르시수스, 가이사랴 교회의 감독 데오필루스, 두로 교회의 감독 카시우스, 클라루스 및 아시아의 여러 감독들은 폴리크라테스의 편지 말미에서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이 서신의 사본들을 모든 교회에 보내어 쉽사리 길을 벗어나는 심령들에게 기회를 주지 않도록 힘쓰십시오. 그러나 우리는 알렉산드리아에서도 우리와 동일한 방법으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서신들을 보내었고 또 그들도 우리에게 서신을 보내어 모두가 같은 시기에 한 마음으로 거룩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p298, 은성)


사단은 이와 같이 생명의 법인 유월절을 파괴하기 위해 끊임없는 공격을 퍼부었다. 그 불법자는 결국 로마 황제의 힘을 이용하여 생명의 진리를 없애버렸으니 로마의 콘스탄틴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서였다.

주후 325년 5∼6월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이 종교회의는 콘스탄틴 황제가 의장이었다. 이 회의에서 유월절을 폐지시키고 부활절을 지키기로 결정하였으며 부활절 날짜는 그들이 예전부터 주장해 오던 대로 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로 정했다. 유월절과 무교절을 폐지시켜 버렸기 때문에 성경에 정해진 부활절을 지킬 수 없었던 것이다.

이 니케아 회의에서는 당시, 예수님은 신이 아니라 피조물이라고 주장하던 아리우스를 추방하는 문제, 그리고 교회의 조직을 정비하는 내용 등을 안건으로 상정하여 처리하고 폐회하였다.

이리하여 2세기 중엽부터 시작되었던 유월절 논쟁은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라”고 다니엘서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을 성취시키고서, 4세기에 와서야 일단락되었다.

니케아 회의는 여러 가지 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콘스탄틴 황제의 개입으로 인해 로마교회는 권한이 강화되었고 황제는 교회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어 서로가 추구하던 바를 이룬 것이다.

이제 로마 황제의 권세를 등에 업은 로마교회의 독주를 막을 자가 이 땅에는 없었다. 모든 교회들은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으면 이단이 되어 박해를 당해야 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으로, 산중으로, 동굴 속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다. <교회사 초대편>(283쪽)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콘스탄틴 대왕의 힘으로 교회에 평화가 찾아온 후로 교회의 수준이 갑자기 저하된 것을 한탄하여 광야의 금욕 생활에 나간 사람들이 허다하였다”

사단은 니케아 회의를 통해 일단 승리하였으니 성경에 기록된 바 “이 뿔이 성도들로 더불어 싸워 이기었더니”(단 7:21) 하신 말씀을 이룬 것이었다.

그러나 마귀와 그의 세력들은 두려워해야 할지니, 기록된 바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들을 위하여 신원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단 7:22) 하신 말씀도 있기 때문이다.

마귀에 의해 빼앗겼던 생명의 진리는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가 시온에 오심으로 회복되었으며 때와 법을 되찾은 성도들은 그 진리로 인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고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의 진리인 유월절이 폐지되고 이방 신의 축제일이던 이스터와 그리스도의 부활절을 혼합한 새로운 부활절(춘분 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을 정했으므로 그들은 이 논쟁을 ‘부활절 논쟁’이라 부르며 과거 동방교회에서 마치 부활절을 1월 14일에 지켰던 것처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록은 어디까지는 그들의 관점일 뿐이다. 진리책자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에는 이 내용을 ‘유월절에 대한 쟁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본란의 주제를 ‘니케아 회의와 유월절 논쟁’이라고 정하게 된 것이다.

현재 세상에 남아있는 교회사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진리교회에 의해 기록된 것이 아니라 진리를 변개시킨 불법자들이 그들의 관점에서 기록했기 때문에 그들의 주장을 담고 있을 수밖에 없다. 우리가 교회사를 읽을 때에는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살펴야 할 것이다.

어그러지지 않고 그대로 기록된 교회사로서 현재까지 존재하고 있는 것은 성경뿐이다. 진리는 절대적으로 성경에 기초하고 있다. 우리가 지키는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 … 등 모든 진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에 의해 기록된 온전한 교회사인 성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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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 세계에서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새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성경의 가르침대로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2012년 8월 26일 일요일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2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교회사를 올바른 안목으로 바라봄으로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에 이를 수 있는 참진리 교회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초대교회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성경의 예언대로 종교암흑시대동안 훼파되어 버린 새 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성경의 증거되어 있는 마지막시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해주셨습니다.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2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김주철



교회사를 어떻게 볼 것인가Ⅰ - 성경의 예언과 교회사 

초대교회로부터 진행되어 온 성경의 역사를 살펴보고자 하는 우리들에게도 이와 같은 역사의 주체가 잘못 설정된 해석법으로 인해 자칫 사실을 그릇되게 해석하여 진실을 왜곡되게 설명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생각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회사의 주체는 과연 무엇인가? 라는 명제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가지고 교회사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의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서 움직인다는 사실은 신앙에 뜻을 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역사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교회사의 흐름을 알 수가 없습니다.

교회의 역사는 성경의 예언을 바탕으로 움직여 왔습니다. 성경에는 역사의 주체가 되신 하나님의 의지와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충분히 나타나 있기 때문에 성경을 알지 못하고서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 수 없고 결과적으로 교회사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게 됩니다.

역사를 연구하다 보면 단순한 표면적인 내용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복잡한 원인과 결과가 함께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접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역사 속에 가려져 있는 배경을 정확히 발견해야 합니다. 한 사건이 시작되고 전개되어 결과를 맺기까지의 과정들 속에는 반드시 작용되어진 힘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배후에 가려져 있는 역사의 진실을 알지 못한다면 결코 역사를 말로 설명한다고 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현재 발간된 많은 교회 역사서들은 성경의 예언을 이해하지 못한 채 쓰여진 부분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일례로 초대교회 당시 로마의 콘스탄틴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하고 기독교인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제공해 준 사실에 대해서 하나님이 뜻을 대변해 주는 사역자로서 콘스탄틴의 입지를 높여놓고 있습니다. 콘스탄틴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해 준 밀라노칙령이나, 교회의 재산을 환원시켜주고, 성직자들에게 여러 가지 사회적인 혜택을 준 내용들은 교회에 평화를 가져다 준 우호적인 정책으로 보여질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과연 콘스탄틴의 기독교 공인이 교회를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교회를 부패시킨 원동력으로 작용을 했을까요?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오직 성경의 예언과 역사적인 사실들을 비교해서 살펴보았을 때에라야 정확히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예언으로 조명해본 콘스탄틴 

초대교회에서부터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진리들이 교회가 세속에 물들어가는 과정 속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조금씩 조금씩 변해 갔습니다. 콘스탄틴 황제도 이러한 시대의 조류에 일조했다는 사실은 초대교회의 역사 속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안식일을 지키던 초기 기독교인들이 321년에 공포된 콘스탄틴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에 의해 일요일로 예배일을 바꾸어 지키게 된 것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공포되었던 법령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존엄한 태양의 날에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일을 쉬어야 한다.…” 이런 내용을 통해서 볼 때 오늘날 종교인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일요일 예배가 시작된 것이 부활절과 오순절이 일요일이었기 때문이라는 논리는 성경적으로도 근거가 없는 주장일 뿐만 아니라 일요일 휴업령에 의해 제도화된 일요일 예배 제도를 합리화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논리에 불과합니다.

기독교인들이 초기에는 많은 핍박을 받아왔지만 해가 거듭될수록 그 수가 증가함에 따라 왕권을 동원하여 강압적으로 억압하기만 하는 정책은 이미 그 한계점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이에 콘스탄틴은 기독교인들을 융화시켜야 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고 아울러 기존의 로마 다신교를 믿어 왔던 수많은 로마인들도 외면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태양의 날인 일요일에 휴업하게 하고 기독교인의 예배일로 인정해 줌으로서 기독교인과 다신교도 모두를 수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예수님께서는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서 이미 예견하고 있었습니다.

주인이 좋은 씨를 뿌리고 간 밭에 마귀가 와서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다는 비유의 말씀은 초대교회의 상황을 너무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예수님의 비유를 말세에 나타날 거짓 교리에 대한 내용이라고 설명하지만 비유의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면 초대교회로부터 진리가 변경될 것에 대한 예언이 분명합니다.

가라지의 비유에서 설명된 것처럼 집주인이 좋은 씨를 뿌려 놓은 밭에 원수가 가라지의 씨를 뿌렸다고 했습니다. 그리하여 알곡과 가라지는 같은 밭에서 비슷한 모양으로 함께 성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농사의 이치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가라지는 열매가 맺히기 전까지는 알곡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여 외형으로는 더 튼튼한 모습을 갖추게 됩니다. 이처럼 거짓된 교리가 진리의 모양을 하고 교회 안에 들어오게 되었을 때 하나님을 중심으로 한 역사관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은 알곡과 가라지를 분별하지 못하여 외형적으로 더 거창하게 보이는 거짓 교리에 쉽게 익숙해져 갔습니다.

예수님의 예언뿐만 아니라 선지자 다니엘은 계시를 통하여 바다에서 나오는 네 짐승의 형태나 행동으로 교회가 처하게 될 상황을 잘 예언해 두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 나타난 짐승은 헬라제국 다음으로 등장하는 로마제국을 묘사하고 있는데 로마의 세력을 배경으로 하는 한 세력이 성도를 괴롭게 하고 또 때와 법을 변개시킨다고 하였습니다. 이 예언처럼 콘스탄틴은 일요일 휴업령을 공포함으로써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키는 일을 주도 했던 것입니다. 성경의 예언을 통하여 살펴본바 콘스탄틴은 교회의 평화를 가져다 준 것이 아니라 진리를 변개시키려는 마귀의 힘에 의해 움직여 가라지를 뿌린 악한 역할을 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한 가운데서 설명되어지는 역사는 이처럼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것처럼 콘스탄틴 황제가 취한 교회에 대한 정책을 외형적인 모양만으로 판단한다는 것은 위험한 착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회 역사를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성경의 예언을 먼저 알아야만 합니다. 성경의 역사에 등장하는 하나님과 마귀와의 싸움이 교회의 역사 속에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예언을 알지 못하고 설명되어지는 교회사는 자칫 진실이 왜곡된 표면적인 사실만을 언급하는 문제점을 발생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예언을 통해서 명확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섭리가 교회의 역사에 어떻게 반영이 되어지는가를 파악하게 된다면 역사의 뒤안길에 가려진 진실까지도 찾아낼 수 있고 명실상부한 교회사를 정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론 

오늘날 많은 학자들에 의해 교회의 역사가 정리되고 다듬어져 왔지만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은 진리를 기준으로 기록된 역사라기보다는 현재까지 정통으로 인정받아온 보편화도니 종교의 흐름을 기록해 주는 역사일 뿐입니다.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워 주시고 전해 주신 새언약의 법도가 한 가지도 남김없이 변해 버린 상황임에도 불고하고 오늘날의 역사가들은 변경된 성경의 진리를 발견해 내지 못하고 있고 무엇이 어떻게 변했는지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회의 흐름이나 사실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판단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그런 시각에서 기술된 역사는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마귀의 힘을 하나님의 섭리하심으로 오도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게 됩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할 때입니다. 지나간 역사는 우리들에게 진리가 무엇이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는 자료를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바르지 못한 성경의 이해로 풀어나가는 교회의 역사는 자칫하면 마귀의 간계를 하나님의 뜻인 것처럼 찬양하게 되는 엄청난 결과를 빚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올바르게 교회사를 볼 수 있는 분별력을 키워 나가야 할 것입니다.


처음으로

2012년 8월 17일 금요일

과연 하나님의 교회는 율법주의에 치우친 교회인가?(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과연 하나님의 교회는 율법주의에 치우친 교회인가?(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성경은 크게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은 말 그대로 옛언약과 새언약이란 뜻인데 옛적 모세를 통해서 세우신 율법을 옛 언약, 구약이라 부르며 새 언약이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그리스도의 율법을 두고 한 말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봐와 같이 이제 더 이상 모세를 통해서 세워준 율법으로는 그들에게 축복을 줄 수 가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을 백성을 구원하고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는 새로운 율법이 필요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렘 31: 31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의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치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애굽땅에서 인도하던 날에 세워주신 언약을 당신의 백성들이 깨버렸기 때문에 다시 이스라엘 집과 유다집에  새 언약을 세울 것이라는 예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새 언약을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의 될 것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그 죄악이 모두 사해지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치도 묻지도 아니 할 것이라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의 입술을 통하여 예언한 이 새 언약을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세우셨습니다.


눅 22:19 ‘이 잔은 내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행하신 유월절은 양을 먹는 대신에 당신의 몸을 표상하는 떡을 먹게 하신 것이며 양의 피를 제단이나 백성들에게 뿌리는 대신에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즙을 마시게 하셨습니다.
모세를 통해서 세워주신 율법과 전혀 다른 떡과 포도주로 지키는 유월절을 세워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은 누구를 위한 율법입니까? 바로 우리를 위한 율법입니다.
따라서 제자들은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리며 유월절을 지키라고 강조했습니다. (고전5:7)
새 언약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 마지막으로 세우셨던 계명이요 우리의 생명을 위해 마지막으로 당부하신 유언이며 십자가에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혈을 덧입어 죄사함과 생명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히9:15, 마26:17-28, 요6:53)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은 영생을 갈망하는 우리 모두가 꼭 지켜야 할 거룩한 계명이며 세상 끝 날까지 집행되어져야 할 생명의 법도입니다.


고전 11: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유월절 양으로 희생되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래서 사도바울은 자신은 모세의 율법에는 속하지는 않지만 그리스도의 율법에는 속하여 있다라고 증거한 것입니다.


고전 9:21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내가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나 율법아래 있는 자 같이 된 것은 율법아래 있는 자들을 얻고자 함이요 율법 없는 자에게는 내가 하나님께는 율법없는 자가 아니요 도리어 그리스도의 율법아래 있는 자나...’


결국 신약시대에 예수님의 은혜안에 거하는 자들이 지켜야 할 새로운 율법이 있으니 이것이 그리스도의 율법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율법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이가 누구나 다 지킬 수 있도록  무조건 살리는 법으로 제정하신 새 언약입니다. 새언약도 옛언약인 구약과 만찬가지로 그 율법을 준수하고 행하는 자에게 축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만약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을  육적 유대인들처럼 진실함이 결여된 체로 형식적으로 지킨다면 이는 육적 유대인들과 다를바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세상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서 왜 믿음을 강조하셨는지 모르면서  이제는 믿음만을 강조하여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행위가 무슨 필요가 있느냐 하면서  행함의 중요성을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율법을 준수하지 않아서 얼마나 많은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습니다. 그러면서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명하신 새언약을 지키지 않는 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구약시대에는 육신이 심판을 받지만 신약시대에는 영혼이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딛 1:16 ‘저희가 하나님을 시인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니 가증한 자요 복종치 아니하는 자요 모든 선한일을 버리는 자니라’


약 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 2:18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약 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이와 같이 성경의 행함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여러 구절을 통해 교훈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 구원받을 성도들의 특징 또한 믿음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계명도 지키는 자라 알려 주고 있습니다.


계 14:12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믿음도 중요하고 행함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 하나 소홀이 해서는 안됩니다. 하지만 형식에 치우친 나머지 또 다시 율법의 더 중한 의와 인과 신을 버린다면 또 다시 율법주의에 빠지게 되겠지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율법은 폐지된 구약의 율법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이 땅에 세워주신 새 언약 그리스도 율법입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을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율법을 형식적으로 지키며 자신의 의를 나타내고자하는 모습이 아닌 우리의 죄를 사하시고 우리의 죄사함을 위해 십자가 고난의 길을 걸으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었다는 사실을 믿으며  신령과 진정의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율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와같이 그리스도를 믿는 진실된 마음에서 그리스도의 율법을 따르고자 하는 하나님의 교회를 율법주의에 치우친 교회라 하며 비방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계명(규례)을 사랑한다고 하였습니다(요14:15). 이 세대가 아무리 진리를 외면한다 할지라도 또한 수많은 박해와 모함에 시달린다 할지라도 초대교회의 믿음과 그 정신을 그대로 유지하고 계승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바르게 증거하고 전파하여 이 시대의 구원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의 소명은 하나님의 일을 행하기 위함입니다. 그 일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할 것이며, 많은 이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에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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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6일 월요일

구약 이스라엘 역사로 알아보는 신약 하나님의교회 역사-어머니하나님, 안상홍 하나님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이스라엘 역사를 통하여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를 배우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옳바로 영접할수 있는 지식을 배워 영원한 구원에 이르는 자녀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이 마지막 시대 택한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6000년의 장구한 세월을 계획하시고 사역하신 하나님께 진정 감사드리며 마지막 시대 구원자로 성육신 하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구원의 사역에 동참하시길 바랍니다.




구약 이스라엘 역사로 알아보는 신약 하나님의교회 역사-어머니하나님, 안상홍 하나님

2. 구약 왕권시대의 역사는 신약시대 교회의 역사에 대한 예언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땅에 들어간 이후에 이루어진 역사들도 장래 일에 대한 예언으로 복음시대에 다시 한 번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사사시대와 왕권시대의 역사와 하나님의 규례와 언약을 멸시하고 지키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당한 역사와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본국에 돌아와 예루살렘을 중건하기까지 이루어지는 역사들이 장차 복음시대에 이루실 하나님의 섭리와 예언을 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나안땅에 정착한 이루 기름부음을 받고 첫 번째 왕으로 세우심을 입은 인물은 사울이며 사울에 이어 두 번째 왕으로 세우심을 입은 인물은 다윗입니다. 사울과 다윗은 구약성경 사무엘상하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울과 다윗의 관계는 그 안에 특별한 예언적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다윗이 사무엘에게 기름부음을 받음으로 하나님에 의해서 사울의 사명이 끝나고 다윗이 그 자리를 대신했던 역사는 장차 때가 되면 옛 언약은 그 사명을 다한 후에 차츰 물러가고 그 자리를 새 언약이 대신하게 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사울이 자신의 사명이 다한 이후에도 다윗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다윗을 괴롭히고 죽이려고 했던 역사가 있습니다. 이는 사도시대에 이루어질 예언으로서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을 지키는 사도들을 모세의 율법을 고수하는 유대인들이 끝까지 따라다니며 훼방하고 핍박했던 역사로 이루어졌습니다.

 다윗은 새 언약을 세우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적 인물입니다. 다윗으로부터 시작되는 역사는 초림 예수님으로 부터 시작되는 하나님의 교회 역사를 예언한 것입니다. 다윗의 다음 세대인 솔로몬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이어질 사도시대를 표상합니다. 솔로몬 이후 유다왕국과 이스라엘왕국으로 분열되었던 역사는 사도시대 이후 교회가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로 분열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처럼 교회가 동방교회와 서방교회로 분열된 이후, 교회 타락과 종교암흑 시대, 종교개혁시대와 성령(안상홍하나님) 신부(어머니하나님) 등장으로 완전한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기까지 성경은 지나간 역사를 통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솔로몬 이후 나누어진 두 왕국 중 북 이스라엘 왕국의 역사는 서방교회를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 교회 타락의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남 유다 왕국의 바벨론 포로와 회복의 역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구원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바벨론에 의해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로잡혀갔던 역사는 시온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 베벨론에 사로잡혀서 종교암흑세기를 지내게 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바벨론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해방되어 시온으로 돌아와 성전을 건축한 역사는 영적 바벨론이 무너지고 해방된 성도들이 시온으로 돌아와 하늘 예루살렘 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이상의 역사를 간단하게 도표로 그려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북 이스라엘의 역사를 중심으로 구성

2) 남 유다의 역사를 중심으로 구성
                                              
처음으 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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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일 수요일

일곱우뢰의 비밀을 개봉3-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 시대에 다시 등장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이 초대교회 진리를 회복해주시고 세워주신 교회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구원은 어머니하나님을 통해서 이루어 짐을 성경을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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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우뢰의 비밀을 개봉3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옛날 요시야왕이나 히스기야왕도 절기를 모를 때에는 우상들을 섬기다가 절기를 깨닫고 지키게 될 때에는 우상들을 다 전멸시키고 말았다(왕하 23장 21-25절, 대하 30장 1-27절, 대하 31장 1절 참고).


혹은 말하기를「왜 그런 문제들을 인봉해서 복잡하게 하시는가?」하고 질문하시는 분이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으나 성경에 기록한 말씀으로 보아서는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시기 위한 특별한 선물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마 13장 10-11절『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하시었다.


그리고 봉해 두신 것은 최후 비상시에 당신의 백성들에게 주셔서 구원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목적이 담겨져 있다. 기록한 바


단 12장 4절『다니엘아 마지막 때까지 이 말을 간수하고 이 글을 봉함하라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하였는데, 공동번역에는『너 다니엘아 이 말씀을 비밀에 붙여 마지막 그 때가 오기까지 이 책을 봉해 두어라 많은 사람들이 읽고 깨쳐 잘 알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그러나 갈팡질팡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하시었으며, 또는


단 12장 9-10절『그가 가로되 다니엘아 갈지어다 대저 이 말은 마지막 때까지 간수하고 봉함할 것임이니라 많은 사람이 연단을 받아 스스로 정결케 하며 희게 할 것이나 악한 사람은 악을 행하리니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하시었다.


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한다고 하시었는데 이 악한 자가 누구인지 성경으로 찾아보면 반드시 답이 나올 것이다. 기록한 바


느 13장 17절『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하였다.



안식일을 범하는 것을 성경에서는 악이라고 하였고, 이사야 선지자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면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진다고 하였다.


사 29장 13-14절『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하시었으며, 그와 반대로 기록한 바


계 14장 12절『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하시었고


사도 바울은 지혜 받는 사람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엡 1장 7-9절『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하였다.


단 12장 10절『....악한 자는 아무도 깨닫지 못하되 오직 지혜 있는 자는 깨달으리라』하신 대로 새 언약의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사람들은 지혜와 총명이 넘쳐 흘러 하나님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먼저 택하신 선지자에게 알게 하신 다음에 그분을 통해서 진리를 받아들인 여러분에게 알게 하신다. 기록된 바


암 3장 7절『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하였다.


하나님의 비밀은 각각 그 정한 때가 있고, 또 마지막 비밀인 일곱 우뢰도 그 정한 때에 그 정한 사람을 통하여 인을 떼고 개봉할 것이다. 이것을 봉하여 두지 않으면 하나님의 마지막 사업이 크게 방해를 받을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 일곱 우뢰를 봉한 것은 옛날 바벨론 나라 느브갓네살왕이 꿈을 잊어 버린 것과 같은 것이다. 만일 왕이 꿈을 잊어 버리지 않았더라면 바벨론의 모든 박사들이나 점쟁이나 술객들이 거짓으로 그릇되게 해몽했을 것이다. 그 왕의 꿈은 세상 마지막에 가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원한 나라를 차지할 중대한 문제인데 그릇되게 해몽한다면 어찌 되겠는가? 그렇기 때문에 꿈을 잊어버리게 하고 바른 해석을 할 사람 다니엘에게 맡기신 것이다.


단 2장 9절『너희가 만일 이 꿈을 나로 알게 하지 아니하면 너희를 처치할 법이 오직 하나이니 이는 너희가 거짓말과 망령된 말을 내 앞에서 꾸며 말하여 때가 변하기를 기다리려 함이니라 이제 그 꿈을 내게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그 해석도 보일 줄을 내가 알리라』하였다.


그러나 그 꿈을 알게 하거나 해몽하지 못할 경우에는 바벨론 박사나 점쟁이나 술객들은 물론이거니와 하나님의 백성인 다니엘과 세 친구까지도 다 죽임을 당하는 중대 문제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해몽할 수 없도록 하고 다니엘로 그 꿈을 알게 해서 다니엘의 해몽이 정확하다고 인정을 받게 하신 것같이, 이 일곱 우뢰도 교회의 운명이 달린 중대한 진리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해석하지 않으면 이 세상 바벨론의 모든 박사들 곧 거짓 교회 박사들이나 하나님의 백성까지도 다 영혼의 멸망을 받게 될 것이다.


그래서 왕의 꿈을 잊어버리게 하신 것같이 일곱 우뢰도 인봉하게 하사 개봉 하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그 속의 깊은 진리를 해석할 때 그 진리를 깨닫는 사람으로 하여금 확실하게 믿게 하시려고 봉하게 하신 것이다. 만일에 이 일곱 우뢰를 인봉하지 아니하였더라면 모든 거짓 교사들이 거짓 해석으로 하나님의 뜻을 그릇되게 만들고 말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일곱 우뢰가 마지막 교회의 운명이 달린 엄숙한 진리이기 때문에 인봉하게 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인봉한 일곱 우뢰는 누가 인을 떼고 개봉할 것인가? 사도 요한은 기록하기를


계 5장 1-6절『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어린 양이 섰는데 일찍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하였다.


일찍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이라 하셨으니 마지막 때 다윗의 이름을 가지고 암행으로 오시는 어린 양이 일곱 인을 떼시는 동시에 인봉한 일곱 우뢰도 개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일곱 우뢰의 개봉은 100년이나 200년 전에 생긴 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고 마지막 한 세대 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언하셨다.


마 24장 31-34절『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이루리라』하시었다.


만일 어떤 교회 신자 중에 일곱 우뢰의 비밀을 깨닫고 증거할지라도 그 교회에서는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각 교회의 전통이 그 교회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으로


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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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어머니 하나님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

예수님 초림 당시 이스라엘에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왔던 유대교라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했던 유대교 지도자들, 즉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노라 했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조롱하고 그분의 뺨을 쳤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에게 그냥 맹목적으로 경배해 왔던 것입니다.

요 1장 10∼14절 “그(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배척하고 외면했습니다.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 저가 어찌 하늘로부터 왔다고 하느냐?”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면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훼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비방하던 예수님은 실상 그들이 믿어 왔던 하나님이셨습니다.

요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이나 베드로 같은 제자들은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고 그 가르침과 뜻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이 땅에서 잠시 고난과 핍박을 받고, 뭇사람으로부터 조롱은 당했을지라도 하늘의 영원한 영광을 얻었습니다.

훼방했던 악한 무리들은 지옥 유황불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받겠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인 줄 알아보고 경외했던 모든 이들은 지금 하늘 낙원에서 얼마나 큰 위로를 받고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겠습니다. 비록 육을 입고 오셨으나 예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요한이 알아보고 예배했을 때 올바른 신앙과 경배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올바른 믿음을 갖추어 영원한 천국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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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어머니 하나님과 6일창조의 예언-하나님의 교회,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과 6일창조의 예언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하나님


 6일창조의 예언은 장구한 6천년의 예언으로 이 6일창조의 예언속엔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어머니 하나님 또한 이 6일창조의 예언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겠습니다.


2)둘째 날의 섭리


계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예언상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고 하였습니다(계 17:15). 그리고 하늘위의 물은 구름인데 구름은 어떻게 형성됩니까? 하늘 아래의 물이 태양 빛을 받아 수증기로 증발해서 상승하여 운집한 것이 구름입니다(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 15장 인자가 구름타고 오시리라 참조). 그래서 하늘 위의 물은 구원받을 거룩한 백성들을 표상하고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하는 모든 백성들을 표상한 것입니다.

엡 2:5~6 『구원 얻을 성도는 하늘 위에 앉히심』

 둘째 날의 역사는 노아 이후에 구원받을 백성과 구원받지 못할 백성으로 나누실 예언인 것입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바벨탑을 쌓다가 저주로 혼잡 방언을 받아 가지고 지면에서 흩어지고 말았습니다(창 11:1-9절 참고).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 352년간 역사입니다.



3) 셋째 날의 섭리

 예언으로 해석하면 바다는 전 세계 인류를 표상하고, 각 종류의 수목도 인류를 표상합니다.(겔 17:19~24, 20:47~49)

 렘 5:14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눅 23:31『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
(현대인의 성경) 푸른 나무와 같은 나도 이런 일을 당하는데 마른 나무와 같은 너희 유대인들이야 무슨 일인들 당하지 않겠느냐?

 따라서 각 종류의 나무는 각 민족과 백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셋째 날의 역사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인류사회가 형성되고 각 나라와 민족들이 형성된 것으로 예언 성취 되었습니다.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에서 모세까지 425년간 역사입니다.


4) 넷째 날의 섭리


 두 큰 광명을 육신적으로 해석한다면 큰 광명은 해이고 작은 광명은 달입니다.
 예언으로 해석하면 햇빛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이고 달빛은 모세를 통해 세우신 옛 언약입니다.

 계 12:1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갈 3:27『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해를 입었다는 말은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햇빛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달은 무엇일까요?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밤 시간에 태양빛을 반사하여 땅에 희미하게 비춰주다가 아침 태양이 떠오르면 사라집니다. 이 밤하늘의 달빛은 모세를 통해 세우신 옛 언약을 가리킨 것으로서 새 언약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히 3:5『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히 10:1『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히 8:5『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넷째 날에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어졌다고 하신 것은 모세 때에 와서 최초로 성력을 주시고 율례와 규례와 절기와 안식일 등을 정해주신 것으로 예언 성취되었습니다.

 넷째 날의 역사는 모세 시대에 최초로 성력을 주셔서 절기를 세우시고 절기의 뜻대로 옛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그 후 참 빛으로 예수님께서 등장하셔서 옛 언약의 실체가 되는 새 언약의 진리를 세워주신 것으로 예언 성취된 것입니다.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에서 예수님까지 1571년간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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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새 언약으로 구원이 확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이건만..
엄밀히 따져보자면 봉사활동, 선한행실이 우리의 구원을 결정짓는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방법은 그리스도의 피에 힘입어 구원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선한행실로 사랑을 나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른 순종의 이유입니다.
이러한 순종의 마음이 세상도 감동하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월간중앙 7월호에서 그 영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4p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U’, 즉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월간중앙 7월호 - 신자들 삶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신자들의 삶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진리는 진리일 수 밖에 없는 것인가요?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코너에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기사화 되어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드높아지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특별 취재팀이 다년간에 걸쳐 취재한 하나님의교회 기사중 '어머니 교훈'에 대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월간중앙 141p

신자들 삶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

이 교회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외양만 보면 전혀 교회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라는 표지를 보고서야 그런가 싶다. 일반인들은 이 건물이 ‘교회’임을 알고 난 뒤 고개를 한 번 더 갸우뚱거리게 된다. 교회라면 응당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건물 안도 겉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행사를 담아 이 교회 상징으로 안성맞춤인 ‘최후의 만찬’ 그림이 눈에 띄고, 성경구절과 교회 행사 관련 액자가 걸려 있을 뿐 어디에도 십자가가 없다. 십자가를 일부러 감춘게 아니라 원래 없는 교회다. 최근 교회들이 지나치게 밝은 십자가 네온 불빛으로 지역주민들과 분쟁을 빚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이 교회는 그런 분쟁과는 아예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 교회는 “유형의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그런 이 교회에서 눈에 띄는 글귀가 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다”는 ‘어머니 교훈’이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등이다.

13가지 ‘어머니 교훈’ 속에는 ‘주는 사랑’을 비롯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세, 아름답게 보는 마음, 양보와 겸손, 감사, 인내, 순종, 섬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느 교회를 가든 신자들의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서 새김돌이나 벽서 형태의 이 ‘어머니 교훈’을 만날 수 있다. 교회 측은 “‘어머니 교훈’ 속에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 성도
들은 누구나 ‘어머니 교훈’을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면서, ‘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 한다”고 강조한다.


구약성경에는 솔로몬의 명판결 이야기가 나온다. 이 이야기는 가짜 어머니와 진짜 어머니를 가려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살아 있는 아이 하나를 놓고 두 여자가 서로 자기 아이라 주장하다가 재판정에 서게 된다. 목격자가 아무도 없는 상황, 판결을 맡은 솔로몬왕은 아이를 나눠서 각각 반씩 갖게 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이에 모성애가 발동한 진짜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을 살리기위해 어머니의 권리를 포기하려 했다. 그러나 가짜 어머니는 아이를 반으로 나눠달라 요구한다. 이로써 진짜와 가짜 어머니가 자연스럽게 가려진다.

어머니의 본능적인 모성애를 상징하는 이 이야기는 성경에서 솔로몬의 지혜를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로 기록돼있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가 인류에게 시사하는 메시지는 뭘까.

자식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살리는 데 온 힘을 기울이는 이가 어머니다. 그 어느 시대보다 현대에 이런 어머니가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이 교회 신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어머니가 함께 계신 천국, 과연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요? 우리는 어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는 신자들에게 오늘도 이 말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하나님의 자녀들도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을 베풀지 않으면 아직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온다는 말씀처럼,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면 말과 행동에서 사랑이 드러나게 되고 이로써 모든 사람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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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성도들의 행실이 빛나는 것은
어머니의 교훈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저마다 미움의 밭을 가지고 있다.
내 생각과 틀려서 ,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같은 마음이 발동 했을때
우리는 교만이 생기고 자라나서 미움이 싹을 튄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슬픔의 열매을 수확한다.

어머니의 교훈은 우리에게 감사의 밭을 선물한다.
범사의 감사를 하니 하나님께서 주신 주변 모든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이고 그러니 계산치 않고 먼저 사랑을 주지않으면 못배기는 것이다.

그렇게 우린 섬김이란 싹을 튀우고 사랑이란  꽃이 아름답게 만발하며 행복이란 열매를 수확한다.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의 영원한 사랑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하나님

어머니의 영원한 사랑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



생명을 건 자식 사랑, 이는 자식을 가진 모든 어머니들의 한결같은 본능이다.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은 '모선(母性)' 이라는 한 단어로 압축된다. 모성은 사전적으로 '여성이 어머니로서 가지는 정신적 육체적 성질, 또는 그런 본능' 으로 해석된다. 모성은 흔히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는 단적인 말로도 설명된다.

아무리 무섭고 두렵고 힘든 일이라 할지라도 자식을 위한 것이라면 생명까지도 포기할 수 있을 만큼 강해지는 것이 바로 모성의 단편적 성질인 것이다.

그렇다면 평상시 나약하기만 한 여성의 어떤 성품에서 그런 강인함이 나오는 것일까. 놀랍게도 이러한 모성 본능은 아버지의 유전자에서 비롯된다고 알려졌다. 과학자들은 여성의 모성본능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펙3’라는 아버지의 유전자에서 비롯된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일본 도쿄대 공대 이시노 후미토시라는 교수와 영국 케임브리지대 연구팀이 미 과학전문지 「사이언스」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아버지의 특정 유전자가 포유류 암컷의 모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시노 교수는 부친의 특성만 물려받은 유전자 ‘펙3’을 발견했는데 ‘펙3’을 망가뜨린 부모 쥐 사이에서 태어난 새끼 쥐를 통해 이 유전자의 역할을 알아볼 수 있었다. 이 실험에서 ‘펙3’ 유전자가 상실된 생쥐의 암컷은 새끼를 낳은 후 보금자리 만들기와 수유(授乳)라는 ‘엄마’ 본연의 자식을 돌보는 행동을 포기해, 방치된 새끼 쥐들이 모두 죽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는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입증됐으나 사람도 똑같은 유전자를 지니고 있으며 이 유전자가 손상될 경우 사람의 모성애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설명했다.

평상시 여성으로서 약한 모습을 지니지만 대상이 자식일 때 비로소 아버지의 강인함이 내재된 그 유전자는 특유의 강인함을 발휘, 생명까지 아낌없이 바치는 용감무쌍함을 나타내게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자식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인 모성 본능. 그것은 결국 아버지와 어머니가 함께 만들어내는 고귀한 마음, 위대한 본능이라는 사실이다.

“네 부모를 즐겁게 하고 너 낳은 어미를 기쁘게 하라(잠 23장 25절).”

뼈와 살을 깎는 고통과 희생으로 낳아주고 길러주신 그 은혜에 보답할 수 있는 길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다만 ‘근심 걱정만 끼치지 않아도 큰 효도하는 것이다’라는 말은 그나마 자식들에게 작은 위안을 줄 수 있을 뿐이다.

갚아도 갚아도 못다 갚을 사랑의 빚을 진 채무자들로서의 본분을 잊지 않고 어머니께서 근심 걱정 없이 기뻐할 수 있는 일만을 도모하는 것, 그것이 채무자로서의 도리를 눈곱만큼이나마 행하는 것이며 크고 높고 깊은 태산 같은 어머니의 은혜에 좁쌀만큼이나마 보답하는 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어머니의 사랑, 그 앞에서는 그 어떤 말도 설명도 더 이상 무색할 따름이다.

사 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유월절은 지금 나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유월절은 지금 나에게 주신 구원의 약속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너무도 잘 알려진 명화이다.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고 있던지라 이 장면이 성경 내용의 하나인 것도 알고는 있었다. 단지 역사의 한 부분이라고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최후의 만찬> 이 하나님의 교회를 만나고 나서 '유월절'이란 성경적 명칭이 있음을, 그리고 그것은 단지 지나간 역사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유월절에 대한 것은 교회를 다니면서 간혹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로 '성찬식' 혹은 '애찬식'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었을 뿐이다. 그마저도 '유월절'이란 이름은 모르고 있었고 또 유월절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 또한 모르고 있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를 알게 된 것은 친구를 통해서였다. 친구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놀러오라는 이야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친구의 교회로 향했다. 친구는 교회로 향하면서 “혹시 성경에 떡과 포도주 먹는 장면 알아?”하고 물어봤고 나는 “아.. 성찬식”하며 아는 척을 했다. 그러자 친구는 씨익 웃으며 “성경에서는 유월절이라고 하는데, 들어봤어?”하고 말했다. 교회 10년 다니면서도 유월절이란 말은 그때 처음 들어보았다. 호기심이 동한 나는 친구에게 자세히 물어보았고 친구는 교회에 도착하자마자 성경책을 펼쳐 유월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었다.
 
마 26: 17~28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눅 22: 15~20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게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나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요 6: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을 가진다는 것, 그것은 바로 구원을 약속해 주는 말씀이었다. 그 구원을 담아두신 것이 유월절이었던 것이다. 또 이 유월절은 예수님께서 승천하고 난 다음에도 제자들에 의해 계속 지켜지고 있었다.
 
고전 11: 23~26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아! 성경에 유월절이란 말이 있었구나 하는 감탄과 함께 유월절은 구원받기 위해서라면 꼭 지켜야만 하는 절기라는 것을 알았다. 하나님이 있다고만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는 방법을 성경에서는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었고 그것이 바로 유월절임을 알게 되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고 했으면서도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켜본 적도 없고 유월절이란 말도 생소했던 것이다. 너무나도 중요한 날이기에 예수님께서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하셨는데도 이를 알지 못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알려준 유월절은 우리나라 여러 유명 매체에도 실렸는데 이를 통해 유월절은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유일하게 지켜진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더욱 놀랐던 것은 이렇게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가 해외에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월절이 다가오면 매년 ‘지구정화운동’을 한다고 한다. 하나님의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지구정화운동’에 대한 기사를 보았는데,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유월절도 알리고 사회적으로도 보람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서 좋은 교회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나도 유월절을 지키고 보니 이전에는 ‘하나님 믿으니까 천국 갈 수 있겠지 뭐’ 했던 막연한 생각이 ‘이제는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았구나’하는 확신으로 바뀌었다. 그동안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 이 중요한 날을 알지 못했던 시간들이 슬퍼졌고, 그러면서 이제라도 이러한 유월절을 알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이 방법을 몰랐다면 얼마나 후회가 됐을까. 친구가 나에게 유월절을 전해줬던 것처럼 나도 아는 사람들에게 이 유월절을 전하고 싶다. 내 가족, 내 친구들과 함께 구원받는다면 얼마나 기쁠까.



성경의 가르침 대로 성력 1월 14일 해질때에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 유월절,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유월절,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당신이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예수님과 동시대에 그리고 같은 곳에 사는 사람이라고 가정을 해봅시다.

때는 성력 1월 14일 (출 12:6) 입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때가 이르렀으니 유월절 먹기를 준비하라고 분부 하십니다.

그리고 해가져서(출12:6) 날이 어두워질 때쯤 당신은 예수님과 함께 마가에 다락방에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고 (눅 22:15)

그러고선 떡을 가지고 축복하시고 떼어 주시며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라 하십니다.

다음으로 포도주가 담긴 잔을 주시며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너를 위하여(눅 22:20) 흘리는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하시며 마시라고 하십니다.(마 26:26)

예수님께서 당신 앞에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주시며 영생의(요6:53)축복이 담긴 유월절이니 먹고 마시라 하십니다.

그럴때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생명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생명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나의 영혼의 생명을 위한 물, 즉 생명수를 어디에 가야 구할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귀한 복석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 보석을 갖기 위해서는 아무리 많은 돈이 있ㄷ 할지라도, 그 보석을 어디서 파는 지를 알아야만 그 보석을 가서 살 수 있을 것이다.

 보석을 사기위해 신발가게를 간다면? 옷 가게를 간다면? 화장품 가게를 간다면?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 할지라도 내가 원하는 보석을 구할 수 없다. 보석은 보석가게에서만 살 수 있는 것이다.

영혼의 생명수는 어디가야 구할 수 있을까? 생명수의 근원은 어디인가?

(렘2;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예레미야선지자의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께서 생명수를 허락해주셨다.

그럼,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여전히 여호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을까?

(요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자마다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7;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예수님이 오신 후 즉, 성자시대가 도래 된 후에는 단 한번도 여호와가 생명수의 근원이라는 말씀을 주신적이 없다.
대신에, 생명수의 근원은예수님 이심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그래서 그 사실을 깨달았던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6;68)하였던 것이다.

다른데서, 아니면 다른 존재에게서 생명수를 얻을 수 있었으면 예수님을 떠났겠지만, 생명수는 오직 예수님밖에는 주실 수 없기에 예수님만 쫓았던 것이다. 그래서 그의 영혼은 생명수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성부시대도, 성자시대도 아닌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이다.


(계22;17)성령과 신부 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이 마지막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신다고 알려 주셨다.

그러면 성령과 신부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실까?

2000년전 예수님 오셔서 친히 우리에게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12;48)고 말씀하셨고,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재림의 모습을 살펴보면 (계19;11-16)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고 기록되어 있다.

(요1;1)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요1;14)말씀이 육신 이 되어  

라고 증거가 되어 있으니, 2000년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신 예수님께서
다시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실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것이다.

(렘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은 영으로는 온 우주에 충만하신 분이시지만, 그분이 친히 육체로 다시 한번 오셔서 영생의 말씀을 증거해 주셔야 만 하는 것이다.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어머니
생명수

새 언약이 알려 주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하나님,유월절

새 언약이 알려 주는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하나님,유월절




 새 언약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아는 확실한 지식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율법은 우리를 그리스도께 인도하는 몽학선생이라 하셨으니(갈 3장 24절), 새 언약 율법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봅시다.


 렘 31장 21-22절『...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

 렘 31장 31-34절『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예레미야 31장 22절에는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새 일이라 하였고, 이 새 일이 31절의 '새 언약을 세우시는 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육신으로 판단한다면 여자가 남자를 안는 일이 별다른 새 일이 될 수 없습니다만, 영적인 눈으로 살펴볼 때 이 부분은 매우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말씀입니다. 여자(하와)는 원래 남자(아담)의 갈빗대로서 남자의 안에 속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 여자를 만드시지 않았다면 어찌 남자의 안에 있던 여자가 남자를 안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새 일은 아버지 하나님 속에 내재하심으로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어머니의 존재가 드러나는 전대미문의 일을 뜻합니다.

 하나님의 ‘새 일’은 새 언약을 세우심으로 세상에 창조됩니다. 새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법을 우리 마음에 기록하셔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하셨고, “그들이 다시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하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라는 부분에서 히브리 원어 성경에는 그 하나님이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새 언약을 통해 우리가 엘로힘 하나님을 깨닫게 되면,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온전히 하나님을 알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에서 어머니의 표상인 사라를 새 언약이라고 한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갈 4장 21~26절 “…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하가, 사라)은 두 언약(옛 언약, 새 언약)이라 …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사라는 새 언약을 뜻하며, 또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이신 우리 어머니를 표상하였습니다.
새 언약을 통해 우리는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호세아서에서 하나님을 힘써 알라고 하신 말씀은 결국 새 언약을 통해 엘로힘 하나님, 곧 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 어머니를 깨달아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하나님을 아는 것으로 완성되었습니다.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시온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사 33장 20절『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절기 지키는 교회, 바로 그곳이 성경이 말하는 시온입니다.

 그러면 지켜야 할 절기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주일마다 지키는 주간 절기
    
    안식일(레 23장 2절)


 ■ 일년마다 지키는 연간 절기 (3차 7개 절기)

    *유월절(레 23장 4-5절)
    *무교절(레 23장 6절)
    *초실절(출 34장 22절)
    *칠칠절(출 34장 22절)
    *나팔절(레 23장 24절)
    *속죄일(레 23장 27절)
    *초막절(레 23장 34절)



 이런 진리가 있는 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그 곳은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또한 이런 진리가 있는 시온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행위는 곧 하나님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명과 호흡을 친히 주신 하나님께서 건설하시고 백성들에게 모이라고 명하신 곳이며 영생의 약속을 확증해 주신 하나님의 처소된 거룩한 곳이 시온이므로 이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 선지자임이 분명합니다.

시 132편 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 133편 1-3절 『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 129편 5-6절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반드시 수치를 당하여 마른 풀과 같이 자라기 전에 말라 버릴 것입니다. 세상 거짓 종교인들로부터 미움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시온 안에서 믿음을 지키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과 눈이 마주 보게 될 것도 약속하고 있습니다.

사 51장 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사 52장 7-8절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지어다 너의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새언약
시온
어머니하나님

2012년 6월 23일 토요일

만약 사도바울이 이 시대에 등장한다면-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만약 사도바울이 이 시대에 등장한다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최근 기독교계는 벌집을 쑤셔놓은 것처럼 시끄럽다. 김용#( 세명대 석좌)교수가 기독교 교리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이다.

 그는 최근 펴낸 '기독교성서의 이해'를 통해 "현재의 기독교는 로마 황제의 정치적 필요성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황제의 종교'로, 엄밀한 의미에서 예수의 가르침을 담은 순수한 '예수교는 아니다' 라고 지적하며, 초기교회의 역사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기점으로 왜곡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그의 주장에 대해 소위 정통이라는 기독교계 내부에서조차 엇갈리는 반응이어서, 세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은 비단 국내에서만 있는 현상이 아니라 이미 기독교가 융성했던 서양에서도 이런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자신의 저서 '로마제국 흥망사'에서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라며 현재의 기독교 교리가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적어놓은 성경 속의 교리와는 현격한 차이가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그렇다면 에드워드나 김 교수의 주장대로 현재의 기독교 교리는 초대교회의 복음과는 동떨어진 이교도의 교리 내지 위정자의 입맛에 따라 변질된 가르침인 것인가? 이것이 기독교 안에 실재한 거라면 천국 구원을 위해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떤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인가? 또 우리의 신앙적 행위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전혀 상관없는 이교도의 교리나 사람의 인습에 준하고 있으면서 예수님을 진실로 믿고 있다고 외친다면 그야말로 모순(矛盾)된 신앙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여기서 우리는 시간의 수레바퀴를 이천 년 전으로 돌려 초대교회 사도들 중 바울이 전했던 초대교회 가르침에 귀기울여보자.

 사후 이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기독교인들의 조명을 받는 사도 바울은 신학성경 27권중 13권을 집필한 초대교회의 중추적인 인물이다. 로마제국과 지중해 연안을 다섯 차례나 다니며 복음을 전파한 바울은 최고의 '복음 선지자'였다. 사도바울은 당시 세인들에게 인정받고 환영받는 선지자가 아니었다.

 유대교인들에게 이단의 괴수로 몰려 재판을 받는가하면 마을에서 쫓겨나고, 거짓 형제로 인해 위험에 처하기도 했다. 체포되어 매질도 당했고, 옥에도 갇혔으며 수없이 굶주렸다. 이런 시련을 겪고, 순교를 당하면서까지 사도바울이 인류에게 전하고자 했던 초대교회의 교리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바울은 초대교회 교리의 핵심으로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라 강력하게 주장했다.(딤전2/5) 반면 당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육체가 아닌 영으로 활동하셔야 된다고 생각한 유대인들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였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담대히 외친 사도 바울을 비롯하여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였다.

 둘째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 언약을 지켰다. 그 중 특히 유월절을 가장 큰 절기로 중시했고, 예수께서 유언으로 주신 성만찬 예식을 거행했다.(눅22/7,고전5/7비교)

 셋째로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의 예배일인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성수했고, (행17/2절) 그 모든 기준은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신 본을 따라 행했던 것이었다.(눅4/16)

 넷째로 바울은, 초대교회의 여 성도들은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가르쳤다. 또 이 규례는 천지창조의 질서를 기억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담아 예수그리스도께서 전해 주신 것이라 증거 하였다. (고전11/1-4)

 다섯째로 사도 바울은 하늘에 예루살렘이 존재하며 하늘 예루살렘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이시며 스스로도 그 하늘어머니의 영의 자녀이기에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였다. (갈4/26)

 사도 바울이 전파한 초대교회의 교리를 살펴본 결과, 현 기독교에서 행해지고 가르치는 교리와는 극명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제 우리는 근간에 한국 기독교계에서 점입가경(漸入佳境)으로 치닫고 있는 '교리 논쟁'을 어떤 시각으로 견지(見地)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기독교인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판단의 근거가 되어야한다는 것이 이구동성으로 문제의 소지를 제기한 사람들이 주장하는 바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임(벧전1/9)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차치한 논쟁은 무의미하다. 구원의 결정권자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더욱 성경을 판단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

 자신을 포함한 초대 당시 사도들이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형태의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등골오싹한 표현도 서슴지 않았던 철저한 신본주의자(神本主義者), 사도바울! (갈1/8)
그가 만약 기독 교리로 인해 혼돈한 이 시대에 나타난다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 현재의 기독교계를 향해 무어라 일갈(一喝)할지 자못 궁금하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유월절 새언약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2012년 6월 22일 금요일

성경에 증거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성경에 증거된 말씀으로 이땅에 오신 재림그시스도 하나님이 누구이며 이 모든 예언을 따라 이땅에 오신 하나님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성삼위일체
2.시대별 구원자 이름
3.무화과나무 비유의 비밀
4.새언약의 복음이란?
5.영생의 유월절



1. 성삼위일체라는 말은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각각 개체(個體)가 아니라 그 근본이 한 몸, 즉 일체(一體)라는 뜻입니다.

 이 성삼위일체의 근본을 깨닫지 못하면 전지전능하시고 무소불능하신 하나님의 참 비밀을 올바르게 이해하기가 곤란합니다. 성삼위일체의 형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 속에서 그 이치를 깨우쳐 주고 있습니다.

 성삼위일체에 대한 문제를 간단히 이해하기 위해서 우선 물(H₂O)의 상태 변화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물 그 자체는 액체입니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로 내려가게 되면 물은 얼음이라고 하는 딱딱한 고체의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반대로 물을 끓이게 되면 그 물은 수증기라는 기체 형태로 변하게 됩니다. 물, 얼음, 수증기 이 세 가지 형태는 모양과 이름은 각각 다르지만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근본 원소는 똑같은 물이라는 데 공통점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라디오의 모노드라마(Mono Drama)와도 같은 것으로서 방송국의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아버지의 역할, 아들의 역할, 손자의 역할을 해낸 사람은 모두 몇 사람입니까? 바로 한 사람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 하나님은 구원 사업을 진행하시는 가운데 등장하셔야 할 시기와 형태, 그 때마다 불리워질 이름이 다르다 할지라도 그 근본은 같은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일인삼역(一人三役)으로 구원 사업을 완성시켜 나가는 것을 성삼위일체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2.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은 근본 한 분이시지만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6,000년의 구속기간을 성부, 성자, 성령, 세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사역을 이루어 가신다는 사실입니다.



먼저, 하나님께서 아버지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사 43:11 “나 곧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구원자가 없느니라."


성부시대에는 여호와 외에는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자시대에 이르러 아들로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습니다.



행 4: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예수외에 다른 구원자의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성자시대에 와서는 더 이상 구원자의 이름이 될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성부시대는 지나가 버렸기 때문입니다. 한 시대의 구원자의 이름은 그시대의 벽을 뛰어 넘을 수가 없습니다.


사도행전 4장 11절을 볼 때, 만약 성자시대에 어떤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다고 한다면 그는 구원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부시대의 사람이 예수의 이름을 불렀다면 그 또한 구원을 얻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사야서에 기록된 바와 같이 성부 시대에는 여호와외에는 구원자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때마다 하나님의 새로운 이름을 주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제 성부시대도 끝이 나고 성자시대도 이미 지나가 버렸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예, 아시다시피 지금은 성령시대입니다. 과연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떤 이름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여호와의 이름입니까? 예수의 이름입니까? 둘 다 아닙니다.  



3.무화과나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를 위해서 우리는 먼저 이 무화과나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알아야만 합니다. 기록된바



눅 13:6-7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예수님께서 포도원에 심기운 무화과나무에서 3년동안 열매를 구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그것은 3년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복음의 열매를 구하셨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나라를 상징합니다.


포도원의 무화과나무가 이스라엘을 표상한다는 사실을 다른 성경절들을 통해서도 확인해 봅시다.


사 5:7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사람이라]


위의 말씀속에서도 포도원은 이스라엘 나라 를, 포도원에 심기운 나무는 유다 사람 곧 이스라엘 백성들을 표상합니다.. 또한 기록되어 있기를,


렘 24: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 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하나님께서 유다 포로를 좋은 무화과 같이 보아 좋게 하신다 하셨으니 성경에서 무화과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의미함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베어지고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이스라엘)가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것이 언제입니까? 1948년입니다.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은 온 세상에 독립을 선포하고 주권을 되찾았습니다. 완전히 죽은 줄 알았던 무화과나무가 다시 살아난 것입니다.


바로 그 때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도 재림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이 기다렸던 예수님께서 다시 오신 것입니다.


롬 11:26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얻으리라 기록된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


우리의 구원자되신 재림 예수님께서 무화과나무 비유의 예언을 따라 시온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문 앞에서 당신을 부르시고 계십니다.
그 분을 그냥 문밖에 세워두시겠습니까? 아니면 문을 열고 그 분을 영접하시겠습니까?


형제들이여! 문을 열고 다시 오신 예수님을 맞이하십시오. 그리하여 구원을 얻으십시오.



4.새 언약의 복음이란 어떤 것인가?



복음이란 복된 소리라는 말로서 구약성경도 복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약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은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침례 받으신 때부터 시작이다. 기록된 바


막 1장 1절, 14-15절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하였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하신 때는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침례 받으신 때로부터이다. 누가도 기록하기를


눅 16장 16절 『율법과 선지자는 요한의 때까지요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하느니라』 하였다.


“그 후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라고 하신 것은 ‘침례 요한 이후부터’라는 말씀인데, 예수님 침례 받으시고 40일 금식하신 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하셨다. 기록된 바
마 4장 17절, 23절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며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라고 하였다.


그때부터 전파하기 시작하신 천국 복음은 십자가로 끝마친 것이 아니라 세상 끝날 때까지 계속될 것으로 말씀하셨다.


마 24장 14절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우리는 예수님께서 3년 동안 행하시고 가르치신 천국 복음을 어떻게 해야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심각히 생각할 문제이다. 우선 예수님이 걸어가신 그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예수님이 행하신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예수님의 말씀하신 것도 중요하지만 교훈으로써 행하신 규례는 하나님께 충성하는 법도로서 더욱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행하신 예수님의 규례는 첫째, 침례가 될 것이며(마 3장 13-17절), 둘째는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 성경 읽는 것과(눅 4장 16절, 마 24장 20절 비교), 초막절 때에 성전에 올라가사 전도하시며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 7장 37-39절) 하셨으며, 유월절에 성만찬을 행하시며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눅 22장 7-20절) 하신, 그 모두가 우리에게 가르치신 천국 복음이라고 하겠다.


혹은 말하기를 그 당시에는 예수님도 유대인인 고로 모세 율법을 따라 안식일도 지키시고 초막절도 지키시고 유월절도 지키셨다고 주장하며 십자가 이후에는 모세 율법의 모든 절기를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지키신 절기는 모세 율법의 절기가 아니라 예수님이 3년 동안 실지 교훈으로 가르쳐 주신 새 언약의 절기인 것이다. 만일 예수님이 가르치신 교훈이 십자가 후에는 필요없다면 예수님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 없는 분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십자가 후에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마 28장 19-20절 『내가(3년 동안)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하셨고, 또는


요 13장 15절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하신 이 모든 말씀은 예수님께서 3년 동안 가르치신 천국 복음을 십자가 후에도 계속해서 전파하라고 하신 말씀이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할 때


고전 11장 1절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또는


고전 11장 23-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하였으며, 또한 기록하기를


빌 3장 16-17절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받으라 또 우리가 본을 삼은 것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을 보이라』 하였으며, 또는 기록하기를


빌 4장 9절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고 하면서 예수께서 십자가 전에 가르치신 복음을 그대로 전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생명에 이르게 하는 복음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변하기 시작했다. 갈라디아 교회나 고린도 교회 등 여러 교회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실지 교훈이 변하기 시작한 것이다. 기록한 바


갈 1장 6-9절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 좇는 것을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하였으니 이 다른 복음이 무엇이겠는가?


예수님이 행하시지 않은 것은 모두 다른 복음이 될 것이다. 예수님은 안식일을 지키셨는데 일요일을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될 것이요, 예수님은 유월절을 지키셨는데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지키면 다른 복음이 될 것이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편지할 때에도 기록하기를


고후 11장 4절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하였다.


사도시대에나 오늘날에나 진리가 아닌 다른 복음은 잘 받아들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예수를 잘 믿는다 하더라도 다른 예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받았다면 저주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 6-9절에 다른 복음을 받거나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거듭거듭 말해 놓은 것을 보면 그리스도의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심각히 생각해 볼 문제이다.


바울은 각 교회에 편지할 때마다 복음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롬 1장 9절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롬 1장 14-17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롬 10장 16-17절 『저희가 다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였도다』


롬 15장 16-19절 『예수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고전 9장 12-14절 『그리스도의 복음에 아무 장애가 없게 하려 함이로다』


고후 11장 4절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엡 1장 13-14절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엡 3장 4-7절 『복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후사가 되고 함께 지체가 되고 함께 약속에 참예하는 자가 됨이라』


골 1장 5-6절 『하늘에 쌓아둔 소망을 인함이니 곧 너희가 전에 복음 진리의 말씀을 들은 것이라』


갈 1장 6-9절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살전 2장 4절 『하나님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 전할 부탁을 받았으니』


살후 1장 7-9절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살후 2장 13-14절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빌 4장 3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부녀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바울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이렇게 중요하게 말해 놓았지만 세월이 흐름에 따라 2세기 중엽부터 복음은 한가지씩 한가지씩 변하기 시작하여 4세기 중엽에 와서 생명에 이르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완전히 변하고 말았다.
이런 문제에 대해서 일찍이 예수님께서 가라지 비유로 말씀하신 예언도 있었고(마 13장 24-30절, 36-40절 참고), 사도 바울도 장차 불법한 자가 나타날 것과 거짓 진리를 믿게 될 것까지 예언하였다. 기록된 바


살후 2장 3-12절 『누가 아무렇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하지 말라 먼저 배도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이르지 아니하리니 …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희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였다.


그 예언의 말씀과 같이 오늘날에 와서는 무엇이 변했느냐고 할 정도로 예수님이 친히 가르쳐 주신 복음은 찾아 볼 수 없게 되었다. 2세기 중엽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Anicetus) 시대와 빅터(Victor) 교황 시대로부터 변하기 시작하여 325년 니케아(Nicaea) 공의회에서 닛산(Nisan)월 14일에 유월절 지키던 것을 완전히 폐지하고 말았다(기독교회사 초대편 121-123페이지, 간추린 교회사 64-67페이지, 교부들의 신앙 139-140페이지 참조).


위의 책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분명하게 기록되어 있다. 이렇게 역사적으로도 분명하게 증거되어 있지만, 생명의 진리를 깨닫지 못한 분들은 오히려 변경된 것이 잘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단 한 가지라도 변경된 것은 거짓 교리이다



5.새언약 영생의 유월절


이미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유월절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영어로는 ‘Passover’로 번역되었습니다.


모형적인 유월절을 통해, 장자를 죽이는 재앙을 넘겼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적을 통해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깨우쳐야 할 내용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유월절로 말미암아 해방시켰던 역사를 통해 애굽으로 비유된 죄악 세상에서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피로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출애굽 당시의 역사는, 세상의 마지막 때를 알려주는 모형적 사건이며, 애굽의 바로는 죄악세상의 임금인 마귀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요 14: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계 12:9 “큰 용이 내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쫓기니라”


요일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이와 같은 말씀들을 볼 때에 이 세상 임금이 누구인지, 죄악 세상을 지배하는 임금이 누구인지 이해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옛적에 이스라엘 백성들을 괴롭히던 애굽의 바로는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로로 붙잡고 놓아주지 않고 있는 마귀의 상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을 포로로 붙잡고서 괴롭히고 있는 마귀와 그 세력들에게 큰 재앙을 내리셔서 심판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미 출애굽 당시 애굽에 재앙을 내리셨던 사건을 통해 내다볼 수 있지 않습니까?


계 15:1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이제 마지막에는 이 죄악 세상에 마지막 재앙인 7재앙이 쏟아질 것입니다.


 그 때 재앙을 피할 사람들은 과연 누구이겠습니까? 유월절을 지켜서 예수님의 피를 바른 자들이 아니겠습니까? 유월절의 권능이 나타나는 때가 바로 마지막 재앙이 내릴 때입니다. 마지막 7재앙이 내리는 때에 유월절을 지킨 하나님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입게 될 것이며 유월절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하나님의 크신 진노와 형벌을 당하고 나서야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던 것을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유월절에 하나님의 큰 권능과 축복이 약속되어 있기 때문에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이 유월절입니다. 마귀는 지금도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미혹하여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도록 방해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유월절을 강조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했습니다.


고전 5:7∼ 8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유월절은 예수님을 위하여 제정된 법이 아니라 죄악에서 신음하며 괴로워하는 불쌍한 영혼들을 위해 제정된 하나님의 은혜의 법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지켰던 유월절, 마지막 재앙을 눈앞에 둔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가장 소중하게 영접하고 거룩하게 지켜야 할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이 모든 성경의 예언을 새언약 영생의 절기를 가지고 오신


이시대의 재림 그리스도가 맞습니다.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우림과 둠밈을 가진 대제사장-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우림과 둠밈을 가진 대제사장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


구약의 한 역사를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남유다롸 북이스라엘로 분열이 되었을 시기에 남유다의 히스기야 왕이 북이스라엘 나라에 유월절을 지키러 오라고 기별을 보냈지만(역대하 30장) 북이스라엘은 그것을 무시 해버리고 하나님의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에게 심판을 받아 BC975년경에 앗수르 나라에 의해서 멸망을 받게 됩니다.

 반면 남유다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여러 왕들을 거쳐 내려오면서 이 남유다도 스스히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고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림으로 인해 심판을 받아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갔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심판에 대한 역사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이미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하여서 경고하신 대로 이루어진 예언에 관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당신의 백성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언젠가는 그 죄를 용서하고 본국으로 돌이켜 주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이 약속을 이룰 인물로서 바사 왕 고레스를 선택하시고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게 됩니다.



사 45: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사 45:2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사 45: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사 45:4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사 45: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사 45: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선지자의 이 예언은 아직 바벨론에 의해서 예루살렘이 무너지기도 전에 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 예언대로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해서 파괴되었으며, 그 때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은 70년이라는 정한 기간 동안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게 됩니다.


렘 25:9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
렘 25:10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소리와 등불 빛이 끊쳐지게 하리니
렘 25:11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렘 25:1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렘 25:13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렘 52:12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십일에 바벨론 왕의 어전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렘 52:13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렘 52:14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인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렘 52:15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빈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옮겨가고
렘 52:16
빈천한 국민을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이처럼 예언대로 예루살렘을 바벨론에 의해서 불살라지고 성벽도 헐리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70년동안 포로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70년의 기간이 다 찼을 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예언대로 바사 왕 고레스가 일어났고 고레스의 의해 바벨론은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선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셨고, 이에 고레스는 바벨론에 사로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어 하나님의 성전을 제건하여 다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스 1: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스 1: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스 1:4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스 1: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방의 큰 기쁨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 왔지만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당한 후 포로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하여 다시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한가지 중대한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선 제사장이 있어야 되는데 바벨론에서 돌아온 제사장 중에서 그 이름을 보계중에서 찾을수 없는 사람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불살라 지면서 몇몇 보계가 불타 없어져 버려서 확인 할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당시의 율법으로는 아무나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할 수가 없었으며 오직 레위지파에 속해야만 가능했습니다.
레위지파는 성전에서 봉사하고 하나님께 제사만 드리는 제사장지파였습니다.

출 29:9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서 제사장의 직분을 그들에게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아론은 레위인으로 그 아론과 자손들만이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 할 수 있게 하신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제사장이라고 했던 그들은 보계에서 이름을 찾을 수 없었던 연고로 제사장의 자격이 부여되지 않았으며, 우림과 둠빔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야 비로소 제사장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스 2:62
이 사람들이 보계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한 고로 저희를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치 못하게 하고
스 2:63
방백이 저희에게 명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여기서 지성물을 먹지 말라 말씀주시는데
지성물이라 함은 성전에서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나온 식물로서 오직 성전에서 하나님께 봉사하는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레 6:16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을지니라
레 6:18
무릇 아론 자손의 남자는 이를 먹을지니
레 6:26
죄를 위하여 제사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살펴보았듯이 우림과 둠빔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는 말씀은 그들은 부정한 자들이므로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서 너희가 정말 이스라엘 백성이며 제사장들인지를 확인해주기 전엔 제사장으로서 그 권한을 일단 정지 시킴으로 인해 그 자격을 잃어버리게 된것입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제사장으로서의 자격을 부여되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그들의 희망은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야만 이루어질수 있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지 살펴본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해방되는 과정에서 있었던 역사는 이 시대 바로 영적인 바벨론 에서 해방될 때 이루어질 일들에 대한 모형이자 그림자로 예언하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시면 배도한 교회이며 음녀들의 어미로 묘사된 바벨론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법을 변개시키고 시온을 무너뜨린 이후 기나긴 종교 암흑세기 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을 영적인 포로로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마지막때가 가까워짐에 따라서 바벨론의 권세는 깨어지고 그 가운데 영적인 포로로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속속 빠져 나오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계 18: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계 18: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계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 18: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계 18: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계 18: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계 18: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계 18: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계 18: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보시듯이 구약의 역사는 이 시대에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예언으로서 그 뜻을 살펴보게 되면 이 시대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도로서의 자격을 부여받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인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제사장이 되려면 레위 지파의 보계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럼 구약시대 제사장과 이시대 구원받을 성도들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신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격이 있음을 인정해주시는 성도들은 모두가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사람들이라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다시 정리를 해보면 구약때 그 제사장들이 보계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아 제사장으로서 자격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육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성물을 먹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제사장의 자격을 부여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야 한다는 이 예언은 오늘날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성도들이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성도로서의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 시대에도 반드시 우림과 둠빔을 가진 제사장이 오셔야만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누구에 대한 예언일까요?
먼저 우림과 둠밈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 28:30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 갈 때에 그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둘지니라




 우림과 둠밈은 구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사용하였던 도구입니다.당시에 대제사장은 가슴에 판결흉패를 붙이고 그 안에 바로 이 보석으로 만들어졌다고 추정하는 우림과 둠밈을 넣어 그것으로 하나님께 판결을 받았습니다.
 난하주를 보시면 우림의 뜻은 '빛'이고 둠밈의 뜻은 '완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완전한 빛으로 나타나신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빛은 성경가운데 무엇을 의미 합니까? 진리입니다. 요한복음 1장과 계시록 18장에 말씀을 보시면 빛은 곧 참 진리라는 사실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완전한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제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직분은 오직 두 가지만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론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고, 하나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입니다.
그 중에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멜기세덱입니다.
구약시대 옛 언약에 따라서 세워진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세우심을 입었던 아론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들은 완전하지 못하였습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이렇듯 그들에게 주어진 옛 언약은 무익하므로 때가 되면 낡아지고 쇠하여져 새 언약으로 번역될 언약이라 하셨기 때문에 완전치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아론의 반차을 좇는 제사장들은 죽음을 인하여서 제사장 직분이 수시로 갈릴 수 밖에 없는 약점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멜기세덱은 어떻습니까?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세워진 영원한 제사장으로서 자기에게 나아오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할 수 있는 완전한 제사장입니다.



히 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이 말씀은 아론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을 세운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히 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 7: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히 7:14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히 7: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히 7:16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히 7:17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히 7:18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 7: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히 7:20
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히 7:21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히 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히 7:23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히 7: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히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우림과 둠빔을 가진 대제사장




 지금까지 말씀을 정리해서 결론을 내리자면 새 언약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멜기세덱이 가지고 오시는 완전한 진리인 것입니다.
 그럼 멜기세덱은 누구를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까?
 신약성경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워주심으로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즉 완전한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제사장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5: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히 5: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 5: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인생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시려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완전한 제사장인 멜기세덱을 알아볼수 있는 증표인것입니다.

 멜기세덱의 기원이 기록되어 있는 창세기 14장과 마태복음 26장을 비교해서 보시면 당시에 제사장들은 모두가 짐승을 잡아서 그 희생의 피로 제사를 드렸지만 유독 멜기세덱과 예수님만은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줌으로 인해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실체로서 증표인 완전한 새 언약을 가지고 오신 제사장인 것입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에 관한 모든 예언을 성취 시킨것이 아닙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구약성경에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오시기로 예언된 시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해방된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바벨론에서의 포로생활로 말미암아 보계에서 그 이름을 찾을 수 없게 되어 제사장의 자격을 상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시 한 번 제사장의 자격을 부여해주시기 위해 나타나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오시어서 구원에 이를수 있는 새 언약 진리를 세워 주셨지만 예수님 부활 승천 이후 이 새 언약 진리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가지씩 변하고 훼파 되면서 어느순간 영적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그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인 멜기세덱으로서 요한계시록 18장의 예언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 바벨론이 포로로 진리가 변개되고 훼파되어 흑암한 종교암흑세기를 지내고 해방되는 마지막 때에 친히 완전한 대제사장으로서 다시 한 번 나타나셔서 암흑속에 감추어져 있던 하나님의 진리를 회복해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제사장의 자격(구원받을 백성)부여해 주셔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문제를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는 것은 바로 유월절 포도주를 의미 하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치 못하게 된것을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 표현해주시는 것입니다.)


사 25: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 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포도주로 사망을 멸한다 즉 영생을 허락하는 진리는 성경66권 가운데 유월절 떡과 포도주 뿐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오시는 분이 바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오시는 우림과 둠밈을 가진 즉 완전한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제사장인것입니다.이분이 9절 이어서 보시면 하나님이심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사 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 예언은 멜기세덱이 세상 끝 날에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오실 것에 대한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재림 멜기세덱이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지금까지 우림과둠밈을 가진 제사장에 대해서 모두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천국을 소망할 수 있는 것은 예언을 따라 오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그 자격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약 안상홍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으로 오시지 않았더라면, 혹 우리들이 바벨론의 정체를 깨닫고 그 가운데서 나와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자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도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회복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안상홍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으로 오셔서 바벨론에 의해 무너진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기에 새 언약의 제사장 직분을 허락 받은 것이며, 비로소 하나님을 섬김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진실한 성도들이 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