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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8일 토요일

월간중앙 7월호 -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온세계에 전파되면서 각국의 매스컴이 '어머니 하나님'를 주목하고 있어 이번 7월호 월간중앙에서 그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 한다면 '아버지 하나님'만을 알고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생각에 '어머니 하나님'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껴 지겠지만 진실한 영혼의 소유자라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마음의 고향같은 따듯함으로 다가오는것은 부인할 수 없을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나타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봅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7p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지난 1월 22일 페루 공영방송 ATV는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해 보도했다. ATV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이 보도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수가 30만 건에 이른다.

ATV는 특히 이 보도에서 현지 교회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설명하는 성경 속의 여러 증거를 차근차근 살펴본 뒤 이런 말로 보도를 마무리했다.

“많은 사람이 이 진리에 의문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흥분된 어조로 이 마무리 말을 했던 ATV 리포터 에디트 씨는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 57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시기에 맞춰 하나님의 교회를 한국에서 직접 취재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는 4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고앤컴연수원(충북 옥천)에서 이 교회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국 직분자 2만5000여 명이 함께한 행사를 참관한 후 그는 말했다.

“환상적이었다. 2만50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그와 함께 동행한 카메라맨 크리스티안 씨도 “마치 파라다이스에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큰 행사를 많이 취재해 봤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취재한 적도, 이렇게 큰 감동을 받아본 적도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들 ATV 취재팀은 이 교회 ‘어머니’와 ‘해외성도 방문단’ 활동 그리고 이 교회에서 말하는 ‘성지(聖地)’ 한국을 수일간 취재하고 돌아갔다.

2011년 11월에는 영국의 권위 있는 BBC 라디오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이 교회 신자를 인터뷰했다.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많은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은 들어보았을 텐데 ‘어머니 하나님’은 들어 봤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는 요지였다. 이후로도 BBC 라디오 방송은 현지 이 교회 신자들의 환경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수차례 우호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신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 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5월 14일,미국 시카고의 Channel5 방송에서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이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최근 세계 언론사 뉴스의 초점이 성도들의 선행에서 그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준 ‘어머니’에게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적인 봉사로 각국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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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 금요일

어머니 하나님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어머니 하나님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더라

예수님 초림 당시 이스라엘에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왔던 유대교라는 종교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노라고 했던 유대교 지도자들, 즉 대제사장, 바리새인, 서기관 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노라 했던 여호와 하나님이 이 땅에 오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분을 핍박하고 저주하고 조롱하고 그분의 뺨을 쳤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알지 못하는 신에게 그냥 맹목적으로 경배해 왔던 것입니다.

요 1장 10∼14절 “그(하나님)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당대 종교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알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을 배척하고 외면했습니다.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 마리아로부터 태어난 것을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 저가 어찌 하늘로부터 왔다고 하느냐?” “사람이 되어 어찌 하나님이라 하느냐?” 하면서 예수님을 조롱하고 훼방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비방하던 예수님은 실상 그들이 믿어 왔던 하나님이셨습니다.

요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이나 베드로 같은 제자들은 하나님을 올바르게 알아보고 그 가르침과 뜻을 따랐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이 땅에서 잠시 고난과 핍박을 받고, 뭇사람으로부터 조롱은 당했을지라도 하늘의 영원한 영광을 얻었습니다.

훼방했던 악한 무리들은 지옥 유황불에서 괴로움과 고통을 받겠지만 예수님을 하나님인 줄 알아보고 경외했던 모든 이들은 지금 하늘 낙원에서 얼마나 큰 위로를 받고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을 바르게 알아야겠습니다. 비록 육을 입고 오셨으나 예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이신 줄 요한이 알아보고 예배했을 때 올바른 신앙과 경배가 될 수 있었던 것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도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영접해야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올바른 믿음을 갖추어 영원한 천국과 구원을 얻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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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월간중앙 7월호 - "어머니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 "어머니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해외 신자들에게 한국은 '성지' - "어머니 나라, 원더풀!" 민간 외교 역할 톡톡 이라는 기사가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코너에 등재되어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드높이고 있어 제 블로그에서 일부 소개해봅니다.


월간중앙 1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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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찾는 해외 신자의 발길이 줄을 잇는다.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그 사랑을 체험하고 싶어서다. 고국으로 돌아간 그들은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를 자처한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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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회 해외 신자들은 대부분 입교 이전에는 “한국이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한국에서 전파된 진리를 접하고, 한국에 ‘어머니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한국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한국 선교사들이 전해준 한국 음식을 어떻게 만드는지도 궁금해 하고 한글과 한국말, 한국 역사도 배우고 싶어 한다.

미국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한 선교사는 “한국에 ‘어머니하나님’이 계시고 한국에서 이 진리가 시작되었다고 알게 된 순간 미국인 성도들은 한국어 교본을 사들고 와서 우리에게 가르쳐 달라고 조른다”고 전했다.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한국을 알고, 한국을 사랑하게 되어 “시장에 가도 한국 제품에 먼저 눈길, 손길이 간다”는 해외 신자도 흔하다.

한국 방문을 통해 직접 한국과 한국인들을 접한 뒤로는 한국의 아름다움과 발전상에 놀라고, 한국의 수준 높은 정신문화에 더욱 감동한다고 교회 관계자는 전했다. 그들은 각자 본국으로 돌아가서는 스스로 체험한 한국과 한국 문화 자랑에 앞장서면서 자연스럽게 ‘한국 홍보대사’가 된다.

싱가포르 항공 조종사 호르헤 안토니오(59) 씨는 직업상 중국, 일본을 포함해 수많은 나라를 가봤지만 한국에는 작년에 처음 왔다. “한국이 약 50년 동안 이렇게 많이 발전했다니 정말 놀랍다”는 그는 “만나는 한국 사람마다 정말 친절해 한국 방문이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말했다.

“어머니 덕분에 한국 매력에 푹 빠졌다”

미국과 유럽 각국을 여행해봤다는 헝가리 변호사 에리커(46) 씨도 “‘어머니하나님’을 만나고 싶고, 한국 문화를 알고 싶어” 올해 4월 한국 땅을 처음 밟았다. 그는 한국에 와서 “‘어머니하나님’에게서 겸손한 마음과 포용력, 사랑을 많이 느끼고 배웠다”면서 “한국이 이렇게 깨끗한 줄 몰랐다. 한국의 길, 풍경, 한국에서 본 모든 광경이 아름다웠다”는 인상을 전했다.

아일랜드 더블린의 그로니아(42) 씨는 “남편과 아이들이 다 김치를 좋아해서 집에서 김치를 직접 담가 먹는다”고 할 만큼 한국에 매료됐다. 그리스인 요안니스(28) 씨는 직업인 요리사답게 “그리스 음식은 다소 투박한데 한국은 음식에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다”고 평하면서 “다이어트를 포기할 정도로 한국 음식이 맛있다”는 칭찬을 하기도 했다.

해외 신자들이 한국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데는 “‘어머니하나님’의 영향이 지대하다”고 교회 관계자는 설명했다. 해외 신자들이 한국에 오면 한복, 태권도, 한옥, 국악 등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어머니하나님’께서 앞장서 배려한다고 했다. 또 주한 외국인들에게도 “‘어머니’가 몸소 한국의 전통문화와 예절을 소개하는데 앞장선다”고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그 일환으로 주한 외국인들과 매년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어 김치에 담긴 한국의 맛과 어머니의 정성을 전해준다고 한다.

그런 ‘어머니를 보면서 이 교회 해외 신자들은 한국을 서슴없이 ‘제 2의 고향’ ‘천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교회에 나오면서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미국인 로라(42?미국 FBI 특수수사관) 씨는 ‘진리’를 받고 난 뒤 한국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한다. 그는 “한국 경제가 이렇게 발전한 줄 몰랐다. 특히 900여 차례의 외침에도 나라가 없어지지 않고 이어져, 미국보다 역사가 훨씬 길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미국 워싱턴 DC의 항공우주연구원인 어거스트(59) 씨는 한국에왔을 때 이런 말을 남겼다.

“한국과 한국인들의 아름답고 훌륭한 문화와 겸손, 가족 중심의 따뜻한 분위기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을 볼 때 당연히 ‘어머니하나님’께서 한국에 계셔야하지 않겠는가? 돌아가면 한국을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땅이라고 전하겠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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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전에는 지도에서 찾기도 어려웠다는 한국땅..
갈때에는 한국을 천국과 가장 가까운 나라라고 전한다는 그 해외 식구들의
마음엔 무엇으로 가득 찼을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2012년 7월 18일 수요일

어머니 하나님과 6일창조의 예언-하나님의 교회,안상홍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과 6일창조의 예언 -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 하나님


 6일창조의 예언은 장구한 6천년의 예언으로 이 6일창조의 예언속엔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가 예언되어 있습니다.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어머니 하나님 또한 이 6일창조의 예언을 통해서 깨달을 수 있겠습니다.


2)둘째 날의 섭리


계 17:15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예언상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고 하였습니다(계 17:15). 그리고 하늘위의 물은 구름인데 구름은 어떻게 형성됩니까? 하늘 아래의 물이 태양 빛을 받아 수증기로 증발해서 상승하여 운집한 것이 구름입니다(하나님의 비밀과 생명수의 샘 제 15장 인자가 구름타고 오시리라 참조). 그래서 하늘 위의 물은 구원받을 거룩한 백성들을 표상하고 아래의 물은 구원받지 못하는 모든 백성들을 표상한 것입니다.

엡 2:5~6 『구원 얻을 성도는 하늘 위에 앉히심』

 둘째 날의 역사는 노아 이후에 구원받을 백성과 구원받지 못할 백성으로 나누실 예언인 것입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바벨탑을 쌓다가 저주로 혼잡 방언을 받아 가지고 지면에서 흩어지고 말았습니다(창 11:1-9절 참고).
 둘째 날의 예언 시대는 노아에서 아브라함까지 352년간 역사입니다.



3) 셋째 날의 섭리

 예언으로 해석하면 바다는 전 세계 인류를 표상하고, 각 종류의 수목도 인류를 표상합니다.(겔 17:19~24, 20:47~49)

 렘 5:14 『나의 말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으로 나무가 되게 하리니』
 눅 23:31『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
(현대인의 성경) 푸른 나무와 같은 나도 이런 일을 당하는데 마른 나무와 같은 너희 유대인들이야 무슨 일인들 당하지 않겠느냐?

 따라서 각 종류의 나무는 각 민족과 백성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셋째 날의 역사는 아브라함으로부터 모세에 이르기까지 인류사회가 형성되고 각 나라와 민족들이 형성된 것으로 예언 성취 되었습니다.
 셋째 날의 예언 시대는 아브라함에서 모세까지 425년간 역사입니다.


4) 넷째 날의 섭리


 두 큰 광명을 육신적으로 해석한다면 큰 광명은 해이고 작은 광명은 달입니다.
 예언으로 해석하면 햇빛은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이고 달빛은 모세를 통해 세우신 옛 언약입니다.

 계 12:1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갈 3:27『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해를 입었다는 말은 그리스도로 옷 입었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햇빛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진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달은 무엇일까요?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밤 시간에 태양빛을 반사하여 땅에 희미하게 비춰주다가 아침 태양이 떠오르면 사라집니다. 이 밤하늘의 달빛은 모세를 통해 세우신 옛 언약을 가리킨 것으로서 새 언약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히 3:5『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 집에서 사환으로 충성하였고 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히 10:1『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히 8:5『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넷째 날에 사시와 일자와 연한이 이루어졌다고 하신 것은 모세 때에 와서 최초로 성력을 주시고 율례와 규례와 절기와 안식일 등을 정해주신 것으로 예언 성취되었습니다.

 넷째 날의 역사는 모세 시대에 최초로 성력을 주셔서 절기를 세우시고 절기의 뜻대로 옛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그 후 참 빛으로 예수님께서 등장하셔서 옛 언약의 실체가 되는 새 언약의 진리를 세워주신 것으로 예언 성취된 것입니다.
 넷째 날의 예언 시대는 모세에서 예수님까지 1571년간 역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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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 - 세계를 감동시킨 'We love you'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 세계를 감동시킨 'We love you'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월간중앙 7월호 등재되어 세간의 죽목을 받고있습니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어머니하나님의 선한가르침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알수 있는듯 합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기사라는 것은 그 내용이 거짓이 아니라 사실만이 기록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고 있고 기사화 된 이 많은 선한 행실들을 통하여 참진리를 찾고자 하는 영혼들이 옳은길로 돌이킬 수 있는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사내용을 몇몇 인용해봅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5p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려고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이 교회 측에 수여했다.이 상은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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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플래시 색션을 볼때마다. 가슴이 찌릿하고 벅차오른다.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we♥you 플래시 색션을 보던 미국인이 말햇다.

" 와!!! 눈물이 날꺼 같아요 저건..세계를 향해 외치는 메세지 같군요!"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 6일창조는 6천년의 예언(성령과 신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6일창조는 6천년의 예언(성령과 신부/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제1장 6일 창조는 6천년의 예언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구원의 사역을 상고하여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 또 다시 한번 구원자가 등장하셔야 하며 어머니하나님의 존재가 필연적이라는 사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상홍 하나님이 성경의 예언을 따라 이땅가운데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이시고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것으로 예언되어 있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하셔야 함을 이 6일창조의 예언을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6일 창조는 6천년의 예언


1) 6일 창조의 예언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제6일째 창조의 역사와 예언입니다. 우리가 6일째 역사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이 역사가 우리 시대에 대한 예언으로서 마지막 시대 구원자의 등장과 우리들이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는가에 대하여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것입니다.(요 5:39) 그러므로 6일 창조의 예언 역시 마지막 날에 나타나셔서 우리를 영원한 안식으로 인도하시는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말씀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살펴야 하겠습니다.

2)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종말을 고하셨고(사 46:10)  장래일을 옛적부터 알리셨다고 하셨습니다. 처음은 시작을 말하는 것인데 창조하실 때부터 종말을 고하셨다는 뜻이 됩니다. 그러므로 6일 창조의 역사는 처음부터 종말까지를 보여주는 예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천년 구속 사업의 시작부터 그 계획을 세우시고 이루어나가신 것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심판과 그 날을 맞이할 성도들의 신앙에 대해 당부하면서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음을 잊지 말라(벧후 3:8)" 하였습니다. 6일 창조의 예언 해석의 실마리를 제공해주고 처음부터 종말을 고하신 하나님의 뜻을 알려준 것입니다.

사 46:10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3)하나님께서는 단지 육적 창조의 역사만이 아니라 6천년 구속 사업에 대한 예언을 알려주고자 6일 창조의 역사를 기록해주셨습니다. 6일 창조가 단지 육적 창조의 역사로만 기록된 것이라면 성경에 모순이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첫째 날에 빛을 지으심으로써 낮과 밤이 생겼습니다. 낮과 밤을 나누는 빛은 태양입니다. 그런데 그 태양은 넷째 날에 창조하셨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점만 보아도 6일 창조의 역사는 단순한 육적 창조의 역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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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새 언약으로 구원이 확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이건만..
엄밀히 따져보자면 봉사활동, 선한행실이 우리의 구원을 결정짓는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방법은 그리스도의 피에 힘입어 구원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선한행실로 사랑을 나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른 순종의 이유입니다.
이러한 순종의 마음이 세상도 감동하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월간중앙 7월호에서 그 영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4p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U’, 즉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슬픔은 함께하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는 말과 같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음을 이번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3p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참사였다.공식 집계로 사망자만 500여명을 넘었고, 부상자는 1000명에 가까웠다. 매몰된 생존자와 사망자 구조에 사투를 벌이던 수많은 구조대원의 모습은 웬만큼 나이든 사람들의 뇌리속에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구조대원들을 돕기 위해 이 교회 신자들은 자원봉사에 나섰다. 그리고는 “곧바로 쌀 열 가마니로 밥을 짓고,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 급식소를 차렸다”고 한다.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숭고한 생명 사랑실천에 나선 구조대원들에게 “우선 따뜻한 밥 한 그릇이라도 먹여야 한다”는 ‘어머니의 마음’ 때문이었다.

이 육개장은 8년 후 대구에서 다시 등장한다. 2003년 2월 대구지하철 참사사고 때였다.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 192명, 부상 148명, 실종 6명이라는 큰 인명피해를 냈다. 당시 대구지역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사고 발생 이틀 뒤인 그 해 2월 20일부터 유월절 준비로 봉사를 마치게 된 4월15일까지 55일 동안 이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이 하루 3000그릇이었다. 이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은 유가족은 물론 조문객, 관계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에 이르기까지 딱히 구분이 없었다. 육개장뿐만 아니라 미역국, 된장국, 북어국에다 김치와 밑반찬에 달걀과 떡 같은 간식까지 제공하는 급식소는 24시간동안 불이 꺼지지 않았다.

문제의 지하철에 어린 아들과 함께 탑승했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재앙을 면한 사람 중에 이 교회 신자 황귀자 씨도 있었다.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황씨의 입장에서 그 참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곳은 아예 발걸음도 하기 싫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놀랍게도 황씨는 당시 무료급식소 봉사를 자원하고 나섰다. “어머니의 사랑과 구원에 한없이 감사드리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유가족들을 위로해주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황씨 말대로 봉사에 나서게 된 원동력이 ‘어머니’였던 셈이다. ‘어머니’도 그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눈물 지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성경에는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 이야기가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신약 ‘요한복음’ 6장 1~15절)는 내용이다. “나눠주고 또 나눠 주고도 더욱 넉넉해지는 게 이 시대에 재현되는 오병이어의 기적이고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겠느냐?”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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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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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 있을때
누가 나를 위해 눈물을 지어줄까?
생명이 위기에 처해 있을때
어머니는 함께 눈물 지으신다.


2012년 7월 10일 화요일

하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고향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구원과 생명의 실체되신 하늘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의 영원한 고향인 하늘나라로 이끌어 주시는 하늘 어머니를 믿습니다.


영원한 고향과 하늘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당신의 고향은 하늘나라입니다.

히브리서 11장 13~16절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 살아온 삶을 가리켜 외국인 또는 나그네 세월로 비유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세상에 태어나기 이전에 그들이 살았던 하늘 본향을 사모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당신은 왜 이 땅에 태어나 살고 있습니까

육신이 태어난 고향이 있듯이 영혼도 태어난 고향이 있습니다. 영혼과 육신의 탄생은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영혼은 이미 하늘에서 지음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거역하는 범죄를 저지름으로써 감옥과도 같은 육신의 장막을 쓰고 이 땅으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누가복음 19장 10절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 인자의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

마태복음 9장 13절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라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3.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수로 죄가 사해짐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영혼들이 죄를 사함받고 다시금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스가랴 13장 1절 “그 날에 죄와 더러움울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스가랴 14장 8절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예루살렘에서 솟아나는 생명수로 죄를 사함받아야만 영혼의 고향인 하늘나라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생명수가 솟아나는 예루살렘은 어떤 존재를 가리키는 것일까요?

갈라디아서 4장 26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예루살렘 어머니에 대하여 요한계시록에서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9~10절 “일곱 대접을 가지고 일곱 재앙을 담은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예루살렘은 어린양의 아내(신부) 즉 우리 어머니이며 우리에게 생명수 주시는 분입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늘 어머니께서는 영원한 하늘 본향에 돌아가기를 원하는 자녀들에게 ‘생명수를 받으라’고 부르시고 계십니다.
더 이상 막연한 미래로 불안과 슬픔에 잠겨있지 마시고 하늘 어머니께서 값없이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영원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생명수의 근원 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행사에 일제히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5개 전철역을 포함한 거리 일대의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 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네팔 카트만두 킹스웨이 거리 정화에 나선 3000명을 비롯, 세계 6대륙에서 12만5000여 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 교회는 지난 2월말~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도 벌였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사회봉사 활동에도 열성적인 모습을 보인다. 늘 이웃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고, 또 '어머니'가 맨 앞장을 서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또 동시에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 운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병원, 적십자혈액원 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때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때로는 헌혈 차량이 모자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상반기에만 이미 이 교회 신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교회 신자들은 헌혈한 혈액은 물론 헌혈증까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헌혈 행사장에 줄지어 몇 시간씩 기다려 사전검사를 하고, 헌혈 적합판정을 받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까다로운 사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헌혈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꼭 건강한 몸을 만들어 헌혈에 성공 하겠노라고 벼르는 모습도 목격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 일정 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이 교회 신자들의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 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교회 측의 설명이다.

5월 13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아침부터 가족, 친구, 연인 등 수많은 인파가 이곳을 향해 모여들기 시작했다. ‘제 14 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참석자 1만5000여 명이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포기 선언까지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투발루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것이 남의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투발루의 밝은 래를 염원하며 걸어주기를 부탁합니다.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뜻있는 분들이 투발루의 현실을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계인들에게 많이 알려 그들의 잠자고 있는 관심을 일깨워야 할 입니다. 우리 이웃인 투발루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를 탁합니다.”

이 연설에 참석자들은 다들 숙연해졌다.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후난민에게 보내는 관심과 온정이 한껏 고조됐다. ‘어머니’의 진정한 호소 덕분이었다.

‘어머니’의 이런 봉사와 헌신은 이미 교회 창기부터 시작됐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에 어머니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을지언정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이 교회측은 설명했다. 이 교회의 봉사활동이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작한 무렵은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였다. 당시 교세는 등록 신자 5만 명을 갓 넘어섰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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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식구들의 얼굴은 봉사할때 그빛을 더한다.
결코 억지로 하는 얼굴이 아니기때문이다.
봉사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수고를 남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지 않는가?
시간과 수고는 무엇인가? 인생에 있어서
시간과 수고를 바친다는 것은 생명을 바치는 것이라고 어떤 현자가 말하지 않던가?

우리 어머니와 성도들은 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다.


어머니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6일 금요일

월간중앙 7월호 - 신자들 삶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신자들의 삶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 (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진리는 진리일 수 밖에 없는 것인가요?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코너에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기사화 되어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드높아지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특별 취재팀이 다년간에 걸쳐 취재한 하나님의교회 기사중 '어머니 교훈'에 대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월간중앙 141p

신자들 삶의 나침반 ‘어머니 교훈’

이 교회의 공통적인 특징 중 하나는 외양만 보면 전혀 교회 같은 느낌이 들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라는 표지를 보고서야 그런가 싶다. 일반인들은 이 건물이 ‘교회’임을 알고 난 뒤 고개를 한 번 더 갸우뚱거리게 된다. 교회라면 응당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건물 안도 겉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 예수님의 마지막 유월절 행사를 담아 이 교회 상징으로 안성맞춤인 ‘최후의 만찬’ 그림이 눈에 띄고, 성경구절과 교회 행사 관련 액자가 걸려 있을 뿐 어디에도 십자가가 없다. 십자가를 일부러 감춘게 아니라 원래 없는 교회다. 최근 교회들이 지나치게 밝은 십자가 네온 불빛으로 지역주민들과 분쟁을 빚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이 교회는 그런 분쟁과는 아예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 교회는 “유형의 십자가는 우상일 뿐이며, 구원은 그리스도의 보혈로써만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그런 이 교회에서 눈에 띄는 글귀가 있다. 바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다”는 ‘어머니 교훈’이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했다. 예를 들면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등이다.

13가지 ‘어머니 교훈’ 속에는 ‘주는 사랑’을 비롯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세, 아름답게 보는 마음, 양보와 겸손, 감사, 인내, 순종, 섬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느 교회를 가든 신자들의 눈에 가장 잘 띄는 곳에서 새김돌이나 벽서 형태의 이 ‘어머니 교훈’을 만날 수 있다. 교회 측은 “‘어머니 교훈’ 속에는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 성도
들은 누구나 ‘어머니 교훈’을 늘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면서, ‘어머니’를 본받아 가정과 사회에서 바르게 살고자 노력 한다”고 강조한다.


구약성경에는 솔로몬의 명판결 이야기가 나온다. 이 이야기는 가짜 어머니와 진짜 어머니를 가려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살아 있는 아이 하나를 놓고 두 여자가 서로 자기 아이라 주장하다가 재판정에 서게 된다. 목격자가 아무도 없는 상황, 판결을 맡은 솔로몬왕은 아이를 나눠서 각각 반씩 갖게 하라고 명령을 내린다. 이에 모성애가 발동한 진짜 어머니는 아이의 생명을 살리기위해 어머니의 권리를 포기하려 했다. 그러나 가짜 어머니는 아이를 반으로 나눠달라 요구한다. 이로써 진짜와 가짜 어머니가 자연스럽게 가려진다.

어머니의 본능적인 모성애를 상징하는 이 이야기는 성경에서 솔로몬의 지혜를 보여주는 유명한 일화로 기록돼있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가 인류에게 시사하는 메시지는 뭘까.

자식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살리는 데 온 힘을 기울이는 이가 어머니다. 그 어느 시대보다 현대에 이런 어머니가 더 절실하게 느껴진다. 이 교회 신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아버지만 계신 천국과 아버지?어머니가 함께 계신 천국, 과연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요? 우리는 어머니가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는 신자들에게 오늘도 이 말을 강조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하나님의 자녀들도 사랑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사랑을 베풀지 않으면 아직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한 것입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온다는 말씀처럼,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하면 말과 행동에서 사랑이 드러나게 되고 이로써 모든 사람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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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성도들의 행실이 빛나는 것은
어머니의 교훈이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저마다 미움의 밭을 가지고 있다.
내 생각과 틀려서 ,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같은 마음이 발동 했을때
우리는 교만이 생기고 자라나서 미움이 싹을 튄다.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슬픔의 열매을 수확한다.

어머니의 교훈은 우리에게 감사의 밭을 선물한다.
범사의 감사를 하니 하나님께서 주신 주변 모든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이고 그러니 계산치 않고 먼저 사랑을 주지않으면 못배기는 것이다.

그렇게 우린 섬김이란 싹을 튀우고 사랑이란  꽃이 아름답게 만발하며 행복이란 열매를 수확한다.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월간중앙 7월호 - "가장 높은 이가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긴다"(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 "가장 높은 이가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긴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2012년 7월은 하나님의 교회의 역사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달입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하나님의 교회가 소개되었기 때문입니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들 또한 수년간의 취재끝에 얻어낸 결과물이기에 더욱더 그 진실성은 빛을 발합니다.

오늘 이 페이지에 월간중앙 7월호에 기사화된 하나님의교회 일부분을 훼방자도 아니요 우리하나님의 교회측도 아니요 제 삼자의 눈으로 바라본 시각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의 중심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판단은 성경을 통하여서 스스로 판단하시길 바라며 월간중앙 7월호에 기사화 된 하나님의 교회를 소개합니다.



월간중앙 7월호 139p

“가장 높은 이가 가장 낮은 자세로 섬긴다”

이 교회에서는 유월절을 두고 예수그리스도가 그랬듯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살과 피를 받아 하나님의 자녀로서 영생을 얻는다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김주철 목사는 “인류가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는 경위는 누구나 알지만, 생명과를 먹으면 다시 영생한다는 비밀은 몰랐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그 생명과의 존재와 이를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다. ‘안상홍님’께서 1600여년 동안 지켜지지 않던 유월절을 회복해 주셔서 인류에게 생명과의 길이 다시 열렸고, 지금 세계인들이 생명의 잔치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이 교회는 유월절을 현재 지구상에서 지키는 유일한 교회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다. 또한 2000여 년전 예수그리스도 당시의 모습그대로 유월절 의식을 치른다는 점도 강조한다. 유월절에 이 교회에서는 두 가지 예식을 꼭 거행하는데 성찬 예식과 세족예식이다. 세족 예식은 말 그대로 물로 발을 씻는다. 성찬예식은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다.

이 교회는 두 가지 예식 속에 “하나님의 살과 피를 허락받아 하나님을 아버지라, 어머니라 부를 수 있는 자녀의 자격을 인정받는다. 그래서 유월절에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고, 하나님의 구속의 인(印)이 되며, 재앙을 면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교회 신자들은 유월절에 ‘세족 예배’와 ‘성찬 예배’를 연이어 드린다. 세족예식을 거친 신자만이 성찬예식에 동참할 수 있다.

이 교회에서는 유월절 세족 예식의 중요성 또한 “성경 말씀대로 행한다”는 정신 때문이라고 말한다. 이 교회는 성경의 근거로 신약 ‘요한복음’ 13장 1~15절을 들었다. 그 1절은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로 시작한다.

그리고 그 4~5절에 세족을 하는 구체적인 장면이 묘사된다.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4절)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5절)”라는 대목이다. 이어 12~14절에서 “저희 발을 씻기신 후에 옷을 입으시고 다시 앉아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을 너희가 아느냐(12절) 내가 주와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14절)”라는 대목이다.

여기서 보듯 당시 예수님이 먼저 제자들의 발을 직접 씻겼다. “윗사람이 아랫 사람의 발을 씻긴다”는 점은 당시 이스라엘 땅에서도 전례 없는 일이었던지 일부 제자가 의문을 제기했던 모양이다. 대표적으로 신약 ‘요한복음’ 13장에서 베드로가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6절)”라고 물었다. 예수님의 대답은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15절)”는 것이었다.

이 교회 측이 제공한 ‘2012 전 세계 유월절 대성회’ 영상물은 세계 각국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앞의 영상물 세족예식 장면에서 단아한 모습에 연세가 지긋해 보이는 한 부인이 여자 신자와 아기들의 발을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누구냐?”고 물었더니 함께 자리했던 이 교회 관계자의 답은 짐작했던 그대로 ‘어머니’였다. 예수님이 그랬듯 그 ‘어머니’도 먼저 ‘하늘 자녀들’의 발을 씻겼다. 그 표정은 근엄함이 아니라 따듯함이었다.

이 교회의 한 관계자는 “가정에서 어머니가 자녀들에게 하듯 교회 안에서도 ‘어머니’는 항상 성도들을 돌본다. 성도보다 더 낮은 자세로 늘 섬기는 모습을 보여주신다. 먼저 성도에게 다가가 손을 내미는 ‘어머니’는 갖가지 신앙문제, 인생문제로 고민하는 성도들에게 상담자?조력자 역할을 마다하지 않는다. 성경의 원리 속에서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가는 ‘어머니’의 조언을 우리 교회 성도들은 삶의 지표를 세워주는 나침반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래서일까. 이 교회 신자들은 다른 종교 신자들과 비교해 자신들이 믿는 진리에 느끼는 자부심이 “남다르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특히 그중에서도 ‘어머니 하나님’ 때문에 갖는 긍지는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다. 이런 자부심과 긍지 때문인지 이 교회의 많은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만난 이후로 삶이 변화했다”고 말한다.

‘어머니’를 만나려고 지난 해 방한했던 남태평양 통가 왕국의 지아오지 왕세자(28)는 “내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어머니’와 성도들이 함께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통가는 왕과
백성이 엄격하게 구분돼 있다. 만약 왕이 의자에 앉으면 일반 백성들은 땅바닥에 앉아야 한다. 그런 ‘어머니’의 모습을 보면서 나 또한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고 ‘어머니’처럼 사랑과 배려와 겸손으로 우리 국민들을 다스려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대학생 마이크(24) 씨는 기독교식 표현으로 ‘탕자(蕩子)’였다. 개신교의 저명한 목사이며 자신이 속한 교단의 주요 임원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그는 일요일마다 아버지가 시무하는
교회를 갔다.
아버지의 설교와 상담에 귀를 기울여봤지만 신앙심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한동안 방황하면서 세속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살던 중 한 지인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에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 아버지는 아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교회’에 다닌다는 데 펄쩍 뛰며 반대했다.

그런 아버지가 어느 날 아들에게 말했다. “너는 절대 하나님의 교회에서 나오면 안 된다. 그 교회에 꼭 다니거라.” 아버지의 심경이 이렇게 바뀐 까닭은 예전과 확 달라진 아들의 모습 때문이었다. 아버지가 보기에 지저분하고 무절제하게 지내던 아들의 옷차림과 몸가짐이 눈에 띄게 반듯하고 단정해졌다. 그뿐 아니라 아들은 ‘인생의 목표’를 얘기하고, 이를 실현하려고 군에 다녀온 다음엔 대학에도 진학했다. 아버지는 그런 아들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했다. 다른 개신교단의 목사 입장에서 아들의 종교를 진리라 인정하지는 못해도, 그 종교가 아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사실만은 인정했다는 말이다.

페루의 공군사관학교 400여 생도의 교육을 책임지는 호르헤(46?중령) 씨 역시 “‘어머니’의 사랑이 자신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켰다”고 말했다.그는 “‘어머니’를 알기 전까지만 해도 나는 감정이 메마른 사람이었다. 주변은 돌아보지 않고, 오직 나만을 위해 앞만 보고 살았다. 그러나 진리를 받고 ‘어머니’의 사랑을 경험하면서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사랑을 베풀고 어려운 이들의 손을 잡아줄 줄 아는 사람이 되었다”고 말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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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2천년 전에 오신것은 새언약을 새우기 위해 오셨다.
그리고 유월절날
제자들 몸에 가장 낮은 위치에 있는 그 발을 싰기 셨다.
예수님이 그 제자들 몸 보다
낮추어서 발을 씻겼다.
그리고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기는 것이 옳다 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마음은 서로를 섬기며 낮추시는 마음을 원하셨기 때문에
이땅에 내려오시는 그 순간 우리보다 낮추어 오신것이다.
하나님께서 낮추는 자를 사랑하신다.
낮추지 못하면 사랑을 깨닭지 못하기 떄문이다.
 또한 사랑을 깨닭기 전에는 우린 낮아지지 못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보다 낮아지신건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기 때문이다.

섬김의 도를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4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생명의 근원, 마음의 고향 '어머니'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생명의 근원, 마음의 고향 '어머니' -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가 어머니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과 헌신과 수고로 인하여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 되었습니다. 기자의 눈으로 바라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을 말해봅니다.

월간중앙 138p

부모와 자녀로 구성되는 지상의 가족제도는 천상의 가족을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신약 히 8:5)라고 하나님의 교회는 말한다. 지상의 어머니는 가장 위대하고 영원한 사랑의 실체인 '어머니 하나님'을 알려주는 모형과 그림자라는 얘기다.
'아버지'라는 호칭은 사실 그를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의 존재 그리고 그 자녀를 낳은 어머니의 존재가 있음을 은연중에 알려준다. 그래서 2000여 년 전 예수그리스도가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언급한 것은 인류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려주는 동시에 '하늘에 계신 우리 어머니'의 존재를 시사한다고 교회측은 주장한다.

이 교회에서는 어머니가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존재이듯, 우리 영혼의 영원한 생명 곧 영생도 '어머니 하나님' 없이는 받을 수 없다고 강조한다.

어머니는 생명일 뿐 아니라 또 사랑과 헌신, 희생의 대명사다. 어머니는 가정의 중심이면서도 자신을 굳이 내세우지 않는다. 늘 가장 낮은 위치에서 가족을 섬긴다. 가정 내 크고 작은 분쟁의 조정자, 갈등의 해결사 역할을 하며 인생을 선도하는 지혜로운 스승이다. '하나님'이라는 최고의 지위에 있는 '어머니 하나님'도 "그렇다"고 이 교회 신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출처 : 월간중앙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






요즘 우리 이모는 사랑의 빠졌다.
 한살배기 딸 규나에게 말이다.이모는 규나의 작은 손짓 발짓을 기적처럼 느끼는거 같다.
또 이모가 규나를 대할때의 음성은 정말 사랑이 가득했다.
이모의 블로그엔 항상 규나를 중심으로 행복한 사진들이 체워져 갔다
그리고 이모 친구들 블로그에도 자신의 아들딸로인해 그 행복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것은 하나님이 모든 여성에게 주신 행복인거 같다.
자녀를 사랑하는 마음 이 사랑은 강렬하여 무조건적인 사랑이 되었고
그 사랑이 어머니가 된 여자에게 많은
희생을 요구 하는데 말이다.

그런데 모든 여성들은 이 희생을 감당한다.

2012년 7월 3일 화요일

월간중앙 7월호 "말이 안 통해도 '어머니 하나님'은 통한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말이 안 통해도 '어머니 하나님'은 통한다"-하나님의 교회, 어머니 하나님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가 점점 그 교세가 성장해감에 따라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이 드디어 온세계에 전파되는 가운데 국내 시사지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코너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초대교회의 놀라운 성장을 되풀이 하기라도 하듯 오늘날 하나님의교회의 성장세는 기적에 가까울 정도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높아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장요인은

첫째 사랑이라는 자양분으로 맺는 열매,

둘째 권위보다 사랑으로 다가오신 하나님,

셋째로 형제가 연합하는 아름다운 시온이기에 가능한 역사이자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월간중앙 7월호 137p

'어머니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알고 있나요?'라는 질문을 받고 '그래, 이거야! 내가 이럴 줄 알았다니까!'라고 박수를 치며 탄성을 질렀다는 버지니아(56.미국 시티칼리지 교수)씨.
그는 "성경을 볼수록 아버지 하나님 외에 누군가가 계셔야 한다는 생각을 진작부터 했었다. 그런데 정말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다니! 이것은 내 인생 최고의 기쁨이었다"고 말했다.

.....

어머니는 생명의 근원이자,마음의 고향이며, 영원한 그리움의 대상이다...어머니는 그 어떤 말로도 설명하기 힘든 사랑의 대명사이자 그 자체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





미국 시티칼리지 교수 버지니아 교수가 말한다.
 "그래 이거야! 내가 이럴줄 알았다니가 !"
"성경을 볼수록 아버지 하나님외에 누군가 계서야 한다는
생각을 진작부터 했다고 그런데 정말 어머니 하나님을 만나다니!
이것은 내 인생의 최고의 기쁨이다"

어머니 하나님의 소식을 기다리는 해외식구 들이 많다.
 그것은 우리나라 성도들이 해외복음 할때에 그 나라 언어를 유창하게 못하더라도.
어머니란 단어는 그 영혼이 반응한다.


어머니 우리에겐 당신이 필요합니다.-김주철 목사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어머니 우리에겐 당신이 필요합니다


                                                                            김주철


어머니 !

천년의 세월이 침묵 속에 흐르다가

단잠에서 갓 깨어난 젖먹이 아이처럼

해맑은 눈망울로 어머니의 성안(聖顔)을 바라봅니다.

천년의 세월이 또 다른 천년 세월을 재촉하며

십사만 사천의 천년동이들이 오는 이곳

시간이 정지된 이 곳에서 어머니를 뵙습니다.

투정과 성냄 속에 온갖 고통과 괴로움은

어머니의 가슴속에 박힌 못이 되고야

비로소 우리는 어머니의 참 모습을 뵈었습니다.

내 인생을 밝혀 주시고
생명과 희망을 주시려고 참고 또 참으시며

끝없는 무례함을 탓하지 않으시고
수많은 날들을 침묵 속에 살아오심은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기 때문임을 뒤늦게야 깨닫고 오열합니다.

내가 울 때 눈물닦아 주시던 어머니.

내 마음을 늘 후련케 해주시던 어머니.

팔아버린 내 공허한 심령을 은혜로 가득 채워주시던 어머니.

나를 일으켜 세워주시고 늘 나의 구겨진 체면을 세워주셨습니다.

다시 혼자 서서 인생을 직면할 수 있도록 힘을 넣어주시던 어머니.

당신은 나를 탄탄한 반석 위에 올려놓으시고

내일의 꿈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이루어진 모든 일들이
성취된 모든 것들이 정녕 어머니 당신의 힘인 줄 깨달았을 때

멋모르고 교만했던 우리의 무지를 용서해 주십시오.



어머니! 우리에겐 당신이 필요합니다.

늘 그리고 항상 우리 곁에 계셔 주십시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어머니를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을 떠나갈 이유가 없으니까요.

이제 우리들은 차라리 당신 곁에서 순박한 바보가 되겠습니다.

가장 거룩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얻었으니까요.

추운 날 따뜻한 손으로 늘 손잡아 주시고

내 방황할 때 평안의 집으로 인도해 주시고
절망에 빠졌을 때 희망을 주시며

거짓을 진실로 회개케 하여
거짓된 것을 진실로 바꿔 놓으시던 당신은

진정 십사만 사천의 어머니셨습니다.




오늘 우리 이곳에서 기브온 골짜기 위에서 멈춰버린 여호수아의 태양처럼

정지된 시간과 공간 안에서 한없는 감사와 영광을 어머니께 올립니다.

어머니, 이제 우리는 이 자리에서 다시 한 번 확신합니다.

오직 당신만이 이 세상을 밝게 할 수 있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어두움을 광명으로 바꿀 수 있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우리에게 환희와 기쁨을 줄 수 있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사랑으로 우리의 가슴을 채울 수 있음을 우리는 믿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믿습니다.

진실로 당신은 우리의 생명이오 보배요 우리의 운명이니까요

오늘도 당신께서 꼭 쥐고 계신 작은 내 손을 바라보며

나는 당신의 그 신비함을 또 한번 체험하고 있습니다.

당신은 진실한 우리의 희망입니다.
길입니다.
생명입니다.
진리입니다.

오직 하나뿐인 당신은 진정 십사만 사천 자녀를 낳으신

우리의 하늘 어머니십니다.




오, 히스기야의 태양이여! 일영표 위에 멈추어라.

오, 히스기야의 태양이여! 기브온 골짜기 위에서 정지하라.

하늘의 영물들아! 기쁜소리를 발하여라.

천군 천사도 기쁘게 노래하라.

오늘은 새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이 땅에 강탄하셨다.

하늘도 땅도 흐르는 시간도 오늘만은 멈추어 다오.

멈추어서 오늘 이 거룩한 날 우리 함께 어머니께 감사하자. 경배하자.

세세토록 영광 드리자.

아 멘.


하나님의 교회 http://www.watv.org/

2012년 7월 2일 월요일

나는 예루살렘을 이렇게 분별하여 믿는다 4편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나는 예루살렘을 이렇게 분별하여 믿는다 4편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제 4 편 예루살렘이 우리가 들어갈 영원한 천국이라는 문제>

그런데 지금까지 우리가 살펴보았듯이 성서는 하나님의 나라인 은혜의 천국을 예루살렘성전으로 언급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우리가 이른 곳이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 예루살렘성전이며 천만천사가 있는 또한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라는 것을 언급 하였던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은 실제로 존재하는지? 아니면 은혜의 천국인 예루살렘성전으로 끝맺는 것인가? 그러면 여기서 성서를 통하여 실제 천국은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은혜의 천국과는 어떠한 관계에 놓여져 있는지? 여기에 대해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는 실제 존재하는 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 21:10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크고 높은 성곽이 있고 열 두 문이 있는데 문에 열 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을 썻으니 이스라엘 열 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편에 세문, 북편에 세문, 남편에 세문, 서편에 세문이니 어린양의 십이사도의 열 두 이름이 있더라


위 내용과 같이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전은 아름다운 보석으로 치장 되 있으며 출입하는 문도 열두 문으로 그 문을 지키는 열 두 문지기 천사도 존재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새 예루살렘 성전은 비유로서만 마치는 것이 아니라 실물로서 먼저 우리가 이해하여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우리가 이해해야 될 부분은 왜 실물인 새예루살렘 성전에 열 두 지파의 이름과 열 두 사도의 이름이 기록 되어 있는지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으로 먼저 에스겔 기자도 동일시 예언하고 있는 예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겔 48:30 그 성읍의(예루살렘성전) 출입구는 이러하니라. 북편의 광이 사천 오백천이라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를 것인데 북으로 문이 셋이라 하나는 르우벤 문이요 하나는 유다 문이요 하나는 레위 문이며 동편의 광이 사천오백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요셉 문이요 하나는 베냐민 문이요 하나는 단 문이며 남편의 광이 사천 오백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시므온 문이요 하나는 잇사갈 문이요 하나는 스불론 문이며 서편도 사천 오백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갓 문이요 하나는 아셀 문이요 하나는 납달리 문이며 그 사면의 도합이 일만 팔천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에스겔 당시 미래에 영광된 예루살렘성전의 기록될 십이 지파에 이름을 나열하는 가운데 므낫세와 에브라임 지파가 빠져 있는 사실을 발견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이르러서는 므낫세가 포함되는 대신 단 지파가 빠져 나온다는 사실을 확인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계 7:5 유다 지파 중에 인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요 르우벤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갓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아셀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납달리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므낫세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시므온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잇사갈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스불론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요셉 지파 중에 일만 이천이요 베냐민 지파 중에 인 맞은 자가 일만 이천이라


그러면 왜 미래에 나타날 영광된 새 예루살렘 성전에 에스겔 당시 계시에 나타난 단 지파는 왜 요한 당시의 계시 때는 에브라임과 단 지파가 빠져 있는지 그 이유를 성서를 통하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호 8:11 에브라임이 죄를 위하여 제단을 많이 만들더니 그 제단이 저로 범죄케 하는 것이 되었도다. 내가 저를 위하여 내 율법을 만 가지로 기록하였으나 저희가 관계없는 것으로 여기도다.


사 9:8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거민이 알 것 이어 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도다.


시 78:9 에브라임 자손은 병기를 갖추며 활을 가졌으나 전쟁의 날에 물러갔도다. 저희가 하나님의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그 율법 준행하기를 거절하며 여호와의 행하신 것과 저희에게 보이신 기사를 잊었도다.


삿 18:1~30 단 자손이 자기를 위하여 그 새긴 신상을 세웠고 모세의 손자 게르손의 아들 요나단과 그 자손은 단 지파의 제사장이 되어 이 백성이 사로잡히는 날까지 이르렀더라.


이렇듯 에스겔 기자 당시의 예언과 요한 기자의 예언이 조금 다른 이유는 에브라임과 단 지파는 위 내용과 같이 하나님의 언약을 저버리고 우상숭배로 돌아 갔기 때문에 영광된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전에 그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버림 바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 예언은 이 마지막 시대의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들에게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큰 예언이며 교훈이므로 우리들은 하나님의 언약을 배반하고 우상숭배로 만약 돌아간다면 영광된 새 예루살렘 성전이 나타날 때 그 이름들이 기록될 수 없음을 분명히 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인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도 계시를 통하여 기록하기를


계 21:27 무엇이든지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뿐이라


계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그러면 예루살렘 성전에 십이 지파에 이름에 이어 어린양의 십이 사도의 열 두 이름이 기록되었다는 내용은 무엇인지? 이 또한 위내용의 말씀과 동일한 예언으로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교훈으로서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큰 예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예언의 대해서 계속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 10:2~4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안인 시몬과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자라


예수님께서는 복음을 처음 시작할 즈음에 열 두 명의 사도를 택하여서 당신과 함께 새 언약 복음을 증거케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끝까지 열 두 제자들에게 명하시기를 당신을 믿고 따른다면 하늘에서 얻을 축복을 여러 표현으로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 19:2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에 나를 좇는 너희도 열 두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 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마 20:20 그 때에 세베대의 아들의 어미가 그 아들들을 데리고 예수께 와서 절하며 무엇을 구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무엇을 원 하느뇨 가로되 이 나의 두 아들을 주의 나라에서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주의 좌편에 앉게 명 하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구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나의 마시려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느냐 저희가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가라사대 너희가 과연 내 잔을 마시려니와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나의 줄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누구를 위하여 예비하셨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눅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열 두 제자들에게 당신을 믿고 복음을 전하며 따른 자들에 대한 축복으로 보좌에 앉게 하여 심판의 권세를 준다는 말씀과 하나님의 좌편과 우편에 앉게 하여 주신다는 말씀과 그 이름이 하늘에 기록 될 것으로 허락해 주신 축복으로 약속하여 주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공생에 삼년 육 개월 복음을 마칠 즈음에 가룟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였고 예수님을 밀고한 죄책감으로 자결을 하고 말았습니다. 이 후 제자들은 열 두 명의 제자 가운데 비어 있는 한명을 채우고자 제비뽑기 하여 맛디아 라는 성도를 열 두 제자 무리 가운데 채우고 담대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환난과 참음에 동참하였던 것입니다.


행 1:22~26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계 1:9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하나님의 나라와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 끝까지 환난과 핍박과 참음의 승리한 자들이 일찍이 예수님께서 열 두 사도들에게 약속으로 축복하여 주신 대로 하늘예루살렘 좌.우편에 앉음과 동시에 그 이름들이 기록되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가룟 유다와 같이 환난과 핍박과 참음의 동참치 못한 자들은 십이 지파 가운데 제외된 에브라임과 단 지파와 같은 자란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어서 계속하여 실물로서 설명하고 있는 예루살렘 성전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이렇듯 하늘예루살렘성전은 새 하늘 새 땅의 펼쳐져있는 실물임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일곱째천사가 금갈대를 가지고 실물인 하늘예루살렘성전을 척량하니 장, 광, 고가 일만이천 스다디온(185mX1200=2200km)이요 그 성곽을 척량하니 144규빗(45cmX144=65m)으로 척량을 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일곱째 천사가 척량 하였지만 사람들의 측량 기준의 의한 측량이란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튼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은 실제 존재하며 우리들이 영혼의 구원을 받아 영원한 안식을 누릴 안식처라는 사실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어서 보석으로만 치장된 이 성의 기 초석과 길과 문과 아름다운 성전의 모습을 성서를 통하여 확인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1:19 그 성의 성곽의 기 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 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 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둘째는 자정이라 그 열 두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그 성은 해나 달의 비췸이 쓸데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비취고 어린양이 그 등이 되심이라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성문들을 낮에 도무지 닫지 아니하리니 거기는 밤이 없음이라 사람들이 만국의 영광과 존귀를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겠고


또한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전 주변에는 사시사철 신비에 열 두 실과와 생명수 강이 흐르고 있음을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1~2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겔 47:1~ 그가 나를 대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 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 강좌우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이러한 축복된 실물로서 나타날 새 하늘, 새 땅, 새 예루살렘 성전에 대하여 이사야 선지자도 동일시 예언하기를


사 65:17~25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 찌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렇듯 예루살렘 성전은 비유로서만 마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존재하는 실물이라는 사실을 요한과 이사야 기자를 통하여 확인해 볼 수가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도 자신이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사람이라고 증거 하면서 셋째 하늘을 낙원이라 표현 하였으며 베드로는 우리의 소망을 새 하늘 새 땅을 바라보자 라며 증거 하였습니다.


고후 12:1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도다.


이렇듯 하나님의 나라인 은혜의 천국은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는 곳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실제 존재하는 실물임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서는 왜 하나님의 나라를 은혜의 천국으로 또는 실제 천국으로 분리하여 설명하지 않고 동일시하여 설명하고 있는지? 여기에 대하여 은혜의 천국과 실제 천국과는 어떠한 관계에 놓여져 있는지를 사도바울과 요한기자를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갈 4:21~ 기록된바 아브라함이 두 아들이 있으니 하나는 계집종에게서 하나는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 났다 하였으나 계집종에게서는 육체를 따라 났고 자유 하는 여자에게서는 약속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이것은 비유니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 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 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 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히 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하늘에 기록한 장자들의 총회와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케 된 의인들의 영들과 새 언약의 중보 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낫게 말하는 뿌린 피니라


계 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계 15:2~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닷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


사도바울은 새 언약 절기 지키는 하늘예루살렘 성전을 일컬어 하나님의 도성인 예루살렘 성전이며 그곳에는 천만 천사와 의인의 영과 또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천국이라고 설명하여 주고 있습니다. 동일한 말씀으로 요한도 계시를 통하여 증거 하기를 새 언약 절기 지키는 예루살렘 성전에 서 있는 십사만 사천 성도들이 서있는 장소는 유리바다 가에 섰다라고 증거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유리바다 성산은 실제 존재하는 천국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대해서 요한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기록 서를 먼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 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18~ 그 성곽은 백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 마다 한 진주요 성의 길은 맑은 유리 같은 정금이더라.


이상과 같이 실제 천국의 모습은 맑은 정금 유리 바다로서 이루어져 있다고 기록하였습니다. 그런데 새 언약 절기 지키는 예루살렘 도성에 와 있는 성도들이 유리바다 맑은 정금위에 섰다라는 표현은 우리가 어떻게 이해해야 되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새 언약 절기 지키며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는 은혜의 천국에 와 있는 성도들은 육적으로는 비록 땅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영적으로는 우리가 믿음으로 소망하는 실제 천국에 와서 하나님과 함께 교통하며 예배드리고 있다는 것을 성서는 말해주고자 하나님의 나라를 은혜의 천국과 실제천국으로 동일시 설명해 주고 있는 것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영원한 천국만 소망하기에 앞서서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세워주신 은혜의 천국인 하늘예루살렘성전에서 먼저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 곧 죄 사함을 받고 은혜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며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면서 영원한 천국을 소망할 때만이 실제 천국으로 입성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실히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끝으로 지금까지 우리는 하늘 예루살렘 성전은 때로는 연합된 성도들로서 예언 성취됨을 확인해 보았고 때로는 은혜의 천국으로서 언급되어 있음을 확인하여 보았고 또한 우리가 장차 들어가서 영원한 안식을 누릴 실제 천국으로 존재함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런 예언 가운데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끝까지 우리들의 영혼의 소성함 만을 위하여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하늘어머니로서 완전히 성취되어 있음을 더욱더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국어 문법상 중의법(청산리 벽계수야-1>시냇물 이름 2>사람 이름)으로서 한 단어 속에 두 가지 이상의 뜻이 내포되어 있는 문법상 중의법과 같은 원리로 성서는 하늘예루살렘문제를 다루었다는 점을 착안하셔서 혼동이 없는 신앙과 믿음을 지켜 나가시는 모든 시온의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교세 급격한 성장도 '어머니 덕분'(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 교세 급격한 성장도 '어머니 덕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기자가 본 어머니하나님의 모습은 근엄함이 아니라 따듯함이라 하였습니다.
우리가 본 어머니하나님의 모습 또한 따듯함과 생명의 근원이며 사랑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만명의 성도, 몸도 175만이요, 마음도 175만, 생각도 175만일찐데.. 이 175만이 하나로 합해질 수 있는 이유도 어머니하나님의 그 사랑때문입니다.

사랑으로 겸손을 가르쳐주시고 희생으로 인내를 가르쳐 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올해 최고의 시사지로 선정된 월간중앙 7월호에 하나님의교회가 종교탐방 코너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한없이 낮은 마음으로 오직 섬겨주시기만 하는 어머니 하나님의 봉사정신과 희생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어머니 없이는 생명이 존재 할 수 없다는 지극히 당연한 진리로 온 세계에 사랑의 메세지를 전하시는 어머니하나님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월간중앙 136p

하나님의교회는 1990년대 중반 해외선교를 시작한 이래 빠르게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했다. 이 교회 선교사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애기가 있다. 본인들은 해당 외국어 구사 능력이 능숙하지 못한 채 해외 선교를 나가지만 '어머니 하나님'을 말하기 시작하면 외국인들이 처음에는 '어머니?'하고 고개를 갸웃하다, 성경을 보고서는 '아, 어머니!'하는 깨달음을 갖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어머니 하나님' 을 믿음으로 받아들인 해외 신자들이 급속히 늘어갔다.
 지난 4월 '제 57차 해외성도 방문단'에 참가한 우크라니나의 빅토르(29. 국립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 씨는 지난해 여름 "길에서 환하게 웃는 한국인들을 만났다가 그로부터 '하늘 어머니가 계신다'는 말을 들었다. 1주일 후 그 한국인을 다시 만나기까지 그는 '어머니'가 궁금해 견딜 수 없어서 약속시간만 기다렸다"고 했다.
빅토르는 한국인들의 서툰 설명을 듣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하고, 성경 속에서 그 근거를 찾았을 때 "전율을 느겼다"고 말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





사실 교회의 성장은 내가 말 할것도 없다..
나는 교회의 성장세를 보고 있노라면 신기했다..
나는 교만하게도 이런 생각을 한적도 있었다..

우리교회가 과연? 세계로 나갈수 있을까? 란 생각을 했다.
한국땅에서 시작한 진리를 미국인들이 과연 들어줄까?
저기 불교가 뿌리박힌..
인도인들이 들어줄까?
저기 일본에서 들어줄까?
중국에서 들어 줄까?

그들이 들어 주었다..
그리고 어느나라를 가도
우리 하나님의교회를 갈수 있다.
그리고 어느 도시에 가도
누군가 밝은 미소로 물어본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2012년 7월 1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세계 메스컴과 각종 해외언론과 TV의 주목을 받고 홍보가 되어오던 하나님의 교회가 드디어 올해 최고의 시사지로 선정된 월간중앙 종교탐방 코너에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간 하나님의교회의 선한 모습과는 상관없이 처음부터 곱지않던 시선으로 바라보고 훼방해오던 자들로 실추된 하나님의 교회 이미지가 이번 기회를 통하여 말끔히 씻어지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2."'어머니하나님'도 있다' 새 신앙관




 월간중앙 136p

 '아버지 하나님'만 있다고 믿어온 기성 교회에 '어머니 하나님' 이란 존재의 주장은 충격적이이다. 창조주를 남성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으로만 아는 기존의 상식을 뒤엎는 여성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이 낯설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 본연의 뜻을 이해하면 의문이 쉽게 풀린다"고 설명한다.
 창조주는 세상의 많은 피조물 가운데 유독 사람만큼은 자신의 모습을 본떠서 만들었다. 성경을 잘 알지 못하는 이들도 자주 들어 귀에 익숙한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창조과정을 살펴보더라도 하나님은 스스로를 '우리'라고 지칭하며 자신의 형상을 따라 아담 부부를 만들었다고 기록했다. 남성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의 모습으로 아담을 빚고 여성 형상인 어머니 하나님의 모습으로 하와를 만들었다. 이처럼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의 첫 장부터 등장한다.<월간중앙 137쪽 상자 기사 참조>

출처 : 월간중앙 http://magazine.joinsmsn.com/month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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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하나님..
나는 태어났을 때부터 침례를 받았으므로
어머니 하나님은 당연한 존재 였다.
그런데 청소년기에 들어서면서 세상의 눈길을 인지 하게 되었다..어리석게도..
어머니 하나님을 말하기가 힘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그때 성경을 몰랐기 때문이다.
성경책은 내게 교회가면 보는 어려운 책이였다. 정말 어려웠다..
그래서 나는 그 시간을 이겨내고자 하나님께서 시온에 두신 나무를 공책에 그렸다.
그리고 예배 끝나고 엄마 한테 가서 자랑했다
"엄마 예배시간에 그렸어 잘그렸지?" 그렇게 예배시간은
내겐  지루한 시간 처럼 느껴졌고 진리와 멀어져갔다..

모태신앙을 갖는 사람에겐 다 그이유가 있다고 한다..
다행이도 청년이 되어 다시 돌아온 지금 성경을 펼쳤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심이 분명히 보였다. 



나는 예루살렘을 이렇게 분별하여 믿는다 3편-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나는 예루살렘을 이렇게 분별하여 믿는다 3편-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요일 4장 7-11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하여 화목제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난 성품과 언행을 감싸주시고 사랑해 주셨듯이 우리도 서로 사랑합시다. 그것이 하나님이 바라고 원하시는 것입니다.
한없이 온화하고 겸손한 본을 보여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의 본을따라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제3편 예루살렘이 절기지키는 은혜의천국 이라는 문제>


마 3:1 그 때에 세례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마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눅 10: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또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침례 요한이나 제자들이나 예수께서 전파하신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천국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오지 않았음에도 왜 2000년 전부터 가까이 왔다는 천국 복음을 전파 하였을까 침례 요한과 예수님과 제자들이 전파하신 천국은 과연 어떠한 천국이기에 가까이 왔다고 전파하였는지 또한 이 천국은 아직까지 임하였는지 아니면 아직까지 임하지 않았는지에 대하여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17: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공동번역 : 너희 가운데 있다)

눅 11:20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위 내용을 살펴볼 때에 침례 요한과 예수님께서 외치신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천국은 먼 미래에 나타날 천국을 두고 하신 말씀이 아니라 이미 예수님으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다는 것을 바리새인들에게 증거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으로 인해 세워졌다는 하나님의 나라는 어떠한 나라인지 구체적으로 성서를 통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골 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저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 나라는 아들의 나라로서 그 나라 안에서는 구속 곧 죄사함의 역사가 있는 나라임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구속 곧 죄사함을 주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엡 2:1~6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위 내용과 같이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의 피로서 구속 곧 죄사함을 얻을 수 있으며 이것을 동일한 말씀에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고 증거한 것은 하나님의 나라는 그리스도의 피로서 구속 곧 죄사함을 주는 즉 은혜가 있는 곧 이란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침례요한이 외치고 예수님과 제자들이 외친 천국이 가까웠다는 천국은 다름이 아니라 은혜 곧 그리스도의 피로서 구속 곧 죄사함 받는 은혜의 천국이 예수님이 오심으로서 임했음을 두고 외쳤다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히브리 기자는 예수님께서 세워 구속 곧 죄사함을 주시는 하나님의 나라인 은혜의 천국을 하늘 예루살렘 도성이라고 표현 설명하고 있으며 또한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신 성전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12:22~ 그러나 너히가 이른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천사와 ......


히 8:1~ 이제 하는 말의 중요한 것은..... 성소와 참장막에 부리는 자라 이 장막(예루살렘성전)은 주께서 베푸신 것이요 사람이 한 것이 아니라


히 9: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예루살렘성전)으로 말미암아 .....


그러나 예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제자들이 직접 지키며 증거하였던 하나님나라인 은혜의 천국은 중세 종교암흑세기 동안 사단 마귀가 하늘에서 쫒겨내려와 분노하여 완전히 짖밟아 없애버릴 것을 요한은 계시를 통하여 기록하였습니다


계12:7~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세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저희의 있을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어 쫒기니 옛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꿰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쫒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쫒기니라


계13:1~6 내가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 또 짐승이 큰 말과 참람된 말하는 입을 받고 또 마흔 두달 일한 권세를 받느니라 짐승이 또 입을 벌려 하나님을 향하여 훼방하되 그의 이름과 그의 장막(예루살렘성전) 곧 하늘에 거하는 자들을 훼방 하더라


여기에 대하여 일찍이 예수님께서도 사단 마귀가 하늘에서 쫒겨 내려와 당신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나라인 은혜의 천국이 무너질 것을 미리 내다 보시고 제자들에게 여러 말씀으로 예언 하여 주었습니다.


요12:31~ 이제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쫒겨 나리라


요14:30~ 이후에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사단 마귀의 방해로 인하여 당신께서 세우신 하나님 나라인 은혜의천국이 영원히 마귀에게 짖밟히도록 놓아두지 아니하시고 은혜의천국을 회복하여 주시기 위하여 또다시 오실것에 대한 여러 말씀을 제자들에게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요 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눅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로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며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침례가 있으니 그이루기 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이렇듯 사단 마귀로 인하여 중세종교암흑세기 동안 짖밟힌 바 된 하나님나라인 은혜의천국은 예수님이 오심으로서 또다시 회복되어 그 나라를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그 나라 안에서 구속 곧 죄사함에 은혜를 그리스도의 피로서 배풀어 주실것에 대한 예언을 제자들에게 약속하여 주셨습니다.



눅 22:16~ 내가 너희에가 이르노니 이 유월절이 하나님의 나라(은혜의 천국)에서 이루기 까지 다시 먹지 아니하리라


그렇다면 위 말씀은 하나님나라인 은혜의 천국이 임하면 유월절 즉 구속 곧 죄사함의 그리스도의 피를 허락하여 주신다는 말씀 아니겠습니까? 이렇듯 예수님께서는 마지막 만찬석에서 당신이 승천하신 이후 사단 마귀에 의하여 당신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나라인 은혜의 천국이 짖밟혀 없어질 것을 미리 아시고 또다시 짖밟힌 은혜의 천국을 회복하여 주시기 위하여 재림하셔서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을 위하여 재 침례를 받으시고 하나님나라를 완전히 회복하여 또다시 당신의 남은 백성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나누어 은혜를 배푸신다는 예언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예언대로 예수님은 재림하시어 은혜의 천국을 회복하여 주셨고 한때 하나님의 나라인 장막을 짖밟은 사단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둘 것을 요한은 계시를 통하여 또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계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예루살렘성전)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계17:14~ 저희가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와이시므로 저희를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름심을 입고빼내심을 얻고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계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 하며 싸우더라......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은혜의 천국) 산이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정리하여 볼때 침례요한이 또한 예수님과 제자들이 외쳤던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그천국은 미래에 대한 천국으로만 이해 할것이 아니라 바로 그리스도의 피로서 구속 곧 죄사함을 얻을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인 은혜의 천국이라는 사실을 확인하여 보았고 이 천국을 중세종교 암흑세기 동안 사단 마귀에 의하여 짖밟힌 바 되었지만 또다시 예수님이 남은 백성들을 위하여 침례받으시고 하나님의 나라인 은혜의 천국을 회복하여 주심으로 유월절을 선포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분을 이사야 기자는 예언하기를 바로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성서를 통하여 증거해 주었습니다


사 25:7~ 또 이산(예루살렘성전)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 하셨느리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 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끝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보았듯이 초림 예수님께서 그리스도의 피로 세워주신 하나님의나라인 은혜의천국 예루살렘성전은 이 마지막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께서 등장해주심으로 말미암아 또다시 회복되어 우리는 그안에서 구속곧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은혜를 덧입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은혜의 천국에서 이은혜를 감사하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며 또한 은혜의 천국이 임했음을 증거할수 있는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증인들이 모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4편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