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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세계 메스컴과 각종 해외언론과 TV의 주목을 받고 홍보가 되어오던 하나님의 교회가 드디어 올해 최고의 시사지로 선정된 월간중앙 종교탐방 코너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간 하나님의교회의 선한 모습과는 상관없이 처음부터 곱지않던 시선으로 바라보고 훼방해오던 자들로 실추된 하나님의 교회 이미지가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말끔히 씻어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2."'어머니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월간중앙 136p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믿어온 기성 교회에 '어머니 하나님' 이란 존재의 주장은 충격적이이다. 창조주를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아는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낯설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본연의 뜻을 이해하면 의문이 쉽게 풀린다"고 설명한다.
 창조주는 세상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성경을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창조과정을 살펴보더라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우리'라고 지칭하며 자신의 형상을 따라 아담 부부를 만들었다고 기록했다. 남성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빚고 여성 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첫 장부터 등장한다.<월간중앙 137쪽 상자 기사 참조>

출처 : 월간중앙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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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나님..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침례를 받았으므로
어머니 하나님은 당연한 존재 였다.
그런데 청소년기에 들어서면서 세상의 눈길을 인지 하게 되었다..어리석게도..
어머니 하나님을 말하기가 힘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그때 성경을 몰랐기 때문이다.
성경책은 내게 교회가면 보는 어려운 책이였다. 정말 어려웠다..
그래서 나는 그 시간을 이겨내고자 하나님께서 시온에 두신 나무를 공책에 그렸다.
그리고 예배 끝나고 엄마 한테 가서 자랑했다
"엄마 예배시간에 그렸어 잘그렸지?" 그렇게 예배시간은
내겐  지루한 시간 처럼 느껴졌고 진리와 멀어져갔다..

모태신앙을 갖는 사람에겐 다 그이유가 있다고 한다..
다행이도 청년이 되어 다시 돌아온 지금 성경을 펼쳤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이 분명히 보였다. 



2012년 6월 26일 화요일

나는 예루살렘을 이렇게 분별하여 믿는다 1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안상홍 하나님

나는 예루살렘을 이렇게 분별하여 믿는다 1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제 1 편 성도가 신부 즉 예루살렘이 되어 있는 문제>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계 21:9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계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위 요한 계시록에 언급되어 있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 문제는 각 교파마다 때론 교회로서 때론 성도로서 해석하고 있어 현재로서는 신부에 대한 정확한 하나님의 비밀을 알 수 없는 것이 그들의 현실이라 볼 수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보면 개신교회 대부분 교파들은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주님께서 세우신 교회(성도들이 모이는 지상교회)라고 해석하고 있으며 안식#교회에서도 교회로 해석하며 여호와의 #인과 소수의 종파에서는 144,000 그리스도인들로 이루어진 자들이 어린양의 아내 신부임을 믿고 있습니다.


안상홍 하나님께서도 특히 안식# 교회의 교리 가운데 어린양의 아내 신부를 성도들이 모인 육신적 장소인 지상 건물을 가리켜 교회로 해석하는 교리를 책망하는 가운데 “교회가 어린양의 아내 신부인 것은 알아도 성도가 교회인줄은 모른다고” 하시면서 144,000명으로 구성된 성도들이 어린양의 아내 신부인 예루살렘이며 교회가 된다는 진리를 여러 책에 기록으로 남기셨습니다.


그러나 안상홍 하나님께서 소천하시기전 어린양의 아내 신부인 예루살렘은 어머니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여러 책으로 또는 사진으로 또 다른 참 진리로 증거 해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요한 계시록에서 언급되어 있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인 예루살렘 문제를 놓고 왜 각 교파마다 달리 해석이 되는지 또한 안상홍님께서도 왜 성도를 지칭하여 신부이며 교회라고 언급하셨는지 그리고 소천 하시기전에 하늘 어머니를 진리와 사진을 통해 참되신 어린양의 아내로서 왜 증거 해 주셨는지 여기에 대해서 요한 계시록에 언급되어 있는 어린양의 아내 신부인 예루살렘의 진실 된 진리 문제를 성서의 증거를 통해서 올바르게 이해하여 구원의 길로 모두 나가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성도들이 모이는 지상건물 교회가 어린양의 아내 신부로서 믿고 있는 각 종파의 잘못된 모순과 안상홍 하나님께서 진리로 여러 책자에 증거 해주신 진리대로 성도들이 어린양의 아내요 교회라는 기록 내용을 성서를 통해서 먼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출 25: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 장막의 식양과 그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 지니라


대상 28:11 다윗이 전의 낭 실과 그 집들과 그 곳간과 다락과 골방과 속죄소의 식양을 그 아들 솔로몬에게 주고 또 성신의 가르치신 모든 식양 곧 여호와의 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식양을 주고


대상 28:19 다윗이 가로되 이 위의 모든 것의 식양을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그려 나로 알게 하셨느니라.


위내용과 같이 하나님께서는 성소를 지으실 때 모세에게 직접 지시하여 땅에 성소를 식양대로 지으라 명하셨고 그 명대로 모세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식양대로만 땅의 성소를 지었던 것입니다. 이 후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짓게 하신 땅의 성소는 다윗 때 와서 성전을 지으라는 성신의 가르치심으로 직접 명하셨고 그 명대로 다윗은 새로운 식양대로 성전을 짓기로 마음을 먹고 그 아들 솔로몬 때에 와서야 비로소 하나님의 가르치신 식양대로 성전이 완공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여기서 지난 역사 가운데 성소와 성전의 역사는 구약의 역사로만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장차 나타날 실물인 신약의 대한 모형과 그림자의 역할로서 역사했음을 알 수가 있는 것이며 이 실질적인 사실을 히브리 기자는 증거 하기를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 기자는 하나님의 지시함을 따라 모세로 말미암아 세워진 지상성소는 하늘 성소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라는 입장임을 밝히 설명하였는바 그렇다면 다윗과 솔로몬 때 성신의 가르침을 따라 세워진 땅의 예루살렘 성전 건축 또한 하늘 예루살렘 성전 건축에 대한 모형과 그림자라는 입장의 놓여져 있음을 우리는 분명 이해하며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경륜이요, 모략이며, 섭리며, 뜻이라는 사실을 더욱더 깨닫는 가운데 특히 다윗 이후부터 세워진 땅의 예루살렘 성전 건축은 우리에게 무엇을 일깨우기 위한 하나님의 비밀인지 지난 지상성전 건축역사로서 마치고 볼 것이 아니라 히브리서 기자의 증거대로 해석하여 볼 때 곧 지상성전 건축은 하늘 예루살렘 성전건축에 대한 모형과 실상 관계에 놓여져 있음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은 지상성전 건축을 시작한 다윗과 솔로몬은 실질적으로 누구를 예표 하는 인물이며 솔로몬 성전건축을 통하여 하늘성전건축 역사를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겔 34:15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친히 내 양의 목자가 되어 그것들로 누워 있게 할찌라


23 내가 한 목자를 그들의 위에 세워 먹이게 하리니 그는 내 종 다윗이라 그가 그들을 먹이고 그들의 목자가 될찌라


겔 37:24 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도리니 그들에게 다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니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눅 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 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위 내용에서 에스겔 기자가 언급하고 있는 다윗은 위 글을 기록할 당시에 이미 죽은 지 450년이 지난 시점이므로 에스겔 기자가 언급하고 있는 다윗은 예언적 다윗으로서 장차 하나님께서 친히 한 다윗으로 나타나실 것에 대한 예언임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사야 기자도 동일시 예언하기를 다윗은 장차 오실 예수님으로 증거 하였고 예언대로 예수님은 때를 맞추어 정확히 영적 다윗으로 예언을 성취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실지 다윗은 예수님을 예표 하는 예언적 인물임이 예언을 통해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실지 다윗의 아들인 솔로몬 또한 예언적 예표로서 예수님 이후 시대인 사도들을 표상 한다는 것을 예언적으로 알 수가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실지 솔로몬의 지상성전 건축 또한 사도 시대에 지어져야 될 하늘 성전건축에 대한 예언임이 분명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실지 솔로몬이 지상 예루살렘 성전건축 당시 걸린 7년 6개월의 기간은 예언으로서 사도들이 하늘 성전건축을 완성시키기 위한 75년간의 이루어질 복음에 역사의 예표임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예언대로 실지 사도들은 옛날 솔로몬 성전건축의 모형적 역사를 실상으로 완성 시키고자 복음을 통하여 하늘 성전 건축을 진행 시켰고 또한 완성 시켰습니다.


그러면 사도들의 복음의 행적을 찾아서 그림자의 실체인 하늘성전 건축을 진행 시키며 완성 시킨 내용을 아래 여러 성서 구절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엡 5:22~24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 찌니라.


엡 5:25~29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 찌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함과 같이 하나니


사도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편지하는 내용 가운데 믿음의 성도들의 행실에 대해서 교훈하는 가운데 특히 아내들이 남편에게 믿음 안에서 어떻게 순종해야 되는지를 교회가 그리스도께 복종함 같이 하라는 교훈을 주었고 또한 남편들은 아내를 믿음 안에서 어떻게 사랑해야 되는지를 언급하는 가운데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함과 같이 서로 사랑함이 마땅하다고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교회를 각 개신교파에서 알고 있는 교리 같이 성도들이 모이는 지상 건물을 가리켜 말한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순종하는 성도들을 지칭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와 성도와의 관계를 아담과 하와에 비교하여 비밀 된 말씀이라고 증거 하였습니다.


엡 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므로 사도 바울이 말하는 성경 상 교회는 세상 끝에 가서 불에 소멸되고 마는 지상건물이 아니라 아담의 아내로 비교된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순종하는 연합된 성도들임을 밝히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뿐만 아니라 여러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 서신을 보내는 가운데 성경 상 교회는 지상 건물로서 지어지는 것이 아니라 연합된 성도들로서 구성된다는 진리를 증거 하였습니다.


딤전 3: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고전 3: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 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교회)이니라


히 3:6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교회)이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위 내용을 살펴볼 때 하나님의 집이나 교회나 성전이나 동일하게 설명된 점을 바라볼 때 성경 상 교회는 분명 연합된 성도들로서 지칭하고 있음이 분명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과정 속에서 성도들이 하늘 성전(교회)으로 구성되어 완성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엡 4:11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엡 1:23 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 이니라.


골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 자니 이는 친히 만물의 으뜸이 되려 하심이요


24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요 2:21 그러나 예수는 성전 된 자기 육체를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위내용을 살펴볼 때에 성경 상 교회는 연합된 성도들로 구성되어 완성된 진리이기에 앞서서 예수 그리스도에 몸이 교회임을 밝히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더욱더 우리가 이해해야 할 부분은 연합된 성도들로 구성된 진리가 성경 상 교회란 개념과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진리를 어떻게 깨우쳐야 될지 성서를 통하여 다시 한번 상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전 12: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엡 5: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엡 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계 3:12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마 21:42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성경의 건축자들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행 4:18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벧전 2:7 그러므로 너희에게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의 버린 그 돌이 모퉁이에 머릿돌이 되고


위내용을 살펴볼 때에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의 지체(재료)에 불과한 것이며 그리스도는 몸 된 교회에 머릿돌로서 역사 하고 계심을 밝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상 말하는 교회는 머릿돌 되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복음으로 말미암은 각 성도들이 각각 지체(재료)로서 역사하여 그리스도와 새 언약으로 한 몸을 이룰 때 온전한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하늘성전)가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 비밀을 사도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편지 서를 통하여 밝히 증거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엡 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 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고전 6:15 창기와 합하는 자는 저와 한 몸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일렀으되 둘이 한 육체가 된다 하셨나니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그러므로 성경 상 교회는 세상 끝 날에 가서 다 불타 없어질 지상 건물을 가리킴이 아니라 머릿돌 되신 그리스도와 지체(재료)로서 역사하는 성도들과에 하나 되어 지어져 완성될 때만이 교회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대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엡 2:20~22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벧전 2:5 너희도 산돌같이 신령한 집(교회)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 찌니라.


지금까지 살펴본 여러 성서 말씀을 통하여 바라볼 때 구약 당시 지어진 솔로몬 지상 성전건축 역사 7년6개월간의 걸쳐 지어진 역사는 신약 사도시대 75년간에 걸쳐 이루어질 하늘 성전건축의 모형과 실체 관계에 놓여져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었으며 사도들은 그림자의 실체를 이루고자 새 언약 복음으로 말미암아 성전재료(성도)를 머릿돌이신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성전건축을 지었고 완성 시켰음을 확인해보았습니다.


그러면 성도라고 하여 모두가 그리스도와 한 몸 되어 완성되는 하늘 성전(교회)건축의 한 지체가 될 수가 있는지 아니면 어떠한 성도들이 하늘 성전(교회)을 이룰 수 있는 지체로서 역사할 수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성서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벧전 3: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전에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던 거룩한 부녀들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함으로 자기를 단장하였나니


딤전 2:8 그러므로 각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또이와 같이 여자들도 아담한 옷을 입으며 염치와 정절로 자기를 단장하고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진 옷으로 하지 말고 오직 선행으로 하기를 원하라 이것이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는 자들에게 마땅한 것이니라.


계 14:4 이 사람들은(성도)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 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엡 5:25 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렇듯 지상성전 건축의 실상인 하늘 성전(교회) 건축을 이루는 성도들은 정절과 흠 없고 온유한 마음의 단장으로 이루어진 성도들로 구성되어진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사도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에게 편지하는 가운데 다른 지방교회 성도들과 같이 동일시 증거 하면서 성도들은 세상에 미혹되어 부패하여 정결함에서 떠난 아담의 아내 하와를 비교하면서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아내로 설명하며 지난 하와의 역사를 교훈삼아 지금의 성도들은 정결함과 온유한 마음의 단장을 갖추라는 교훈을 하였던 것입니다.


고후 11:2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로 드리려고 중매함 이로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사도 바울의 증거의 내용과 같이 하늘성전건축을 이루는 성도들은 흠 없고 정결하며 온유한 마음의 단장을 갖추어 마치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처럼 정절을 갖추라는 말씀을 요한은 계시를 통하여 보고 증거 하였습니다.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 19:7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계 14:4 이 사람들은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정절이 있는 자라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양에게 속한 자들이니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지금까지 살펴 본 내용과 같이 지상성전 건축의 완성인 하늘 성전건축의 성전 재료들은 흠 없고 정결하며 온유한 마음의 단장과 옳은 행실을 갖춘 성도들로서 마치 신랑을 맞이하는 신부처럼 예비함으로서 예언이 성취됨으로 성경 상 연합된 성도들을 그리스도의 아내인 신부로서 또한 교회(성전)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와와 같이 범죄 하여 부패한 아내는 하나님께 버림 바가 되듯이 어느 시대든 하늘 성전 건축에 재료로서 언급되어 있는 성도들도 세상과 짝하며 온유한 마음과 옳은 행실을 갖추지 아니 한다면 하나님께 하와와 같이 버림 바가 될 것입니다.
이 진리는 지난 역사 가운데 찾아볼 수 있는바 그 내용을 아래에서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호 2:16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호 2:19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렘 3:1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 나는 너희 남편임 이니라 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호세아 기자의 예언은 하나님을 저버리고 이방신을 숭배하며 연애하고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를 선지자 호세아 가정을 통하여 상징적 의미로 보여 주는 내용으로서 호세아 선지자의 실지적 원부인인 고멜의 음란함이 이스라엘의 음란함으로 지적하여 주는 내용 가운데 마치 하나님께서는 한 가정의 남편으로 이방신을 숭배하며 연애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부로서 언급하는 내용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본 남편으로 비유된 하나님께로 속히 돌아와 하나님의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율례와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는 내용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레미야 기자의 예언도 남편이신 하나님을 저버리고 이방신을 숭배하며 타락하여 하나님께로 돌아오지 않는 유다 백성들을 신부로서 책망하는 가운데 주신 말씀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이해해 보아야 할 내용은 어느 시대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도들은 흠 없고 정결하며 온유한 마음의 신부처럼 예비하며 하나님을 섬겨야 된다는 사실로 언급되어 있음을 더욱더 이해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신·구약을 통하여 어린양의 아내 신부는 어떤 행실을 예비하고 있는 성도들이 하늘성전건축 재료로서 쓰임 받기에 합당하며 연합된 성도들이 왜 교회가 되는지를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성경 상 교회는 세상 끝 날에 불타 없어질 성도들이 모이는 지상교회가 아니라 흠 없고 점 없는 온유한 옳은 행실의 단장을 갖춘 성도들의 연합체가 어린양의 아내 신부인 하늘 예루살렘 성전(교회)으로 완공되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생명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생명수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나의 영혼의 생명을 위한 물, 즉 생명수를 어디에 가야 구할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귀한 복석이 있다고 가정해보자.

 그 보석을 갖기 위해서는 아무리 많은 돈이 있ㄷ 할지라도, 그 보석을 어디서 파는 지를 알아야만 그 보석을 가서 살 수 있을 것이다.

 보석을 사기위해 신발가게를 간다면? 옷 가게를 간다면? 화장품 가게를 간다면?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 할지라도 내가 원하는 보석을 구할 수 없다. 보석은 보석가게에서만 살 수 있는 것이다.

영혼의 생명수는 어디가야 구할 수 있을까? 생명수의 근원은 어디인가?

(렘2;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것과..

예레미야선지자의 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성부시대에는 오직 성부시대의 구원자이신 여호와께서 생명수를 허락해주셨다.

그럼,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는? 여전히 여호와께서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을까?

(요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 물을 먹는자마다 다시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7;37)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예수님이 오신 후 즉, 성자시대가 도래 된 후에는 단 한번도 여호와가 생명수의 근원이라는 말씀을 주신적이 없다.
대신에, 생명수의 근원은예수님 이심을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그래서 그 사실을 깨달았던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요6;68)하였던 것이다.

다른데서, 아니면 다른 존재에게서 생명수를 얻을 수 있었으면 예수님을 떠났겠지만, 생명수는 오직 예수님밖에는 주실 수 없기에 예수님만 쫓았던 것이다. 그래서 그의 영혼은 생명수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는 성부시대도, 성자시대도 아닌 마지막시대인 성령시대이다.


(계22;17)성령과 신부 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통해 이 마지막시대에는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신다고 알려 주셨다.

그러면 성령과 신부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실까?

2000년전 예수님 오셔서 친히 우리에게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12;48)고 말씀하셨고,요한계시록에 기록된 재림의 모습을 살펴보면 (계19;11-16)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고 기록되어 있다.

(요1;1)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니라 (요1;14)말씀이 육신 이 되어  

라고 증거가 되어 있으니, 2000년전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해주신 예수님께서
다시한번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수를 허락하실것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것이다.

(렘23;24)~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천지에 충만하지 아니하냐

하나님은 영으로는 온 우주에 충만하신 분이시지만, 그분이 친히 육체로 다시 한번 오셔서 영생의 말씀을 증거해 주셔야 만 하는 것이다.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예루살렘어머니
생명수

2012년 6월 25일 월요일

시온은 무엇을 하는 곳인가?(하나님의 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사 33장 20절『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입니다. 절기 지키는 교회, 바로 그곳이 성경이 말하는 시온입니다.

 그러면 지켜야 할 절기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명하신 절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주일마다 지키는 주간 절기
    
    안식일(레 23장 2절)


 ■ 일년마다 지키는 연간 절기 (3차 7개 절기)

    *유월절(레 23장 4-5절)
    *무교절(레 23장 6절)
    *초실절(출 34장 22절)
    *칠칠절(출 34장 22절)
    *나팔절(레 23장 24절)
    *속죄일(레 23장 27절)
    *초막절(레 23장 34절)



 이런 진리가 있는 교회가 어떤 교회입니까? 그 곳은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요, 진리가 있고 천국에 대한 약속이 있는 교회입니다. 또한 이런 진리가 있는 시온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행위는 곧 하나님을 미워하고 핍박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생명과 호흡을 친히 주신 하나님께서 건설하시고 백성들에게 모이라고 명하신 곳이며 영생의 약속을 확증해 주신 하나님의 처소된 거룩한 곳이 시온이므로 이를 미워하고 싫어하는 자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 선지자임이 분명합니다.

시 132편 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 133편 1-3절 『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시 129편 5-6절 『무릇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수치를 당하여 물러갈지어다 저희는 지붕의 풀과 같을지어다 그것은 자라기 전에 마르는 것이라』

시온을 미워하는 자는 반드시 수치를 당하여 마른 풀과 같이 자라기 전에 말라 버릴 것입니다. 세상 거짓 종교인들로부터 미움을 당하면서도 끝까지 시온 안에서 믿음을 지키고 있는 자들은 하나님과 눈이 마주 보게 될 것도 약속하고 있습니다.

사 51장 3절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사 52장 7-8절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들을지어다 너의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봄이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새언약
시온
어머니하나님

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우림과 둠밈을 가진 대제사장-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우림과 둠밈을 가진 대제사장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상홍하나님


구약의 한 역사를 살펴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남유다롸 북이스라엘로 분열이 되었을 시기에 남유다의 히스기야 왕이 북이스라엘 나라에 유월절을 지키러 오라고 기별을 보냈지만(역대하 30장) 북이스라엘은 그것을 무시 해버리고 하나님의 언약인 유월절을 지키지 않음으로 해서 북이스라엘은 하나님에게 심판을 받아 BC975년경에 앗수르 나라에 의해서 멸망을 받게 됩니다.

 반면 남유다는 유월절을 지킴으로 해서 하나님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여러 왕들을 거쳐 내려오면서 이 남유다도 스스히 우상숭배에 빠지게 되고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림으로 인해 심판을 받아 바벨론에 의해 멸망을 당하고 포로로 잡혀갔던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심판에 대한 역사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이미 하나님께서 선지자를 통하여서 경고하신 대로 이루어진 예언에 관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선 당신의 백성들을 버리지 아니하시고 언젠가는 그 죄를 용서하고 본국으로 돌이켜 주실 것을 약속 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이 약속을 이룰 인물로서 바사 왕 고레스를 선택하시고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게 됩니다.



사 45: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 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사 45:2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꺾고
사 45:3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사 45:4
내가 나의 종 야곱, 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사 45:5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 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지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사 45:6
해 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 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사 45:7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이사야 선지자의 이 예언은 아직 바벨론에 의해서 예루살렘이 무너지기도 전에 한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흘러 예언대로 예루살렘은 바벨론에 의해서 파괴되었으며, 그 때부터 하나님의 백성들은 70년이라는 정한 기간 동안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게 됩니다.


렘 25:9
보라 내가 보내어 북방 모든 족속과 내 종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을 불러다가 이 땅과 그 거민과 사방 모든 나라를 쳐서 진멸하여 그들로 놀램과 치소거리가 되게 하며 땅으로 영영한 황무지가 되게 할 것이라
렘 25:10
내가 그들 중에서 기뻐하는 소리와 즐거워하는 소리와 신랑의 소리와 신부의 소리와 맷돌소리와 등불 빛이 끊쳐지게 하리니
렘 25:11
이 온 땅이 황폐하여 놀램이 될 것이며 이 나라들은 칠십년 동안 바벨론 왕을 섬기리라
렘 25:12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칠십년이 마치면 내가 바벨론 왕과 그 나라와 갈대아인의 땅을 그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여 영영히 황무케 하되
렘 25:13
내가 그 땅에 대하여 선고한바 곧 예레미야가 열방에 대하여 예언하고 이 책에 기록한 나의 모든 말을 그 땅에 임하게 하리니

렘 52:12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십 구년 오월 십일에 바벨론 왕의 어전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렘 52:13
여호와의 전과 왕궁을 불사르고 예루살렘의 모든 집을 귀인의 집까지 불살랐으며
렘 52:14
시위대 장관을 좇는 갈대아인의 온 군대가 예루살렘 사면 성벽을 헐었으며
렘 52:15
시위대 장관 느부사라단이 백성 중 빈한한 자와 성중에 남아 있는 백성과 바벨론 왕에게 항복한 자와 무리의 남은 자를 사로잡아 옮겨가고
렘 52:16
빈천한 국민을 남겨두어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와 농부가 되게 하였더라




 이처럼 예언대로 예루살렘을 바벨론에 의해서 불살라지고 성벽도 헐리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70년동안 포로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 이후 70년의 기간이 다 찼을 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예언대로 바사 왕 고레스가 일어났고 고레스의 의해 바벨론은 멸망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선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셨고, 이에 고레스는 바벨론에 사로잡혀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예루살렘으로 돌려보내어 하나님의 성전을 제건하여 다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스 1:1
바사 왕 고레스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시려고 바사 왕 고레스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저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가로되
스 1:2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스 1:3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스 1:4
무릇 그 남아 있는 백성이 어느 곳에 우거하였든지 그곳 사람들이 마땅히 은과 금과 기타 물건과 짐승으로 도와주고 그 외에도 예루살렘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예물을 즐거이 드릴지니라 하였더라
스 1:5
이에 유다와 베냐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무릇 그 마음이 하나님께 감동을 받고 올라가서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을 건축코자 하는 자가 다 일어나니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해방의 큰 기쁨을 가지고 예루살렘으로 돌아 왔지만 바벨론에 의해서 멸망당한 후 포로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인하여 다시 하나님을 섬김에 있어서 한가지 중대한 문제에 봉착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해선 제사장이 있어야 되는데 바벨론에서 돌아온 제사장 중에서 그 이름을 보계중에서 찾을수 없는 사람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불살라 지면서 몇몇 보계가 불타 없어져 버려서 확인 할 길이 없었던 것입니다.당시의 율법으로는 아무나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할 수가 없었으며 오직 레위지파에 속해야만 가능했습니다.
레위지파는 성전에서 봉사하고 하나님께 제사만 드리는 제사장지파였습니다.

출 29:9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서 제사장의 직분을 그들에게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지니라




 아론은 레위인으로 그 아론과 자손들만이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 할 수 있게 하신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제사장이라고 했던 그들은 보계에서 이름을 찾을 수 없었던 연고로 제사장의 자격이 부여되지 않았으며, 우림과 둠빔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야 비로소 제사장의 자격을 부여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스 2:62
이 사람들이 보계 중에서 자기 이름을 찾아도 얻지 못한 고로 저희를 부정하게 여겨 제사장의 직분을 행치 못하게 하고
스 2:63
방백이 저희에게 명하여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 하였느니라




 여기서 지성물을 먹지 말라 말씀주시는데
지성물이라 함은 성전에서 하나님께 제사 드리고 나온 식물로서 오직 성전에서 하나님께 봉사하는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도록 허락하신 것입니다.



레 6:16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을지니라
레 6:18
무릇 아론 자손의 남자는 이를 먹을지니
레 6:26
죄를 위하여 제사드리는 제사장이 그것을 먹되 곧 회막 뜰 거룩한 곳에서 먹을 것이며



 살펴보았듯이 우림과 둠빔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성물을 먹지 말라는 말씀은 그들은 부정한 자들이므로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을 섬길 자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서 너희가 정말 이스라엘 백성이며 제사장들인지를 확인해주기 전엔 제사장으로서 그 권한을 일단 정지 시킴으로 인해 그 자격을 잃어버리게 된것입니다.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거룩한 제사장으로서의 자격을 부여되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그들의 희망은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야만 이루어질수 있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때까지 살펴본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서 해방되는 과정에서 있었던 역사는 이 시대 바로 영적인 바벨론 에서 해방될 때 이루어질 일들에 대한 모형이자 그림자로 예언하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시면 배도한 교회이며 음녀들의 어미로 묘사된 바벨론은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법을 변개시키고 시온을 무너뜨린 이후 기나긴 종교 암흑세기 동안 하나님의 백성들을 영적인 포로로 사로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마지막때가 가까워짐에 따라서 바벨론의 권세는 깨어지고 그 가운데 영적인 포로로 있었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속속 빠져 나오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계 18:1
이 일 후에 다른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권세를 가졌는데 그의 영광으로 땅이 환하여지더라
계 18:2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계 18:3
그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를 인하여 만국이 무너졌으며 또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계 18:4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계 18:5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계 18:6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계 18:7
그가 어떻게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난과 애통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황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계 18:8
그러므로 하루 동안에 그 재앙들이 이르리니 곧 사망과 애통과 흉년이라 그가 또한 불에 살라지리니 그를 심판하신 주 하나님은 강하신 자이심이니라
계 18:9
그와 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땅의 왕들이 그 불붙는 연기를 보고 위하여 울고 가슴을 치며
계 18:10
그 고난을 무서워하여 멀리 서서 가로되 화 있도다 화 있도다 큰 성, 견고한 성 바벨론이여 일시간에 네 심판이 이르렀다 하리로다



 보시듯이 구약의 역사는 이 시대에 이루실 하나님의 역사에 대한 예언으로서 그 뜻을 살펴보게 되면 이 시대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도로서의 자격을 부여받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에 대해 알려주는 예언인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제사장이 되려면 레위 지파의 보계에 그 이름이 기록되어 있어야만 했습니다. 그럼 구약시대 제사장과 이시대 구원받을 성도들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신약시대에는 하나님께서 구원받을 자격이 있음을 인정해주시는 성도들은 모두가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사람들이라 알려주시고 계십니다.



롬 15:16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벧전 2: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다시 정리를 해보면 구약때 그 제사장들이 보계에 이름이 기록되어 있지 않아 제사장으로서 자격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육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성물을 먹을 수 있는 하나님의 제사장의 자격을 부여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일어나야 한다는 이 예언은 오늘날 영적 바벨론에서 해방된 성도들이 누구나 원한다고 해서 성도로서의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이 시대에도 반드시 우림과 둠빔을 가진 제사장이 오셔야만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누구에 대한 예언일까요?
먼저 우림과 둠밈이 무엇인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 28:30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 갈 때에 그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그 가슴 위에 둘지니라




 우림과 둠밈은 구약시대 하나님의 백성들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없는 중대한 문제에 직면했을 때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사용하였던 도구입니다.당시에 대제사장은 가슴에 판결흉패를 붙이고 그 안에 바로 이 보석으로 만들어졌다고 추정하는 우림과 둠밈을 넣어 그것으로 하나님께 판결을 받았습니다.
 난하주를 보시면 우림의 뜻은 '빛'이고 둠밈의 뜻은 '완전함'입니다. 그러므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완전한 빛으로 나타나신 제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빛은 성경가운데 무엇을 의미 합니까? 진리입니다. 요한복음 1장과 계시록 18장에 말씀을 보시면 빛은 곧 참 진리라는 사실을 확인할수 있습니다.
그러니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완전한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제사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 직분은 오직 두 가지만 있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아론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고, 하나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입니다.
그 중에서 하나님께서 예언하신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은 멜기세덱입니다.
구약시대 옛 언약에 따라서 세워진 성전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세우심을 입었던 아론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들은 완전하지 못하였습니다.



히 8:13
새 언약이라 말씀하셨으매 첫 것은 낡아지게 하신 것이니 낡아지고 쇠하는 것은 없어져 가는 것이니라




 이렇듯 그들에게 주어진 옛 언약은 무익하므로 때가 되면 낡아지고 쇠하여져 새 언약으로 번역될 언약이라 하셨기 때문에 완전치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 아론의 반차을 좇는 제사장들은 죽음을 인하여서 제사장 직분이 수시로 갈릴 수 밖에 없는 약점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멜기세덱은 어떻습니까?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세워진 영원한 제사장으로서 자기에게 나아오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할 수 있는 완전한 제사장입니다.



히 7:11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으로 말미암아 온전함을 얻을 수 있었으면 (백성이 그 아래서 율법을 받았으니)
어찌하여 아론의 반차를 좇지 않고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별다른 한 제사장을 세울 필요가 있느뇨


(이 말씀은 아론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 완전치 못하기 때문에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을 세운것이라는 말씀입니다)



히 7:12
제사 직분이 변역한즉 율법도 반드시 변역하리니
히 7:13
이것은 한 사람도 제단 일을 받들지 않는 다른 지파에 속한 자를 가리켜 말한 것이라
히 7:14
우리 주께서 유다로 좇아 나신 것이 분명하도다 이 지파에는 모세가 제사장들에 관하여 말한 것이 하나도 없고
히 7:15
멜기세덱과 같은 별다른 한 제사장이 일어난 것을 보니 더욱 분명하도다
히 7:16
그는 육체에 상관된 계명의 법을 좇지 아니하고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을 좇아 된 것이니
히 7:17
증거하기를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였도다
히 7:18
전엣 계명이 연약하며 무익하므로 폐하고
히 7:19
(율법은 아무 것도 온전케 못할지라) 이에 더 좋은 소망이 생기니 이것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느니라
히 7:20
또 예수께서 제사장 된 것은 맹세 없이 된 것이 아니니
히 7:21
(저희는 맹세 없이 제사장이 되었으되 오직 예수는 자기에게 말씀하신 자로 말미암아 맹세로 되신 것이라 주께서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니 네가 영원히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히 7:22
이와 같이 예수는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느니라
히 7:23
저희 제사장 된 자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을 인하여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히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히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히 7: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자라
히 7:27
저가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저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니라
히 7: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케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우림과 둠빔을 가진 대제사장




 지금까지 말씀을 정리해서 결론을 내리자면 새 언약은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멜기세덱이 가지고 오시는 완전한 진리인 것입니다.
 그럼 멜기세덱은 누구를 의미하고 있는 것입니까?
 신약성경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워주심으로 영생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즉 완전한 진리를  가지고 오시는 제사장 멜기세덱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5:8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히 5:9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히 5:10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인생들에게 죄 사함과 영생을 주시려고 예수님께서 가지고 오신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완전한 제사장인 멜기세덱을 알아볼수 있는 증표인것입니다.

 멜기세덱의 기원이 기록되어 있는 창세기 14장과 마태복음 26장을 비교해서 보시면 당시에 제사장들은 모두가 짐승을 잡아서 그 희생의 피로 제사를 드렸지만 유독 멜기세덱과 예수님만은 떡과 포도주로 복을 빌어줌으로 인해 예수님은 멜기세덱의 실체로서 증표인 완전한 새 언약을 가지고 오신 제사장인 것입니다. 그러나 초림 예수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에 관한 모든 예언을 성취 시킨것이 아닙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구약성경에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이 오시기로 예언된 시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서 해방된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바벨론에서의 포로생활로 말미암아 보계에서 그 이름을 찾을 수 없게 되어 제사장의 자격을 상실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다시 한 번 제사장의 자격을 부여해주시기 위해 나타나시기로 예언되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2000년 전에 오시어서 구원에 이를수 있는 새 언약 진리를 세워 주셨지만 예수님 부활 승천 이후 이 새 언약 진리가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하가지씩 변하고 훼파 되면서 어느순간 영적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 바벨론의 포로가 되어 그 누구도 구원에 이를 수 없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인 멜기세덱으로서 요한계시록 18장의 예언에 따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 바벨론이 포로로 진리가 변개되고 훼파되어 흑암한 종교암흑세기를 지내고 해방되는 마지막 때에 친히 완전한 대제사장으로서 다시 한 번 나타나셔서 암흑속에 감추어져 있던 하나님의 진리를 회복해 주셔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제사장의 자격(구원받을 백성)부여해 주셔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문제를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는 것은 바로 유월절 포도주를 의미 하는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영적 바벨론의 포로로 잡혀 있었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용치 못하게 된것을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 표현해주시는 것입니다.)


사 25:7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 25: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포도주로 사망을 멸한다 즉 영생을 허락하는 진리는 성경66권 가운데 유월절 떡과 포도주 뿐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 예언을 이루시기 위해 오시는 분이 바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오시는 우림과 둠밈을 가진 즉 완전한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제사장인것입니다.이분이 9절 이어서 보시면 하나님이심을 알려주고 계십니다.)



사 25:9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이 예언은 멜기세덱이 세상 끝 날에 멜기세덱의 증표인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다시 한 번 오실 것에 대한예언입니다. 이 예언을 이루신 분이 바로 재림 멜기세덱이신 안상홍님이십니다.



 지금까지 우림과둠밈을 가진 제사장에 대해서 모두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하나님을 믿는 성도로서 구원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천국을 소망할 수 있는 것은 예언을 따라 오신 안상홍님께서 우리들에게 그 자격을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만약 안상홍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으로 오시지 않았더라면, 혹 우리들이 바벨론의 정체를 깨닫고 그 가운데서 나와 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고자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도로서의 자격을 스스로 회복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안상홍님께서 우림과 둠밈을 가진 제사장으로 오셔서 바벨론에 의해 무너진 새 언약 진리를 회복하여 주셨기에 새 언약의 제사장 직분을 허락 받은 것이며, 비로소 하나님을 섬김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진실한 성도들이 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