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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이유


초대교회 진리를 그대로 따르고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초대교회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머리수건 규례에 대하여 알아보고 당시 하나님의 교회에 다녔던 사도바울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성도들에게 일깨워 주는 말씀을 통하여 수건규례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리수건

예배 때 여자들이 수건을 쓰는 것이 성경적인가, 쓰지 않는 것이 성경적인가?

1. 여자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는 이유

여자 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해 의아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습니다. 한국 기독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신교에서 여자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어떤 이들은 하나님의 교회가 천주교회의 예배 형식을 따르는게 아니냐고 따지기도 합니다. 이는 천주교에서 미사를 할 때, 여자 신도들이 '미사포' 라고 하는 수건을 쓰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배 시에 여자 성도들이 머리에 쓰는 수건 규례는 천주교희 가르침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여자 성도들의 머리 수건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1) 그리스도의 명령으로 여자들은 머리에 수건을 씁니다
여자 성도들이 예배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쓰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수건 문제 설명에 앞서 자신이 가르치는 내용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은 것임을 천명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 11:1~2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바울이 가르치는 모든 내용이 그리스도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을 본 받는 것은 곧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바울은 대체 어떤 내용을 설명하기 위해 서두에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신을 본받는 자 되라고 강조하는 것일까요? 3절부터의 내용을 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전 11:3~5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은 기도할 때 여자는 머리를 가리고 남자는 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기도할 때 수건을 쓰지 않는 것은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다고 하였는데 이는 여자가 수건을 쓰지 않고 기도한다는 것은 마치 머리를 밀어버린 것 같은 부끄러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만일 여자가 머리에 쓰지 않거든 깎을 것이요 만일 깎거나 미는 것이 여자에게 부끄러움이 되거든 쓸지니라.”(고전 11:6~10)는 바울의 부연 설명을 볼 때 여자들이 수건을 써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지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습니다.


(2) 창조의 섭리를 볼 때, 여자 성도들은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창조의 이치를 통해서 보더라도 여자 성도들이 수건을 써야 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고전 11:7~10 “남자는 하나님의 형상과 영광이니 그 머리에 마땅히 쓰지 않거니와 여자는 남자의 영광이니라 남자가 여자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여자가 남자에게서 났으며 또 남자가 여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지 아니하고 여자가 남자를 위하여 지음을 받은 것이니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는 표를 그 머리 위에 둘지니라”

바울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하와보다 먼저 지으신 것과 그리고 아담을 돕게 하기 위해 하와를 지으신 것이 하나님의 크신 섭리임을 말하고 그러므로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러한 사실을 하늘의 천사들이 보고 있으니 여자는 권세 아래 있는 표로 수건을 그 머리에 두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공동번역, 현대인의성경, 현대어성경 참조).


(3) 사람에게 주신 본성을 볼 때도 여자들은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바울은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고전 11장 13절)라고 묻습니다.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은 바울이나 당시 초대 교회의 입장에서는 전혀 용납할 수 없는 내용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어서 사도 바울은 인간의 본성을 들어 수건 규례를 설명하였습니다.

고전 11:14~16 “만일 남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욕되는 것을 본성이 너희에게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만일 여자가 긴 머리가 있으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나니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 변론하려는 태도를 가진 자가 있을지라도 우리에게나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는 이런 규례가 없느니라”

바울은 남자의 머리가 길면 자신에게 욕이 되고 반대로 여자는 머리가 길면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 본성을 통해 하나님께서 남자에게는 머리를 가리지 않으려는 본성을, 여자에게는 머리를 가리려는 본성을 주셨음을 말하고 이러한 본성을 통해 볼 때도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말아야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함을 역설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확실한 하나님의 뜻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쓰지 않으려 변론하는 자가 있을지라도 수건을 쓰지 않는 규례는 하나님의 모든 교회에서 찾아볼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참고로 다른 번역본들을 보겠습니다.

현대어성경 고린도전서 11:13~16 “여러분은 여자가 머리를 가리지 않고 공중 앞에서 기도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혹시 여자는 본능적으로 머리를 가리려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남자는 긴 머리를 수치로 여기지만 여자는 긴 머리를 자랑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을 달리하는 사람이 있더라도 나는 더 이상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여자는 교회에서 공중 앞에 예언하거나 기도할 때 반드시 머리를 가리십시오. 이것은 모든 교회의 일치된 의견입니다.”

현대인의성경 고전 11:13~16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십시오. 만일 남자가 긴 머리를 하고 다니면 그것이 자기에게 수치가 된다는 것을 본성이 가르치지 않습니까? 그러나 여자의 긴 머리는 자기에게 자랑이 됩니다. 그것은 여자의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기 때문입니다. 비록 어떤 사람이 이 일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다 하여도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

본문 내용 중 “우리에게와 하나님의 교회에는 여자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말씀을 전하는 그런 관습이 없습니다.”라고 한 말씀은 초대교회의 예배 규범을 설명한 것으로, 당시 고린도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교회의 여자 성도들이 수건으로 머리를 가리고 예배 드렸음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4) 성경 소제목에 나타난 여자의 머리수건
여러 성경 번역본 중에는 본문의 중심되는 내용을 발췌하여 소제목을 붙인 경우가 있는데 고린도전서 11장에 기록된 여자들의 수건 규례에 대해서 소제목을 붙인 번역본들을 좀더 살펴보겠습니다.
공동번역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리워야 하는 이유
현대어성경 -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
개역개정판 - 여자가 머리를 가리는 것
표준새번역 - 여자가 머리에 쓰는 너울
TEV(Today English Version) - Covering the Head in Worship (예배 때 머리를 가리는 것)


고린도전서 11:1~16까지의 내용은 소제목에 표현된 바와 같이 “여자가 머리를 가려야 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러므로 참 하나님의 교회라면 성경의 가르침대로 여자 성도들은 예배드릴 때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 백성의 본분이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과 같은 신앙 안에 거한다 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아야 합니다
가끔 카톨릭 사제들이 머리에 모자를 쓰는 것도 성경적인가, 아닌가 하는 질문을 받는 경우가 있는데 남자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머리를 가리지 않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이제 독자들도 충분히 이해할 것이므로 다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아두어야 할 것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 남자는 머리를 가리지 않아야 하고 여자는 머리를 가려야 하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는 점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


머리수건 규례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가르침에 따라 그리고 이시대 다시오신 안상홍하나님의 가르침과 마지막 구원자로 등장하신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예배를 드리거나 기도를 할때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아니하고 여자는 머리에 수건을 쓰고있습니다.
수건규례는 하나님께 나아갈때 예를 갇추는 표로서 작은 규례로 생각될지라도 하나님의 규례임이 분명하기에 결코 소홀이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의 규례는 우리의 구원과 관련이 없는것이 단 한가지도 없기에 반드시 지켜져야될 소중한 규례인것입니다.
그래서 어머니 하나님께서도 수건규례에 대해서 친히 본을 보여주고 계시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본받아 여성도들은 머리에 수건을 쓰고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머리에 수건을 쓰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예를 갇추고 하나님과 대면하는 것으로 이해해볼수 있는 규례입니다.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머리수건 규례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고린도전서 11장 15절 문제에 대한 해명.

「긴 머리는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고전 11장 15절) 하는 말씀을 잘못 해석하여 여자가 머리가 길면 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라고 억지를 부려 변명합니다.

그러면 고전 11장 1-14절까지에서 여자는 하나님께 경배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반드시 쓰야 한다고 강조하던 사도 바울이 15절에 와서는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면 이 고린도전서 11장은 어떤 목적으로 기록된 말씀입니까? 수건을 쓰라는 말씀입니까, 쓰지 말라는 말씀입니까?
그 당시 고린도 교회는 「남자나 여자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이니라」 (갈 3장 28절) 하는 가르침을 잘못 이해하여 그리스도의 영원하신 뜻을 이 지상(地上)에서도 적용하여, 여자이면서도 남자와 동등한 관계를 가지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은 이러한 예배의 규례마저도 동등시하려고 했습니다. 「남자들은 수건을 쓰지 않는데 여자들만 왜 수건을 써야 하느냐? 그것은 동등하지 못한 처사다」 라는 식의 항변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여자는 반드시 수건을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었고, 그 깨닫게 해 준 내용 속에서 남자와 여자의 본성적인 감각을 통해서 설명해 주신 것입니다.

새번역 고전 11장 13-15절 『여러분은 스스로 판단해 보시오. 여자가 너울(수건)을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겠습니까? 자연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지 않습니까? 남자가 머리를 길게 느리면 그것이 그의 부끄러움이 되지만 여자가 머리를 길게 하면 그것은 그에게 영광이 됩니다. 긴 머리는 그의 머리를 덮기 위하여 여자에게 주신 것입니다.』

여자의 머리가 길면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유는 그 머리에 긴 머리와 같은 무엇인가를 쓰게 될 때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울 수 있다는 사실을 일러주는 무언의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묵계(默契)의 표시입니다.

그러나 남자의 머리가 길면 흉하게 느껴지는 것은 남자의 머리에는 무엇인가를 쓰면 안된다는 본성(本性)적인 감각의 가르침이요, 이것 역시 하나님의 묵계적인 가르침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의 머리가 길면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처럼 여자는 긴 머리와 같은 너울(수건)을 씀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영과 육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고 남자는 머리가 길면 보기에 흉한 것처럼 남자는 긴 너울(수건) 같은 것을 쓰지 않음으로 아름다울 수가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쓰는 것을 대신하여 주신 연고니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대신’이란 헬라원어는 「αντι」(안티)로써 그것은 기본 전치사, 접두사의 뜻으로 ‘…에 대하여’ ‘… 대신에’ ‘…을 위하여’ 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대신’이란 말뜻을 잘못 해석하면 「수건 대신 긴 머리를 주신 것이다」 라고 그릇되게 생각하여 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를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 말의 참 뜻은 「여자에게 긴 머리를 주신 이유는 그 머리에 무엇인가를 써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주신 것입니다」 라고 표현되어야만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