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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28일 화요일

성경은 하늘자녀들의 행동지침서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총회장님




성경은 하늘자녀들의 행동지침서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김주철총회장님

하늘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성경이 하늘나라 왕자 공주들의 행동지침서라 하셨습니다.
왕조시대를 배경으로 한 사극을 보면 왕자와 공주들은 일반 백성과 달리 스승을 따로 두고 왕실의 법도와 기본적인 교양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장면이 나옵니다. 실제로 궁중에서 행하는 예의와 법도는 평민들의 법도와 달라서 말도 품격 있는 용어만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훈을 받는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온유하고 따뜻한 말씨, 남을 배려하는 행동은 모두 하늘 왕가의 자녀들로서 기본이 아니겠습니까?

우선 가정에서부터 가족 간에 이러한 말과 행동을 연습하고 각 지역과 구역, 그리고 전국과 해외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교회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 하늘 왕자 공주들의 행동지침서에 특별히 기록하신 사랑의 말씀을 실천해 봅시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미워하는 마음, 서로 불편한 감정, 남을 낮추고 자기를 높이는 태도, 이런 것들은 세상 사람들이 가지는 것일 뿐이고 하나님께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우리들로서 모두 버려야 할 것들입니다.

세상이 패역해지고 사랑이 식어진다 해서 우리마저 그에 물들어서는 안되겠습니다. 우리는 세태에 무릎 꿇을 것이 아니라, 오직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형제를 아끼고 사랑하며 작은 데서부터 하나님의 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갑시다.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패스티브닷컴 http://pasteve.com/

2012년 7월 28일 토요일

월간중앙 7월호 -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의 영광이 온세계에 전파되면서 각국의 매스컴이 '어머니 하나님'를 주목하고 있어 이번 7월호 월간중앙에서 그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 한다면 '아버지 하나님'만을 알고 믿고 있는 기독교인들의 생각에 '어머니 하나님'이라면 다소 생소하게 느껴 지겠지만 진실한 영혼의 소유자라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마음의 고향같은 따듯함으로 다가오는것은 부인할 수 없을꺼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나타나고 있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봅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7p

세계 매스컴이 주목하는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에 외국 언론들의 관심도 시간이 갈수록 뜨거워진다. 지난 1월 22일 페루 공영방송 ATV는 하나님의 교회를 취재해 보도했다. ATV는 페루 수도 리마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 현황을 전했다. 이 보도 영상은 현재 유튜브 조회수가 30만 건에 이른다.

ATV는 특히 이 보도에서 현지 교회 신자들이 ‘어머니 하나님’을 설명하는 성경 속의 여러 증거를 차근차근 살펴본 뒤 이런 말로 보도를 마무리했다.

“많은 사람이 이 진리에 의문을 가지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존재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오직 한 분 하나님과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한 분 예수님만 믿도록 가르침을 받아왔다. 하나님의 교회가 말하는 수많은 소식과 계시의 예언들은 현재 이루어지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 소식을 증거할 사명이 있고, 우리 방송국은 그들의 소식을 전한다. 이제 당신의 결정이 남았다.”

흥분된 어조로 이 마무리 말을 했던 ATV 리포터 에디트 씨는 지난 4월 한국을 방문했다. ‘제 57차 해외성도방문단’ 방한 시기에 맞춰 하나님의 교회를 한국에서 직접 취재하려는 목적이었다. 그는 4월 22일 하나님의 교회 고앤컴연수원(충북 옥천)에서 이 교회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국 직분자 2만5000여 명이 함께한 행사를 참관한 후 그는 말했다.

“환상적이었다. 2만5000명이 한자리에 모였다니 우선 놀랍고, 이 많은 사람이 단지 ‘어머니’를 만나러 왔다니 더 놀랍다.”

그와 함께 동행한 카메라맨 크리스티안 씨도 “마치 파라다이스에 와 있는 것 같다”면서 “큰 행사를 많이 취재해 봤지만 이렇게 큰 행사를 취재한 적도, 이렇게 큰 감동을 받아본 적도 없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들 ATV 취재팀은 이 교회 ‘어머니’와 ‘해외성도 방문단’ 활동 그리고 이 교회에서 말하는 ‘성지(聖地)’ 한국을 수일간 취재하고 돌아갔다.

2011년 11월에는 영국의 권위 있는 BBC 라디오 방송에서 생방송으로 이 교회 신자를 인터뷰했다. 프로그램의 핵심 내용은 “많은 사람이 ‘아버지 하나님’은 들어보았을 텐데 ‘어머니 하나님’은 들어 봤는가? 하나님의 교회는 여자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믿을 뿐 아니라 그분이 살아계시고 한국에 계시다고 믿는다”는 요지였다. 이후로도 BBC 라디오 방송은 현지 이 교회 신자들의 환경 정화활동과 캠페인을 수차례 우호적으로 보도했다.

지난 2월 멕시코 방송국 텔레비사에서 아침뉴스 시간에 “‘아버지 하나님’은 계신데 왜 ‘어머니 하나님’은 안 계실까? 하나님께서 남자와 여자, 두 분으로 계신다는 특별한 소식이 한국에서 우리나라까지 전해졌다”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상세히 알렸다. 최근에도 5월 14일,미국 시카고의 Channel5 방송에서 시카고 하나님의 교회를 직접 찾아가 이 교회에서 믿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해 보도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자원봉사 활동 보도는 미국 ABC, NBC 등 유명 방송에서부터 각 지역의 케이블방송에 이르기까지 무더기로 쏟아진다. “최근 세계 언론사 뉴스의 초점이 성도들의 선행에서 그들에게 선한 가르침을 준 ‘어머니’에게로 점차 옮겨가고 있다.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이는 열정적인 전도와 헌신적인 봉사로 각국에서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http://www.watv.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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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월간중앙 7월호 - 세계를 감동시킨 'We love you'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 세계를 감동시킨 'We love you' (하나님의교회,안상홍하나님,어머니하나님)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월간중앙 7월호 등재되어 세간의 죽목을 받고있습니다.
월간중앙 특별취재팀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와 어머니하나님의 선한가르침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는지 알수 있는듯 합니다.
주목해야 할 부분은 기사라는 것은 그 내용이 거짓이 아니라 사실만이 기록되어져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행하고 있고 기사화 된 이 많은 선한 행실들을 통하여 참진리를 찾고자 하는 영혼들이 옳은길로 돌이킬 수 있는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사내용을 몇몇 인용해봅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5p

2006년 한,아프리카 포럼에 참석하려고 방한한 가나의 존 아제쿰 쿠푸어 대통령, 베냉의 야이 보니 대통령 등이 당시 오라 서포터즈와의 인연으로 각각 이 교회 관계자들을 만나 친밀감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중국, 대만, 아프가니스탄, 러시아, 이란 등 각국에서 감사장과 감사패를 보내 고마운 뜻을 전해왔다.

이 교회가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려고 꾸준히 전개해온 봉사활동에 세계가 찬사를 보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자원봉사자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자원봉사상-라이프타임상’을 ‘어머니’와 이 교회 측에 수여했다.이 상은 4000시간 이상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한 개인이나 단체에 주는 ‘평생봉사상’ 성격이다.
캄보디아 정부는 자국 물부족 지역에 물펌프를 지원하고 어린이들과 빈곤층을 도운 데 감사하는 의미로 ‘모니세라폰 국왕 훈장’을헌정했다.

2010년 6월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를 방문해 당시 지진피해를 입은 아이티와 칠레 국민에게 써달라며 유엔 중앙긴급구호기금(CERF)에 10만 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당시 김주철 목사에게 별도의 면담을 청해온 아미르 도살 유엔 파트너십 사무국장은 이런 말을 건넸다. “빈곤과 기근, 재앙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을 위해 앞으로 하나님의 교회와 유엔이 함께 협력하기를 바란다. 유엔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당신들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교회 ‘어머니’의 사랑과 나눔은 ‘천성(天性)’이다. ‘어머니’가 평소 했던 이 말에서 그 의미가 쉽게 짐작된다.

“10년을 열 번도 못 사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렇게 짧은 시간이 지나면 떠나야 하는 나그네 인생인데 사는 동안 영원한 것을 남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살아온 시간들은 허무하게 사라지겠지만 타인과 함께 사랑을 나누고 고단한 삶의 여정에 동행한 일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고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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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니버시아드 대회 플래시 색션을 볼때마다. 가슴이 찌릿하고 벅차오른다.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we♥you 플래시 색션을 보던 미국인이 말햇다.

" 와!!! 눈물이 날꺼 같아요 저건..세계를 향해 외치는 메세지 같군요!"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전 세계가 무대, 어머니의 사랑나눔(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안상홍하나님)


새 언약으로 구원이 확정된 하나님의 자녀들이건만..
엄밀히 따져보자면 봉사활동, 선한행실이 우리의 구원을 결정짓는것은 아닙니다.
성경에서 알려주는 구원의 방법은 그리스도의 피에 힘입어 구원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선한행실로 사랑을 나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성경이 증거하는 이시대 구원자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른 순종의 이유입니다.
이러한 순종의 마음이 세상도 감동하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월간중앙 7월호에서 그 영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4p

‘어머니 사랑’을 실천하는 이 교회 신자들의 나눔과 봉사활동은 이처럼 전 세계가 무대다. 환경재앙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도우려고 지난 3월 26일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가봉의 알리벤 봉고 온딤바 대통령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합의문’을 교환하기도 했다. 이 교회 신자들의 헌신적 봉사활동에 감명을 받은 밥 파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시장은 “당신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 가치를 실천하는 성도들을 선물로 보내주시고,전 세계 인류에게 큰 격려를 주신 ‘어머니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 교회 측에 ‘아주 특별한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어머니의 사랑’이 세계로 전해지는 기폭제 역할을 한 계기는 국제 스포츠 행사의 서포터즈 활동이었다. 이 교회의 ‘오라 서포터즈’는 2002년 9월 부산에서 열린 제 14회 아시안게임과 이어 열린 아,태장애인경기대회에서 국경에 상관없이 전 참가국을 열렬히 응원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아,태장애인 경기대회 폐막식에서 선수들을 격려하려고 색색의 티셔츠를 입은 서포터즈 회원들이 관중석에서 연출한 ‘WE♥U’, 즉 ‘위 러브 유(We love you)’라는 메시지는 장애인 선수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었고, 이후로 이 교회의 상징 구호가 되었다.

이듬해인 2003년 8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도 한국을 찾은 170여 개국 선수단에 ‘어머니의 사랑’과 한국의 정을 전하려고 이 교회가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어머니’의 뜻을 받드는 이 교회 총회는 대구의 5층 건물에 ‘하나님의 교회 U대회 서포터즈 추진본부’를 만들어 한 달 반 동안 운영하며 서포터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오라 서포터즈는 선수단 입국 환영식과 출국 환송식, 경기장 응원을 도맡으며 대회 전반에 걸쳐 연인원 8만7000여 명이 활약했다. 이 대회 개회식과 폐회식 때 관중석에서 또다시 아름다운 대형 플래시섹션 ‘WE♥U’를 펼쳐 각국 선수단의 찬사를 자아내기도했다.

“유니버시아드를 한 차원 끌어올린 대구시가 고맙다. 시설 면에서도 훌륭했지만 더욱 우리를 감동시킨 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서포터즈의 뜨거운 사랑이었다.” 당시 대구를 방문한 자크 로게 IOC 위원장이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장이었던 조해녕 대구광역시장에게 남긴 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준비차 당시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를 참관한 리우찡민 베이징올림픽 조직위원회 상무부주석은 “이번 대회에서 가장 뛰어난 점은 열정을 가진 응원단과 봉사자”라고 오라 서포터즈의 활약을 칭찬했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2012년 7월 11일 수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세상에 재현된 '오병이어의 기적'(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교회 봉사활동, 슬픔은 함께하면 반으로 줄고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된다는 말과 같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음을 이번 월간중앙 7월호를 통해 전해지고 있습니다.
월간중앙 7월호에 소개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월간중앙 7월호 143p

삼풍백화점 붕괴사고는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대형 참사였다.공식 집계로 사망자만 500여명을 넘었고, 부상자는 1000명에 가까웠다. 매몰된 생존자와 사망자 구조에 사투를 벌이던 수많은 구조대원의 모습은 웬만큼 나이든 사람들의 뇌리속에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다. 구조대원들을 돕기 위해 이 교회 신자들은 자원봉사에 나섰다. 그리고는 “곧바로 쌀 열 가마니로 밥을 짓고, 커다란 솥에 육개장을 끓여 트럭에 싣고 현장으로 달려가 무료 급식소를 차렸다”고 한다. 한 명의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는 숭고한 생명 사랑실천에 나선 구조대원들에게 “우선 따뜻한 밥 한 그릇이라도 먹여야 한다”는 ‘어머니의 마음’ 때문이었다.

이 육개장은 8년 후 대구에서 다시 등장한다. 2003년 2월 대구지하철 참사사고 때였다. 지하철에서 발생한 화재로 사망 192명, 부상 148명, 실종 6명이라는 큰 인명피해를 냈다. 당시 대구지역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을 중심으로 유가족 대기실과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대구시민회관의 주차장 한켠에서 무료급식 봉사가 시작됐다. 사고 발생 이틀 뒤인 그 해 2월 20일부터 유월절 준비로 봉사를 마치게 된 4월15일까지 55일 동안 이 무료급식소에서 끓여낸 국밥이 하루 3000그릇이었다. 이 무료급식소 이용자들은 유가족은 물론 조문객, 관계 공무원, 경찰, 자원봉사자에 이르기까지 딱히 구분이 없었다. 육개장뿐만 아니라 미역국, 된장국, 북어국에다 김치와 밑반찬에 달걀과 떡 같은 간식까지 제공하는 급식소는 24시간동안 불이 꺼지지 않았다.

문제의 지하철에 어린 아들과 함께 탑승했다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재앙을 면한 사람 중에 이 교회 신자 황귀자 씨도 있었다.생사의 갈림길에 섰던 황씨의 입장에서 그 참사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곳은 아예 발걸음도 하기 싫었을지 모른다. 그런데 놀랍게도 황씨는 당시 무료급식소 봉사를 자원하고 나섰다. “어머니의 사랑과 구원에 한없이 감사드리고, 어머니의 사랑으로 유가족들을 위로해주고 싶었다”는 이유였다.

황씨 말대로 봉사에 나서게 된 원동력이 ‘어머니’였던 셈이다. ‘어머니’도 그런 현장을 직접 방문해 ‘함께 눈물 지으며’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성경에는 ‘오병이어(五餠二魚)의 기적’ 이야기가 나온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000명을 먹이고도 열두 바구니에 찼더라”(신약 ‘요한복음’ 6장 1~15절)는 내용이다. “나눠주고 또 나눠 주고도 더욱 넉넉해지는 게 이 시대에 재현되는 오병이어의 기적이고 ‘어머니’의 마음이 아니겠느냐?”고 이 교회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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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교회의 봉사와 헌신은 국경을 넘어선 지 오래다. 인종의 차별도 두지 않는다. 남녀노소의 구분도 없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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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 있을때
누가 나를 위해 눈물을 지어줄까?
생명이 위기에 처해 있을때
어머니는 함께 눈물 지으신다.


2012년 7월 9일 월요일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월간중앙 7월호 종교탐방 - 봉사활동 맨 앞에 서 있는 '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안상홍하나님


세상을 바꾸는 '어머니'의 힘


하나님의 교회 사회봉사 활동은 국경도 없고, 사람을 구분하지 않는다. '어머니 사랑'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뭐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나눠준다. 하나님의 교회가 지구촌을 희망의 세상으로 바꾸는 일에 '어머니'가 앞서고 175만 명의 신자가 그 뒤를 따른다.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모든 봉사활동의 중심에는 항상 ‘어머니’가 있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지난 4월 29일 연례적인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 행사에 일제히 참여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도 희망대공원을 중심으로 주변 5개 전철역을 포함한 거리 일대의 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 동참했던 2000여 명의 맨 앞에도 어김없이 ‘어머니’가 있었다. 조금은 무더운 날씨였지만 ‘어머니’는 공원 풀숲 사이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주웠고, 하수구 속에 파묻힌 쓰레기까지 찾아내는 등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런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날 모든 신자가 전국 각지의 공원과 인근 거리, 산과 하천 해변을 깨끗하게 치우고 쓸었다. 이 행사엔 전 세계의 이 교회 신자들도 동참했다. 네팔 카트만두 킹스웨이 거리 정화에 나선 3000명을 비롯, 세계 6대륙에서 12만5000여 명의 신자가 참여했다. 이에 앞서 이 교회는 지난 2월말~3월말까지 한달여 동안 교회가 있는 150개국에서 ‘유월절 사랑으로 지구를 깨끗하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 세계 유월절 맞이 지구환경정화운동’도 벌였다.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사회봉사 활동에도 열성적인 모습을 보인다. 늘 이웃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고, 또 '어머니'가 맨 앞장을 서기 때문이다.

이 교회는 또 동시에 ‘유월절 사랑 생명사랑 헌혈 릴레이’를 펼쳤다.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로 상징된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인류가 생명을 얻는 새 언약’ 유월절을 제정하고, 이 약속을 지키려 십자가에서 피 흘린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의 의미를 살려 시작한 ‘생명을 나누는’ 헌혈 운동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병원, 적십자혈액원 등과 협력하여 전 세계적인 헌혈행사를 벌이고 있다. 그때마다 이 교회 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때로는 헌혈 차량이 모자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012년 상반기에만 이미 이 교회 신자 2만4747명이 헌혈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 교회 신자들은 헌혈한 혈액은 물론 헌혈증까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헌혈 행사장에 줄지어 몇 시간씩 기다려 사전검사를 하고, 헌혈 적합판정을 받으면 뛸 듯이 기뻐한다. 까다로운 사전 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헌혈을 하지 못한 사람들은 다음에 꼭 건강한 몸을 만들어 헌혈에 성공 하겠노라고 벼르는 모습도 목격된다.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헌혈의 필요성을 호소하고, 바쁜 일정 중에도 헌혈 행사장을 찾아 이 교회 신자들의 선행을 격려하며, 늘 이웃 사랑을 호소하는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교회 측의 설명이다.

5월 13일 서울 송파구의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 아침부터 가족, 친구, 연인 등 수많은 인파가 이곳을 향해 모여들기 시작했다. ‘제 14 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 참석자 1만5000여 명이었다.
올해는 행사 주제를 ‘세계기후난민돕기’로 정해 ‘투발루에 희망의 무지개를’이란 슬로건을 내걸었다. 투발루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로, 지속적인 지구온난화 탓으로 해수면이 높아져 나라가 통째로 수몰 위기에 놓인 국가다. 전체 9개의 섬 가운데 이미 2곳이 물속으로 사라졌고, 투발루 정부는 국제사회에 국토포기 선언까지했다. 이날 ‘어머니’는 행사 참석자들에게 이렇게 호소했다.

“투발루 기후난민들이 겪고 있을 고통을 생각하면 이것이 남의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딛는 발걸음마다 투발루의 밝은 래를 염원하며 걸어주기를 부탁합니다. 투발루의 위기는 지구의 위기입니다. 뜻있는 분들이 투발루의 현실을 인터넷을 통해서라도 계인들에게 많이 알려 그들의 잠자고 있는 관심을 일깨워야 할 입니다. 우리 이웃인 투발루의 밝고 희망찬 내일을 위해 기도를 탁합니다.”

이 연설에 참석자들은 다들 숙연해졌다.국제사회가 점차 잊어가는 투발루의 1만여 후난민에게 보내는 관심과 온정이 한껏 고조됐다. ‘어머니’의 진정한 호소 덕분이었다.

‘어머니’의 이런 봉사와 헌신은 이미 교회 창기부터 시작됐다. 나라가 어렵던 시기에 어머니 자신은 못 먹고 못 입을지언정 어려운 성도와 이웃들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이 교회측은 설명했다. 이 교회의 봉사활동이 우리 사회에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작한 무렵은 1995년 6월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였다. 당시 교세는 등록 신자 5만 명을 갓 넘어섰다.

출처 : 월간중앙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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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 식구들의 얼굴은 봉사할때 그빛을 더한다.
결코 억지로 하는 얼굴이 아니기때문이다.
봉사란 댓가를 바라지 않고 자신의 시간과 수고를 남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지 않는가?
시간과 수고는 무엇인가? 인생에 있어서
시간과 수고를 바친다는 것은 생명을 바치는 것이라고 어떤 현자가 말하지 않던가?

우리 어머니와 성도들은 그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다.


어머니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